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반도를 어떻게 바라보고 계획했나를 알아야한다. 일제수탈론과, 민족말살정챙론은 허구다. 사실이 아니다. 사리에 맞지않는다.
처음에는 조선을 대륙의 일본거점 정도로 계획해서 개화시키고 교육시키는데 주력했다. 그래서 한글을 가르친거고,그런데 해보니 생각보다 일본사람들이 조선으로 이주를 잘 안해서 조선인을 키워서 관리도 만들고 일본인과 동화시켜야겠다고 발상전환을 한것이다. 그것이 1930년무렵이고 '문화정치'로 정책이 전환되었다고 하는것이다. 그래서 조선인으로 일본어를 쓰는 일본사람을 만드는것이 일본어 전용정책인것이다. 민족말살의도의 정책이 아니다. 굳이 합병해놓고 사람을 왜 죽이겠나, 그럴려면 정복 식민지 노예화를 하지, 서구열강들이 당시에 하던 방식들 말이다. 그러나 일본은 대륙에 진출하려는 꿈이 있었고, 그러려면 명분이 대륙에 점령식민지가 아니라, 대륙에도 일본인과 원래 동족인 합병한 일본이 회복되었다고 논리를 세울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착취를 위한 식민지 노예정책이 아니라 동화정책, '내선일체'를 이룩하려했던것이다. 그런 대륙의 일본을 맨땅에 일구려니 당시 일본 전체 한해 예산의 총 네배규모의 돈을 조선 반도에 퍼부었던것이다. 지금의 한국예산으로치면 35년동안 2800조원을 퍼부은것이다. 타산이 나오는가? 거짓말의 수탈론 민족말살정책론은 국익에도 자존심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제는. 옛날에는 워낙 기반이 없는 신생국가였으니까 만들어내기라도 했어야하지만 지금은 그것이 특정세력의 거짓말 놀음에 이용되어 우리의 발목을 잡는데 악용되고 있다. 스스로 벗어나자. 사진의 어머니보고싶어요는 영화장면이고 광부는 일본사람이다. 실제로 교과서에서 강제징용을 묘사할때 쓰였다가 지금은 밝혀져서 삭제된것이다. 1932년 동아일보에는 일본이 조선에서 수입하는 쌀의 줄여서 일본농민을 보호하는 정책에대해서 전라도 군산의 쌀수출이 줄어서 경제가 파탄나니 수입량 쿼터를 해제하라고 논설과 기사를 실었다. 우리나라 중국집에 일본음식인 우동과 단무지가 있는것은 일본이 들어와서 비로소 외식문화가 생길 기반이 생겼다는것을 말해준다. 조선은 아무것도 없었고 고종이 대한제국을 선포해서 청나라 속방에서 벗어난 자신의 사유재산으로 조선을 등기하고는 이완용을시켜 잘 흥정해서 곱게 합법적으로 자신의 재산인 나라를 팔았던것이다. 조선이 개혁을 실패한것은 무지해서가 아니라 조선이씨왕가가 나라를 자신의 소유물 상태에서 변화하는것이 될까봐 개혁을 급히 철회한것이다. 강제로 나라 뺏긴 왕가가 왕족의 왕자 한명도 싸우다 손톱하나 빠진 놈 없는 사례가 세계역사에 있더냐? 바로알고 거짓말로 세상을 상대하지말자. 우리 위신만 깎이고 바보되서 사람취급 못받는다. 문재인때문에 벌써 그렇게 된거를 돌이키려니 이렇게 밑지고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한다. 인구는 줄어드는데 앞으로 어찌 하려고 전라도 홍어와 빨갱이들 농간에 놀아나고 있는가? 그렇다면 꿈깨자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