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는 주행하면서 열이 발생하며 핵심성능(주행, 제동) 외에 열관리가 중요함차량 구성품, 오일은 기준온도이상에서는 열에 의한 기능저하. 기능상실이 일어나는데그런일을 방지하기위해 강제로 냉각하는 구성품이 냉각수, 라디에이터, 냉각팬임(냉장고, 에어컨 압축기와 같은 원리)그런데 그냥 물을 사용하면 부식, 동결등의 문제점이 발생하므로 부동액 혼합하여 사용하는데부동액의 역할은 크게 3가지임1. 냉각수 동결방지2. 라디에이터 부식방지3. 냉각효율을 증가그러나, 부동액도 화학조성이다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기능이 저하되고오래된 부동액 보면 각종 이물질이 끼면서 변색되거나 탁해지는데그 원인은 부동액의 부식방지성능이 떨어지면서 라디에이터가 부식되는 찌꺼기임.오래된차인데 냉각수 교체안한 차는 냉각수 보조통 보면 뿌옇고 녹슨 금속가루 가라앉아있음.이것은 라디에이터 어딘가가 부식된거고 심하면 라디에이터 균열이 생겨 조금 씩 새면서 냉각효율이 떨어지고 문제가 발생함.냉각효율이 낮아질때 나타나는 현상1. 엔진오일 냉각이 잘안되 엔진오일 변형이 빨라지며 연비가 나빠진다2. 미션오일 냉각이 잘안되 변속충격이 일어나며 연비가 나빠진다.3. 에어컨을 틀어도 빨리 시원해지지가 않는다.요즘 자동차회사에서 무교환 또는 20만km교환 부동액이라고하는데7~8만km에서 교체하는것이 고장방지 및 차량내구성 유지에 도움이됨.예를들어 냉각수 교환하는데 8~10만원인데 라디에이터 교체하려면 25~30만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