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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에 공모한 공인중개사보다 훨씬 더 도덕적으로 썩어 문들어진 사회지도층이 많아도 너무 많다. -법치준수를 외면하고 개벽신앙 교리를 취한 사람들-
이년아니애비없냐
20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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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에 공모한 공인중개사보다 훨씬 더 도덕적으로 썩어 문들어진 사회지도층이 많아도 너무 많다
. -
법치준수를 외면하고 개벽신앙 교리를 취한 사람들
-
원희룡 국토부 장관님
,
및 한동훈 법무장관님께 촉구하고 싶다
.
공인중개사 사장님들의
친목행위
(
일체 금지할 수 없다면
,
적어도 한 지역 전체 중개사의 담합이 불가능할 수 있는
4-5
인까지를 제한하는
)
를 금지
하는 입법을 하셨으면 한다
.
즉
, 5
인 이상의 사장님이 친목을 이유로 중개업 사무소를 동시에 내리고 밖에서 모임을 가지면
,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과태료를 내릴 수 있어야 한다
.
냉정한 이야기로
‘
전세사기
’
를 중개업자는 모를 수가 없으며
,
그 사기 물건 계약을 담당한 중개업자를 다른 업자들은 시기 질투 했음
을 예측이 넉넉히 가능하다
.
동시에
,
개입한 중개업자는
‘
교사 방조죄
’
에 해당하는 재판에서 처벌이 이루어졌으면 한다
.
‘
쓴 맛
’
이 없다면
, ‘
하면 안된다
’
는 규범을 느낄 수 없기 때문
이다
.
전세사기는 대부분 중개업자가 모를 수가 없다
.
수수료 수익은 자기가 먹고 손해는 고객이 짊어지며
,
설마 자신에게 피해를 캐묻겠냐
는 정신상태다
. ‘
설마
’
가 사람을 잡지 않는다는 신앙적 확신으로 배팅한 사람들을
,
삶의 주변에서 못 본 기성세대는 없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자기 자식들에는 유능
(?)
한 아버지가 된다
.
법과 규범을 잘 지킨 사람들보다
,
탈법을 저지른 사람들이 자기 자식들에 원하는 것 다 해주는 유능
(?)
한 아버지가 된다
.
이러한 가치관의 전도는 제대로 된 처벌 뿐이다
.
그러나
,
하나의 행위는 맥락에 따라서 달라진다
.
서로 다른 국민끼리 어울려 사는 법치주의란 맥락이냐
,
아니면 각 마을마다 나타나는 씨족주 의 동심원 소통망이냐에 따라서 완전히 달라진다
.
군사정권은
조선왕조 전기의
‘
고문수사
’
를 씨족습속의 이유로 정당화
했다
.
그리고 세워진 민주화라 불리는 김대중 중심의 개벽신앙 체제는
조선후기의
‘
세도정치
’
와
‘
삼정문란
’
의 부정부패 관행을 씨족 습속이유로 정당화
한다
.
이익은 정치인 귀족이 먹고
,
손해는 자신과 연고를 달리하는 일반인이 짊어지는 경우에
,
일반국민은 신앙적으로 침묵을 한다
.
그러면 안된다고 말하지 않고 있다
.
군사정권의 공권력 남용에도
<
공권력 남용이 정상 아니야
?>
하고 착각한 당시의 일반국민 정서를 연상
시킨다
.
미국이 중국 공산당에
‘
부동산 터져라
’
하고 금리를 쫙쫙 올리고
,
중국이 국채를 대량 매도할까 걱정이 태산인 모양이다
.
옐런누님이 미국은 친중노선으로 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
옐런 누님은
‘
더불어 민주당
’
인가
?
중국공산당이 손실을 감수하고 미국 국채를 조기에 매도하여 버리면
,
중공은 미국에
<
논개 작전
>
으로
‘
너 죽고 자 죽자
’
는 프레임의 달성은 완성한다
.
그러면
,
유로화의 어부지리 최종승리로 갈 가망이 있다
.
누구나 쉽게 예상가능한 금리가 낮아지는 해인
2027
년 이전에 아무도 유로화 채권을 매도하지 않을 것이며
,
미국 국채만 조기 매도가 되면
,
누가 승리자
일까
?
미국 고립주의자 피터 자이한과 연결된 지속된 미국의 정책 설정에서
,
자유진영에서 패권이 오간다면 감수 불가능한 것은 아닐 것인데
,
의아해진다
.
고금리 시대는 정확하게
2027
년에 끝이 난다
. 2027
년부터 다시 제로 금리로 돌아간다
. 2027
년은 중공의 일대일로 부실채권이 터지는 해
다
.
해당 기사를 쓴 중앙일보 신문기자의 논조가 완전히 정세현
-
백낙청이다
.
중공이 만약에
‘
논개작전
’
으로 미국아
,
너 죽고 나 죽자를 감수하고 디 커플링 되면
,
달러화와 유로화가 대등한 지위를 유지하면서 자유진영의 혼조세
(
미국 달러패권 붕괴의 현실적 의미
)
와
,
공산진영은 제풀에 까라질 가망이 높다
.
중공이 노리는 최대의 희망은
,
미국 대선 직후에 내전상황을 유도하여
2027
년 일대일로 버블 붕괴의 해 이전에 자기 추종세력을 최대한 능늘리는 것이다
.
중앙일보의
‘
일원상진리
’
교리를 연상시키며
,
국제정치경제학에서
‘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
’
을 구현하는 것은 결국 종족 권력의 일당독재를 전제한다
.
민주정의당 반공교재는
‘
김일성
=
공산당
’
이었다
.
그런데
,
촛불 두목 백낙청은 원불교 교리
‘
일원상진리
=
좌파종족 독점
=
공산당
’
으로 설정한다
.
한국의 북한
-
중공
-
러시아 투자는
,
촛불 두목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에 의거할 때
,
민족공산주의 일당독재
‘
당 국가 경제
’
건설 추진위원회 건설
이라고 밖에 볼 수없다
.
따라서
,
남북이 하나된다는 명목하에서 이북 실향민
1
세대들이 김일성 공산혁명 당시에 쫓겨내려오듯이
,
한미동맹파 국민의 상당수를 쫓아내는 것을 불가피하게 선택하는 정책이
,
마치 당연히 가야 할 미래인양 설정하는 것이
‘
원불교
’
지도층인사들의
,
전세사기 공인중개사 보다 훨씬 더 도덕이 썩어 문들어진 정서가 아닐 수 없다
.
북한공산혁명 당시에 쫓아내려온 사람들은
,
소련군정에 충성하기 위해서 한 마을 사람들간의 살육전에 지극히 의문을 한다
.
이제
,
그 고통을 겪은 윗세대들에게
,
그 고통은 그건 알바 아니고 자라나는 미래세대에
,
김일성 공산혁명 당시에 겪었던 고통과 똑같은 것을 선물하자면서
,
일원상진리로서 종족독재 체제를 구축하는 상황에서
,
대체 김일성주의
라는 이름이 무슨 의미겠는가
?
남성욱 교수도 전세사기 공인중개사보다 더 썩은 도덕성이다
.
문재인 고려연방제에 추진한 통일부 공무원에
,
통합진보당 보다 더 문제되는 차원으로
, ‘
위헌정당 해산심판권
’
을 능가하는 파행 교리를 침묵했다
.
개벽신앙 관료들은 사람을 가리면서 개벽신앙인사람은 놔두고 개벽신앙 아닌 자들만 해친다는 발상이다
.
백낙청의
‘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
’
는 적확하게 독일 쿠데타의 논리와 빼다박았다
.
현실의 헌정질서 붕괴를 꿈꾸면서
,
헌정질서 이전의 체제로 되돌아가려는 의지
다
.
이는 대규모 국민기본권 강탈을 전제한다
.
헌법 질서 말고 헌법 밖의 개벽신앙교리를
, ‘
대체헌법
’
으로 놓고 있다
.
한동훈법무장관은
‘
어느 선까지
’
로 세팅된 활동반경이 있을 것이다
.
개벽신앙 지배체제를 잘 안다
.
자율권을 주는 것 같지만
,
종족독재로 숨어있는 분의 심기를 거스르는 금지 라인을 넘어서면 안된다
.
뿐만 아니다
.
지금
,
또다시
‘
빚투
’
에 기반한 주가 고공행진이 나타나고 있다
.
원래의 가치에 압도적으로 초과한 양상이 벌어진다
.
지금의 가장 큰 문제는
,
일반국민이 지난
20
여년간 개벽신앙 교리를 경제학인양 오인하고 있다는 점이다
.
버블 붕괴를 안 틀어막는 시도를 하면
,
정부 태업으로 지적받고
,
버블붕괴가 성공하면 원칙일탈로 비판을 듣는다
.
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은 거의 터진다고 본다
.
그런데도
,
부동산 시장은 윤석열 정부의 전지전능한 버블 붕괴 방어 무공을 믿어보라고
,
시장 참여를 부추긴다
.
피에프 부실이 터진다면 어떠한 일이 벌어질까
?
윤석열 탓으로 돌리고
,
도덕이 붕괴된 시장주체는 전부 책임전가를 할 것이다
.
앞서 글의 시작에서
공인중개사의 친목금지를 선언
했다
.
그러면
,
다른 분야에서는 업계 스스로의 파이 증진이라는 불문율이 지배한다
.
군사정권에서 내부고발이 너무 너무 어려웠지만
,
지금은 누구나가 내부고발을 막는 집단이기주의로 작용
한다
.
고장난 녹음기로
‘
후천개벽 동귀일체
=
공산당
’, ‘
후천개벽 일원상진리
=
공산당
’.
개벽신앙 교리 넣어서 중국 미화하는 사람들을 언제나
<
믿고 걸러라
>.
국민기본권을 사기치는 목적으로
,
세도정치 일당독재를 전제로 특정 종족의 이익만을 노리는 사기다
.
조갑제닷컴 홈페이지에 걸린
‘
문무대왕
’
이란 회원 논객의
<
도올 김용옥의 일갈
(
一喝
)
에 문재인이 걸려들었다
>
는
,
정말
40
여년 넘는 개벽신앙인들의 전문 사기꾼 프레임이 나온다
.
물론
,
개벽신앙 내부로는 너무너무 진실한 것이다
.
발언의 사실성이 아니라
,
연고온정주의를 지향함은 개벽신앙인들에겐 신앙과 같다
.
김용옥의 원불교 신앙은 곧 백낙청의 원불교 신앙이다
.
원불교 교리로 중공의 일당독재를 미화하는 게 큰 틀의 지평이다
.
김용옥은 충청도이고 백낙청은 표면상 경상도이나
,
김용옥이 문재인을 비판하고 같은 수위로 백낙청의 책에도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을 비판하는 표현은
,
김대중에 있어서 북한체제 비판의 맥락과 비슷하게 발견된다
.
경상도 씨족 습관에는 마음과 다르게 허구적으로 상황에 비위맞추는 게
,
이상한 일이지만
,
전라도 씨족 습관에는 마음과 다들게 허구적으로 상황에 비위맞추는게 지극히 상식적인 일
이다
.
군사정권 때 김대중의 북한공산당 비판 문구들은 상당한 분량이 나타난다
.
이를 진심이라고 바라보면서
,
김대중 찍어보라는 이야기처럼
,
김용옥의 문재인 비판을 진심이라고 바라보면서
김용옥이 문재인에 거리를 둔 사람처럼 논하는 일이 문무대왕 논객의 글의 행간
이다
.
그 게시글에 댓글은 개벽신앙 연고자라고 아무 의식 없이 호응이다
.
백낙청의
[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
]
는
,
민주정의당 반공교재의
‘
김일성
=
공산당
’
이 아닌
,
원불교 일원상진리
=
공산당으로서 남북한 개벽신앙 공산민족 일당독재 추진위원회 문제가 그려져 잇다
.
조갑제는 이를 안 다루고 은폐하고 무마하며
,
제도권 담론에서 안 말하기 위한 것이다
.
전세사기 공인중개사는 벌 받아야 한다
.
그러나
,
그보다 더 심각한 죄가 많다
.
전세사기는 물질적 재산관계를 대상으로 하는 데
,
국민기본권을 대상으로 하는 사기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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