365마이크로그램 우표로 되어있는거 아무생각없이 삼켰는데
정말 지옥을 경험하고 왔다 .
10억을 준다해도 다신 경험하고싶지 않은 고통이였다
30분뒤부터 효과가 났는데 유튜브를 보고있었는데
내가 유튜브에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마치 내가 유튜브 화면속에 들어와있는거 같은 느낌도 들면서
점점 시간이 느려지는거 같은 느낌이 들고
꽤 많은 시간이 흐른거같은데...
한 5시간은 멍하니 흐른거같은데 시계를 보니 1분밖에 안지났다
정신을 차리러 화장실에 갔는데 분명 나는 화장실
거울을 보고 웃었는데 다시보니 내가 울고있다
화장실이 교도서같은 느낌이 든다 아니 교도서로 바꼈다
자꾸 생각에 생각에 생각이 꼬리른 물고
바나나른 먹으면 그 원산지 그 나라의 특색 언어 지형
모든걸 다 생각하고 있다
미친거같아서 주저앉았더니 또 멍하니
나의 시간은 다르게 흘러간다..
보고 듣고 느끼고 오감이 뒤틀려버렸다
분명 화장실이 였는데순간이동해서 밖에서 담배를
피고 있다 내가 죽어있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길에서 대성통곡하고 울었다
악마가 보이더니 너는 지옥으로 갈것이라고 하였다
순식간에 주변 색감이 회색인지 기름과 물이 섞인
공포스러운 상황으로 바뀌면서 최악으로 다다랐다
나는 죽었으며 살아있다고 느껴지지않았다
그어떠한 생명의 느낌도 없었고 우는거 밖에 할수있는게 없었다
이윽고 주변 풍경은 까마득한 어둠으로 바뀌더니
지옥 어둠속에서 자그마치 3개월이라는 시간을 있다왔는데
깨어나보니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