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에 처제글 보고 생각나서 써봄 ㅇㅇ
예전에 6개월 다녔던 같은회사 아저씨였음.당시 아재나이 40대초.
둘이 붙어서 일해서 친해졌는데 아재가 술을 존나 좋아해서 1주일에 2~3일은 술마셨던거 같다.
한날은 이 아재가 술취해서 자기 처가쪽이 완전 콩가루인데 처제가 이혼했고 보도 뛴다고 말함.무식한놈 답게 남 앞에서 자기 처제가 개같은년이네 색기 장난아니네 별 소릴 다 짖껄이더라고.
막 존나 따먹고 싶은데 보지파는년이 도도한척 존나 한다고 욕도 하고.
한창 처제얘기하다가 존나 진지한 얼굴로 내가 잼있는거 들려줄까?함
자기 처제가 일하는 보도사무실 이름이랑 예명을 알고 있어서 처제출근 한날 친구한테 돈주고 지명으로 처제 부르게 해서 2차 나간뒤 녹음좀 해달라고 수고비를 줬다는 거임.
그때 친구가 자기 처제랑 2차나가서 빠구리 한 녹음 파일을 나한테 들려주더라 ㅆㅂ
근데 신음도 장난 아니고 진짜 오빠자지 커 맛있어 xx보지 찢어져.대화가 장난 아님..이 아재가 친구한테 처제랑 섹스할때 야한얘기 존나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함. 진짜 보지찢어져 보지물나와,오빠 좆물 쪽쪽 빨아먹을게 오만 소리 다하는데 이아재 자기 처제 신음 같이 들으면서 존나 입맛 쩝쩝다시더라
처제가 가까이 살아서 집에 자주놀러오는데 이어폰으로 노래듣는척 처제 섹소리 들음서 놀러온 처제 계속 쳐다보면 그렇게 꼴릴수 없다며 존나 좋아함..그땐 미친새끼 같았는데 생각해보면 자기처제 적나라한 섹스소리 들음 얼마나 좆꼴릴까 싶기도 함
지금은 연락도 끊겼고 한데 지금쯤 그아재는 그토록 염원하던 체제 보지를 땄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