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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군사정권 막판 이래 ‘일반국민’과 ‘정치인’ 사고갭이 최대치로 벌어졌다.-경제위기 인식 없는 총선승리를 꿈꾸는 국민의 힘-
이년살빼도못생김
20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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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 막판 이래
‘
일반국민
’
과
‘
정치인
’
사고갭이 최대치로 벌어졌다
.
-
경제위기 인식 없는 총선승리를 꿈꾸는 국민의 힘
-
일반국민의 인식은 압도적으로
‘
경제위기
’
에 방점이 찍혀 있다
.
그러나
,
국민의 힘 정치인에는 그게 없다
.
노무현 때부터 한국은 어이없게도 너무 쉽게 가계부채를 늘려왔다
.
너
,
노무현 믿지
?
그러면 가계부채 지고 정부가 이끄는 부동산개발의 물건을 잡아
.
시천주 인내천이 민중민주주의 공식이었고
,
이는 곧 부동산 투기의 공식이 됐던게 노무현의 참여정부다
.
한국형 이지머니
.
그것은 국민을 꼬여내서 국민의 가계부채를 털어먹는 것
이다
.
그렇게 가계부채로 국민들은 부동산 한 채씩을 짊어졌고
,
그 부동산은
‘
정부
-
지자체
-
건설사
-
언론인
-
금융
’
연합에 의해서 추가적 신용창출
(
머니 크리에이팅
)
으로 불어났다
.
미국 연준은 세계에 프린터라도 국제 공인을 받았는데
,
일본은 국제적 단위로서
YCC
를 할 수 있는 열외국가를 인정 받았는데
,
오직 한국은 정세현이 국민소득
3
만
5
천달러 되는 대한민국의 버블을 국제사회가 터뜨리겠나
?
지네들도 가난해지는데
?
여기에 매몰됐다
.
이 생각이 맞다면
,
미중무역전쟁이 없다
.
중국 부동산 버블 터지는게 없다
.
중국 부동산 버블이 터지고 경기침체가 중국에서 왔듯이
,
중국경제의 현실이 다가올 한국경제의 미래다
.
특히
,
중국은 일당독재 공산주의라도 있지
,
한국은 중공형으로 갈 수 없고
,
권위주의 체제는 안 간다고 국제 선언을 했다
.
정책적 솔루션은 지극히 제한된다
.
군사정권은 민간이 비판하면 비판할수록 더욱 권위주의를 집착했다
.
지금은 민간이 비판하면 비판할수록
, <
한국형 이지머니
>
로 일반인들의 가계부채를 꾸준히 위로 쌓는 것을 생각한다
.
확실히
,
미국인 민주당원들도 일베를 한다
.
어느 언론에도 나오지 않은 일베만의 생각
(
본인이 일베에 올린
)
인 가계부채로 양적 완화를 하는 나라라는 판단이
,
미국 민주당이 하고 있다
.
지금
경제유튜버들은 윤석열 정부에 가계부채로 양적 완화하면 안된다고 말하는 내용들이 쎄고 쎘다
.
그러나
,
이미 군사정권을 체험한 국민들은 지금 왜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는지를 안다
.
그때부터 지금까지
,
오직
‘
재벌
’
의 그렇게 하길 바라는 압력만 쌓인줄 알았다
.
민주당에서 국민의 힘으로서 정권교체는 정치철학은 똑같은 데
,
김정은이
甲
에서
,
한국의 재벌들이
甲
으로 권력의 이동만 된 거 아니냐
?
군사정권 권위주의에 환멸을 일으킬 때
,
관료는 그것만 알았기에 그것에 안주했다
.
한국 국민들이
<
한국형 이지머니
>
에 환멸을 일으킬 때
,
관료는 그것만 알았기에 그것에 안주
하고 있다
.
물론
,
군사정권에 환멸을 느끼는 이들이 많았을 때에도
,
정부중심의 결속 흐름이 있었듯이
,
지금도
‘
한국형 이지머니
’
에 환멸이 지배하는 이 시점
에도 마찬가지다
.
군사정권의
‘
충국애국
’
으로
1
인 통치권자에 종속되는 것이나
, 90
년대 이후에
‘
후천개벽 동귀일체
’
로 정당중심의 통치권자에 종속되는 것은 사실은 본질은 같다
.
군사정권이 조선왕조 전기의 지배체제를 취했다면
, 90
년대 이후는 세도정치 삼정문란 시대의 조선시대 후기의 지배체제를 취한 것이다
.
군사정권에 저항하는 사람의 다수는
<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원론이 그렇지 않다
.>
였다
.
그러나
,
지도부들은 이런 민심을 역이용하여 사회전복이었다
.
지금
,
꾸준히
<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원론
>
이 어찌 그러나
?
물론
,
이런 민심을 역이용하는 친북 친중파들이 지금도 섞여 있다
.
군사정권은 권위주의 지배체제로
좌익출신들에게 절대 불이익을 주는 체제에
‘
충성
’
을 주장
했다
.
지금은
일반국민에 모든 위험을 전가하고
,
귀족에 모든 이익을 주는 체제에 대한 지지를 확대
하고 있다
.
미래세대가 없다
.
이 체제에서 지속가능성은 오로지 미래세대 뿐이었는데
,
미래세대가 절벽이다
.
군사정권은
1
인 중심의 봉건제가 실제인데 자유민주적 외형을 씌웠다
.
周
나라 봉건제가 실제인데 자유민주와 시장경제 외형을 씌우는 것은 지속가능한가
?
불가능하다
.
이미
,
역사책에서는 백골징포로 끝난 이 시스템을 본다
.
국민의 힘이 걱정할 것은
‘
지역 성장 공약
’
이 없다는 것을 걱정할 게 아니다
.
<
한국형 이지머니
>
에 의존한 지금의 모든 시스템은
,
한 순간에 종식될 수 있다
.
기업 구조조정이 강제되고 세수 펑크가 더 이상 못 견딜 지경에 이르러서
,
중국의 지방정부 파산의 한국 버전이 나타날 수 있다
.
경제위기가 나타나서
<
한국형 이지머니
>
가 절벽에 닥치면
,
결국은 사회적 심판을 통해서
1965
년식 경제 리셋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
또
,
경제구조조정에서는
1998
년 김대중 정부식 구조조정도 필요하다는 점이다
.
도대체
,
이런 생각이 없다
.
백성을 위할 필요없어
,
난세의 영웅은 꾸준히 나오고 꾸준히 누군가는 공공을 위할 것이니
,
우리는 우리이익이나 지키새
.
개벽신앙 교리의 무위이화를 믿으며 조상신이 이렇게 도와준다는
, <
사람새끼의 판단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판단
>
을 실제로 하는 것인가
?
검사 출신 홍준표씨가 이슬람과 기독교의 대동세상식의 프레임을 페이스북에 썼다
.
사실
,
이런 식으로 북한과 남한의 하나됨을 바라는 논리가 나타났다
.
이 속에서는 결국은
‘
중국식 원시공산주의
’
만이 가능하다
.
가계부채를 통해서 이익을 공유한다면서 귀족에 기운 운동장을 주고
,
여기에 손실이 나면
,
또 손실입은 사람들에 대하여 사회적 책임을 주장한다
.
이익은 귀족이
,
손실은 국민이 지는 조건이다
.
여기에서
,
중국식 위안화 패권과 가까이하며
,
북한
-
중공
-
러시아에 가까워지는 것은
‘
대재앙
’
이다
.
장하준 같은 사람은 한국인이 미국에 열녀문을 세워야 한다고 하는데
,
생각이 있는
<
사람 새끼
>
라면 이렇게 시스템 망쳐 놓고
‘
골대를 옮긴다
’
는 내용이 사실상 의미인 위안화 패권 주장을 어떻게 믿나
?
사람새끼라면
!!
윤희숙은 또다시 황당했다
.
본인의 인식은 경제유튜브의 평균적 인식이다
.
윤희숙은 경제유튜버
‘
오함마
’
보다도 경제인식이 못한게 아닐까
?
물론
,
한국 사회에서 북한 중공 러시아의 갑이든지
,
아니면 재벌이 갑이든지
,
일반인들이 핵심을 주장하기에는 어느 정권이 잡아도 불편하다
.
사회지도층인사의 국민대변이 그런 의미에서 중요하다
.
도대체
,
국민을 위할 생각도 없이
,
국민에게 전가가 된 논리로 국민에 선물 주는 성장만을 생각하는 정치인을 왜 지지해야 하는가
?
조갑제기자가 주도하는 괴이한 풍속이 있다
.
사실
,
본인은 인문학전공자다
.
경제학의 내용대부분은 사회학
,
윤리학
,
심리학 등등과 줄줄이 연결된다
.
그런데
,
조갑제기자의 인생 전성기는 경제학 내용은 오직 경제학에서만
!!
경제학에 지원하는 연관학문의 지원의 전혀 없음을 상식화한다
.
국가란 무엇이고
,
시장경제란 무엇이고
,
사회적신뢰가 무엇인지
,
기본을 논하는 모든 논쟁이
, <
읽어주는 박정희
>
에 얼어붙었다
.
그 시절에는 아무것도 없었기에
,
박정희 시절처럼 아무것도 없는게 미래가 돼야 한다고 개벽신앙 노인들이 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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