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릴때에 영어 선생이 나를 못살게 굴어가지고 나는 영어 하면 진을 때게 되었어 다 그것때문이야"
"다 그새끼 때문이야" "아 뭐 때문이야""아 이 세상때문이야" "난 몰라몰라 내잘못아니야"이런식의 태도로 자기의 몫을 내팽게치는 핑계아닌 핑계 대는 새끼들. 진짜 씨발 그런 새끼들이 내 주위에 득시글함. 나이 처먹고 말고 상관없이 그냥 그대로임. 전혀 자발적으로 살겠다, 능동적으로 살겠다는 의지라는게 보이지를 않아. 진짜 씨발 죽여버리고 싶은 욕구가 가득 차오른다. 아니 씨발새끼들이 도대체 지들이 억울하면 얼마나 억울하다고 각자 피해자 행세하면서 일부러 그런식으로 핑계대면서 자기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자세에 안위를 삼는거냐?도대체 억울하면 얼마나 억울하다고 ? 씨팔 내 주위 사람들 전부 그렇다. 부모부터 여자친구부터 형제까지도 전부가 다. 앞을 보면서 가야지 도대체 그런식의 마인드면 다같이 그냥 비련의 드라마 찍으면서 자살하면 되냐? 진짜 씨발. 속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면서 정신 나갈것만 같음. 미칠것만같다. 이 씨발새끼들이야 말로 가장 개좆같은 가해자 새끼들이야.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self victimizing mentality에 중독된 인간쓰레기 버러지같은 병신들. 살아봐야 의미가 없는 인간 버러지 쓰레기같은 개새끼들. 피해자 행세하면서 드라마의 비련의 주인공으로만 비춰지면서 꿀과 떡만 받아처먹으려는 병신같은 비열한 심보만 살아 숨쉬는 새끼들. 이도저도 아니면서 그냥 수동적인 입지로 남을 핑계대야만이 위안삼을수 있는 병신같은 머저리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