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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수명
서대구방랑자
20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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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로 인해 장기적으로 국가체제를 유지할 수 없는 나라이다.
대한민국의 수명은 전쟁이 나지 않는다고 가정할때 앞으로 20년~30년에 불과하다. 만약 좌파정부가 들어서면 미국/일본과의 외교관계가 악화되고, 친북정책을 펼치며, 국가부채가 급격히 증가하여 수명이 더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2030세대는 큰일난 것이다. 2030세대는 무능한 부모세대를 믿지 말고 본인 스스로 생존의 길을 찾아야 할것이다.
한국은 심각한 저출산 고령화로 2040년이 되면 인구구조가 역삼각형으로 바뀌어서 국가부채를 감당하지 못해 국가가 부도가 나고 군대가 무너지며, 산업, 내수시장, 경제가 붕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5년짜리 민주정부가 내놓는 대책들은 너무나도 나약하고 미지근한 정책들뿐이다. 페미를 억제해야 출산율이 올라가는데 오히려 강화하고 있으니 문제가 해결되기는 커녕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되고 있다. 출산율 0.78은 결국 민주화세력들이 나라시스템을 잘못 만들어 놓은 것이다.
김영삼(부산)과 김대중(전라도)이 나라를 다 망쳐놓았다. 무능하고 나약한 남한인(삼한인)들의 한계라고 보면 된다. 민주화 이후 무능한 중우정치에 빠져버렸다. 멍청한 다수가 투표권을 가지고 똑똑한 소수를 억압하고 있는 형국이다.
5.18 특별법을 만든 무능한 정치꾼 김영삼이 90년대 중반 북진통일의 기회를 놓쳤고, 이후 친북세력 김대중이 북한에 달러와 현물을 퍼주어서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면서 이미 남한의 운명은 끝나버렸다.
핵무장한 북한은 남한이 무너질때를 노려서 적화통일을 시도할 것이고 저출산 고령화로 힘을 잃은 남한은 그냥 무너져 버릴 가능성이 높다. 이미 미국은 남한이 무너질 것을 대비해 반도체 등 핵심산업들을 미국과 일본으로 옮기고 있다. 삼성은 앞으로 미국기업이 될 것이다.
무능한 삼김의 후예들이 정치를 하는 대한민국에서 정치병에 걸려서 정치에 집착하고 정치에 기대를 건다? 그것은 정신병일뿐이다. 한국정치인들 보면 다 뻔하다. 박정희 대통령 같은 사람이 나와야 나라가 살겠지만, 한국에 박정희 같은 인물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박정희 대통령은 일본식 교육을 받은 일본사람이었다. 또한 박정희 같은 인물이 있다고 해도 이미 민주화가 되어버려서 독재를 할수도 없는 상황이다. 즉 남한에는 국난을 극복할 인물과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는다.
한국 기독교도 문제의 원인 중 하나이다. 기독교인들이 기도만 하면 하나님이 지켜줄줄 알고 인간적인 노력을 게을리 했다. 북한이 구한말~일제시대때 그렇게 기독교가 부흥하고 기도를 열심히 했지만 신이 북한땅을 지켜주었는가? 아니다. 오히려 공산화시켜서 지옥으로 만들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이 진짜 존재하는지 모르겠지만, 인간일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한것 같다.
저출산 고령화 문제의 심각성을 감추고 대한민국이 앞으로 잘될 것이라고 거짓말 하는 정치인들과 어른들이 대부분이다. 민주화세력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은 너무나도 썩은나라이다.
저출산 고령화가 왜 나라를 멸망하게 하는가?
1. 내수시장이 무너진다
: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전체인구가 감소하고 젊은인구가 줄어들어 소비력이 줄어든다. 또한 학령인구 감소로 교육기관(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들이 무너져서 대량실업자가 발생하고, 대학교에 기대어 상권을 유지하던 지역도시들도 경제권이 무너져서 같이 붕괴한다. 한국은 자영업자(550만명)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데 모두 내수시장에 의존하고 있기에 자영업자가 무너지면 한국경제가 붕괴할 수밖에 없다.
2. 자본시장이 무너진다: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국민연금이 2040년대 고갈될 위기에 처해있다. 거의 100% 확정이다. 알다시피 국민연금은 한국자본시장(주식시장, 외환시장)에서 큰손 역할을 하면서 주가와 환율을 떠받치고 있다. 하지만 국민연금이 고갈되면 이러한 역할을 할수 있는 토종자본이 없어서 한국자본시장은 무너지게된다.
3. 군대가 무너진다:
현재 군대도 저출산으로 인해 병역자원이 부족하여 군사력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2037년 이후에는 병역자원이 크게 부족하여 군사력 유지에 어려움이 발생할 것이고, 이틈을 타 북한이 쳐들어오면 한국군 혼자 방어하기 어려워진다. 저출산으로 인해 안보위기가 발생하는 것이다.
4. 인적자원이 부족해진다:
한국은 지하자원이 거의 없어서 인적자원으로 성장한 나라이다. 하지만 저출산으로 인해 출생아수가 줄어들면 그만큼 인재들의 숫자가 적어져서 과학기술발전 및 사회발전이 어려워진다. 석유가 고갈된 사우디처럼 된다는 것이다. 한국 기업들과 산업들도 인력집약체이기에 고급인재들이 부족해지면 해외로 다 떠날 수밖에 없다.
5. 인프라가 무너진다:
현재 한국이 자랑하는 인프라는 결국 좁은땅에 많은 인구가 모여산 덕분에 건설되고 유지된 것이다. 하지만 저출산 고령화로 인프라를 관리할 재정(세금)과 인력이 부족해지면 현재 깔아논 인프라들은 관리가 되지 않아 모두 무너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지방자치단체들은 쓸데없이 새로운 인프라 건설에 재정을 낭비할 생각말고 지금 구축해놓은 인프라라도 관리를 잘해야 한다. 사실상 2040년 이후에는 지금 구축해 놓은 인프라도 관리가 되지않아 대부분 망가질 가능성이 높다.
6. 복지시스템이 무너진다:
연금, 건강보험 등 각종 복지시스템은 결국 젊은생산인구가 내는 세금으로 유지되고 있는데 저출산 고령화로 노인인구(부양인구)가 증가하고 생산인구가 줄어들면 결국 재정난으로 복지시스템은 무너진다. 2040년 이후에는 세금으로 제공되는 거의 모든 복지시스템이 제기능을 할 수 없을 것이다.
7. 세금부담이 증가한다:
저출산으로 인구구조가 고령화되면 세금을 납부할 젊은 생산인구가 부족하여 복지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 세금부담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 이로인해 2030년대가 되면 소득세율이 60%까지 높아진다고 한다. 2040년대가 되면 70%까지 증가할 것이다. 결국 젊은세대가 세금부담으로 빈곤해져서 출산율은 더 낮아질 것이고(악순환의 반복), 사실상 나라와 민족이 소멸하는 것이다.
8. 치안이 무너진다:
저출산 고령화로 경제와 복지시스템이 붕괴하면 그만큼 빈곤층이 증가하여 치안이 불안정해진다. 아울러 국가재정이 부족하니 경찰인력도 줄어들어서 치안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게다가 조선족들이 많이 들어오니, 치안이 무너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지금도 대림동 등 조선족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은 우범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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