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이스라엘 민족이 그 적들에게 복수할 수 있을 때까지 태양이 멈추어 서고 달이 움직이지 않았다. 이 일이 야살의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태양이 하늘 한가운데 멈추어 서서 거의 하루 종일 지려고 하지 않았다.
[여호수아 10:13]
이게 사실이믄 굉장히 어메이징한일이라 전 세계적으로 역사에 기록될법한데 ...
태양이 멈춰서 하루종일 지지 않았으니 그 지구 반대편은 하루종일 태양이 뜨지 않았더라는 역사적 기록이라던가
어느곳에서는 하루종일 노을을 구경했더라던가.
성경은 문학적인 표현이 많음 . 곧이 곧대로 해석해서는 안됨.
태양이 하늘 한가운데 멈추어 서서 거의 하루 종일 지려고 하지 않았다
지루할때 시간이 안가는것처럼 느껴지지 . 고통스러울때도 그렇고 . 태양이 중천에 떠있는데 얼마나 덥겠나?
무척이나 고통스럽다는걸을 표현했다고 생각함고구려역사서를 보면 고주몽이 하늘로 올라가 내려오질 않아 대신 그의 부장품 단검을 묻었다라고 나옴 같은시기 중국 역사서에는 고구려왕을 협상으로 유인 사로잡아 목을 베었다라고 나옴 고구려 역사서를 해석하자면 고주몽이 죽었는데 시체를 못찾아 대신 그의 부장품 단검을 대신 묻었다라고 해석이 가능 오병이어의 기적도 예수님의 설교를 들으러 온사람들중 점심을 안가지고 온사람들이 많았는데 누군가 떡2개 생선5마리부터 기부를 받아 결국 5천명을 다먹이고도 12광주리가 남았다는 말임 (진짜 하나님이 하늘에서 뚝 떨어트렸다면 딱맞게 하시지 12광주리가 남게 주시지 않겠지)
성경내용은 신화적,은유적표현으로 되어있음 글자 그대로 믿어서는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