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경찰서 쪽 거리에 이 플래카드가 걸려 있더라
...
기분이 오묘해짐을 느꼈슴
뭐 핸폰 번호는 가리려고 했는데 어차피 널리 손님을 구하려는 광고 차원에서 걸려있는 플래카드라 굳이 가리지는 않았는데
교사 그것도 22년 경력의 1급(?)...의 정교사 출신 작두무당이고 따끈하게 소름끼친다는 무당... 아마 여자 무녀갰지?...을 직접 만나본다면 내 가슴은 얼마나 떨렁거리고 벌렁거릴까?...
...를 생각해보았다
정직한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