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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미래세대의 富를 현재로 끌어쓰는 경제’는 ‘저임금 수출경제’보다 도덕적이고 정의로운가? - 좌파민중의 호구에서 우파국민의 호구화로-
이게미녀냐걸레지지
2023-04-19
목록으로 건너뛰기
‘
미래세대의
富
를 현재로 끌어쓰는 경제
’
는
‘
저임금 수출경제
’
보다 도덕적이고 정의로운가
? -
좌파민중의 호구에서 우파국민의 호구화로
-
미분양주택을 결국 정부가 매입한다
.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바라지만
,
정부정책에서 어째
‘
윤석열 탄핵
’
을 바라는 이들의 기득권을 반영하는 이데올로기의 작동에서는
‘
타당성
’
과
‘
정당성
’
에 의문
을 갖는다
.
한마디로 말해서
,
군사정권 때
<
호남 소외론
>
피해
를 겪은 현재의 기득권자가
‘
보수우파 호구론
’
을 세운 것이 아닌가 의문한다
.
호남 소외론이 절정을 당했을 때
, ‘
충군애국
’
기초로 조선왕조 전기식 봉건적 지배권력을 기초로
,
저임금을 강조했다
.
지금은
上帝
가 이끄는 정부라는
神話
를 전제로 꾸준히 동성촌 마을의 중국식 원시공동체 신화를 판다
.
문재앙 정권과 같은 사람이 경제를 통치하니
(
변양균
),
이런 일이 나온다
.
물론
,
그렇다
.
<
경제곡선
>
보다 언제나 성장률이 위였다
.
총선을 앞두고
,
이제 경제이론대로 수렴시킨다면
,
총선은 해볼 수가 없다는 반론을 들을 수 있다
.
조갑제는 이준석
-
유승민을 기용시키기 위해서
,
윤석열에게는 모두를 포괄할 의무가 있다는
‘
중국식 대동신화
’
를 판다
.
조갑제는 그의 평생에 자유민주주의도 반공주의도 아무것도 알았던 적이 없고
,
경상도 사투리는 쓰지만
<
전라도 개벽신앙
>
에 근본주의적으로 미쳤다고 볼 수 밖에 없다
.
같은 원리로 부동산 매입
을 한다
.
모든 것이
王
의 국토다
.
그런 이유로 문재앙 때
孟子
를 주장하며 증세를 했다
.
모든 것이
王
의 지배다
.
이런 이유로 저임금 수출경제로 호남 소외론을 이끈 주체들이
,
보수우파에 자유민주와 반공을 알았던 적이 없는 조갑제같은 사쿠라를 집어넣고
,
마음대로 보수우파를 호구화
하고 있다
.
사실
,
한국정치는 간단하다
.
조갑제의 김일성주의
=
민주당 타령을 입다물게 해야만
,
우파는 사상전에 이긴다
.
그렇다고
,
민주당 바닥 지지층 노인들이 깨끗한게 아니다
.
<
지리산 무당신앙
>
그 자체에
‘
스탈린 공산주의
’
도
‘
히틀러 파시즘
’
도 다 있다
.
동시에
,
보수우파 호구론
도 다 있다
.
미국 정치를 보면 서양 고대를 상상하는 전제로 작동하는 미국 민주당 좌파에
,
미국 공화당 우파가 황당해하는 일이 나타난다
.
조갑제는 김일성주의 타령하며 실제의 어긋나는 현실좌파에는
1%
도 없는 내용을 이야기한다
.
지리산 무당신앙에 기초하여
,
‘
上帝
’
중심의 중국식 원시공동체 안에서
, 20-30
의 미래소득은 현재에 전부 끌어당겨지고
있다
.
윤석열 정부가 백낙청 처벌을 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문재앙 평화경제를 처벌하고
,
지속불가능한 이 구조를 심판하고 국민들에
‘
미래세대의 현재 끌어쓰기
’
의 불법성을 인증시켜야 할 때가 됐다
.
정말
,
군사정권 때 김대중 지지자들은 알 것이다
.
무슨 말을 못한다
.
저임금 수출경제의 기득권자 삼성전자는
,
미래세대 이익의 현재끌어쓰기에도 기득권자가 됐다
.
웃기고도 슬픈 사실
.
군사정권의
‘
고문수사
’
를 은폐했던 계층은
,
여전히 보수우파 젊은이들을 호구화하는 현재의 지배체제를 은폐하고 있다
.
이 지배체제가
<
전라도 용공
>
이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전부 장악한 것이다
.
이 체제에 기생하며 사는 경상도 노인들이
,
전라도 용공에 기생하고 있는 경상도 노인의 문제를 지적하면
,
빨갱이라고 한다
.
70-80
은 저학력이 기준이다
.
지금
20-30
도
40-50
만큼의 고학력이 되기는 어렵다
. 40-50
세대 먹물들이 각각 사회에서 책임을 다하면서 살아가는 경제가 되면
,
버블이 터져도 견딜 수 있다
.
그런데
,
이렇게 헌법의 자유민주주의를 구사하면
,
군사정권
1
인 독재에서도
‘
감투를 몰아받던
’
개벽신앙 양반가문들
이자
,
지금
한 개의 부족독재를 하여
‘
감투를 몰아받던
’
개벽신앙 양반가문들이
,
권력을 철저하게 일반국민에게 분산
해야 함을 의미한다
.
<
복지
>
를 부정하는 일반국민은 없다
.
복지란 이름하에 삼정문란
-
세도정치 지배시스템을 반대한다
.
삼정문란
-
세도정치의 전제로서
‘
대동미
’
를 포함하여 조선후기식의 지배방법에 반대한다
.
정치는 결국 선택이다
.
모든 것을 때려박고도 곤두박질 치면
,
그야말로 공산혁명으로서 체제전복에 주도권을 준다
.
지금은 군사독재 때와 정반대로 똑같게
,
헌법의 자유민주와 시장경제를 말하는게 입도 벙긋하기 쉽지 않다
.
물론
, sns
나 일반정게에 조횟수
1000
미만의 글을 적는 자유는 있지 않느냐
?
물론
,
군사정권 때도 권력의 눈을 피해서
,
제록스 전단지
1000
장 미만의 글을 퍼뜨리는 일은 있었다
.
그게
,
사회를 바꾸었던가
?
그때도 권력을 통해서 상층이 바뀌고 사회가 바뀌었고
,
지금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
군사정권의
1
인 지도자를 중심으로 특정층에 관직을 몰아주고
,
호남소외론으로 저임금수출경제였던 시대
.
지금은 그 아래의 제후연합이
1
인 지도자에 왜
‘
신이 되지 못하오
’(
무능하오
)
를 외치면서
,
자기 파벌의 관직을 충분히 땡길 만큼 세금 수탈을 하는 질서가 되고 있다
.
버블이 터지고 부동산가격이 낮아지는 만큼 경기가 추락하면
,
선거가 어렵다
.
이런 반론은 궁극적으로
,
윤석열 정부마저도
‘
문재앙화
’
되면
,
국민이 빡쳐서 그냥 공산화로 돌진하는 가능성을 열어버리게 된다
.
그때가 되면
,
모든 것을 전부 잃어버리게 된다
.
성리학적 군주
(
호남소외론
)
이든
,
개벽신앙 군주
(
보수우파호구론
)
이든
,
도대체 규칙
,
규범
,
원칙이 아니라
,
중국식 봉건군주를 왜 상상하고 작동하는가
?
조갑제 전광훈의 정당민주화론에서 정말 불편한 진실이 있다
.
한 평생 자유민주주의를 짓밟은 조갑제 같은
‘
자의적 헌법 해석
’
이
,
교육을 받은 전문 인력이 돼 버린
40-50
세대를 입 다물게 만들고 떠들고 있다는 점이다
.
정말로
,
민주주의를 짓이겨 버린 경상도에도 지리산 무당 빠돌이 노인 있어요 하는 증세다
.
해원풀이
.....
하며
30
여년 넘게 어린애처럼 칭얼대는 노인에 짓이겨진
40-50
세대 우파의 억울함
.
군사정권은 충군애국 유교예의질서가 그 자체로 권력이 됐고
, 70-80
세대가 짱구 어린이의
‘
액션가면
’
신화세계처럼 자기들의 영웅이 난다면서 칭얼대고
,
그 칭얼댄 것을 철저하게 젊은 세대와 미래세대의 부를 현재로 끌어쓰면서 자기들의 이익을 구사하는게 권력이 됐다
.
문득
,
경제곡선대로 수렴시키는 것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된다
.
그래야
,
쌍방이 신뢰한다
.
자유민주주의는
‘
유교성리학
’
도
‘
개뼉다귀 개벽신앙 사탄주의
’
도 모두 중심이 될 수 없다
. 1
인 독재도
, 1
당 독재도 모두 중심이 아니다
.
군사정권에서 충성과 반역을 따지며
1
인 통치권 정부에 무조건 복종을 강요하고
,
지금은
‘
유능
’
과
‘
무능
’
의 이분법으로 상식과 규칙의 일탈
(
어차피
,
국졸 중졸
70-80
대 노인은 무관심
)
에도 복종을 유도하는 이데올로기를 내세운다
. 1000
조회수 미만의 게시글이 아니라
,
군사정권의 김어준 딴지일보 저항방식으로
,
대대적으로 신화를 건드려야 사회가 바뀐다
.
100
번 양보해서 총선 이후에도 쳐막는 일이 가능할 수 있는가
,
라는 말이 가능할 수 있다
.
경제 곡선 숫자로 돌아가는게 맞다
.
결국
,
국민소득보다 월등히 커다란
<
거대정부
>
를 원점으로 돌리는 방법이 맞다
.
그런 문제에서 사회불만은
,
기존 질서를 비판하면서 기존질서의 기득권자를 정치적 심판하는 데에서 나타날 것이다
.
윤석열 정부는 세금을 깎아주는 것으로 민심을 오독했다
.
미래세대의 이익을 현재로 끌어쓰는
‘
구조악
’
에 대한 반대가 민심의 진실이다
.
국민소득보다 월등히 커다란 거대정부를 억지로 끌고 가서
,
보수우파 착하지
?
윤석열을 좋아하면 억지로 참고 이 시스템에 반대말도록 하는 것에 반대다
.
물론
,
윤석열 정부가 지지율이 나와야 한다
.
현재도 안되는 데
,
좌파가 주도하는 문화틀에 포위당했는데
,
여기서 버블 터지면 재앙일 수 있다
.
언제까지 이대로 갈 것인가
?
개벽신앙 국졸 중졸 노인들이
40-50
세대를 포위하여
, 20
대 무학력 젊은이의 광기와 만나서
,
계속 국민소득 유지하기 위해서 일반인들의 부를 기득권자로 끌어당기는 부채경제를 언제까지 갈 것인가
?
출산지원금을
1
명 출산에
100000000000000
억원을 준다고 해도
,
현재의 질서가 저출산의 원인이기에 출산을 늘어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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