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기 (古事記, こじき)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책이다고사기에 기록 된 일본의 건국신화를 소개해보고자 한다일본의 건국은 천손강림으로 부터 시작된다즉, 하늘에서 신적인 존재가 땅으로 내려와 일본을 다스렸다는 것인데하늘에서 내려온 인물이 "니니기 미코토" 이고, 니니기 미코토가 강림한 곳이 <<구시후루노다케>>이다재밌는것은 일본 고사기에 나오는 일본의 건국신화가 가야의 건국신화와 같다는 것이다구시후루다케 = 구지봉이것은 김해 구지봉에서 가야의 김수로왕이 나왔다는 가야의 건국신화와 일치한다 (9명의 추장이 구지봉에서 김수로를 왕으로 추대함)우에다 마사키 도쿄대 명예교수는 일본건국 신화가 가야의 건국신화와 명확히 같다고 말하고 있다또 재밌는것은 천손인 니니기 미코토가 이곳 <<구시후루타케>>에 내려와서 날렸던 대사인데"이 땅은 가라쿠니(가야)를 향하며, 아침해가 잘 비치는 나라, 석양이 잘 비치는 나라이다. 그래서 이곳은 매우 좋은 땅이다."라고 한다하늘에서 내려와 일본을 만든 신이 가야의 지명인 구지봉에 내려와 "여기는 가야를 향하고 있다" 라니 이것은 일본을 창업한 천손인 니니기 미코토가 가야인이라는 것을 분명히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큐슈 남부 미야자키현에 가면 이 가야산이 있다한자로 (韓國岳한국악) 훈독으로 가라쿠니다케 즉, 가야산으로 읽는다이 곳이 고사기에 나오는 구지후루다케인지는 불분명 하지만 일본에 가야산이 있다는 점 또한 재밌는 부분이다.그런데 일본의 초대 천황이라고 여겨지는 진무천황이 바로 이곳에서 부터 그 유명한 <<진무동정>> 을 시작한다일본서기에 쓰여진 진무천황의 대사를 소개한다"천손강림 후 179만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서국 근처에서만 살고 있으니 참으로 좆같다. 동쪽에 좋은 땅이 있으니 천하를 다스리기에 어울리는 땅이다. 따라서 이곳을 토벌한다"라는 멘트를 날리며 큐슈 남부에서 시작해 동쪽으로 큐슈 북부, 주코쿠, 간사이 지방까지 점령해 나간것이 진무동정이다일본의 건국신화와 진무천황까지의 스토리를 보면일본의 창시자들은 한반도 남부에서 온 가야인들이며철기문명의 가야인들이 큐슈를 시작으로 점점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일본을 정벌해 나갔다는 것을 알 수 있다.백제 출신의 당나라 무관 예군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사람 묘지명의 내용에 '일본' 이란 단어가 나오면서 학계에 논란이 됨백제 출신의 당나라 무관 예군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사람 묘지명의 내용에 '일본' 이란 단어가 나오면서 학계에 논란이 됨일본 = 백제의 별칭 ㄷㄷㄷ천황도 인정 ㄷㄷ ㄷㄷㄷ 한국어와 일본어의 긴밀한 관계와 고인골의 유사성 일본과 한국은 풍습을 공유하고 말의 어순까지 공유하지만짱깨는 한일과 어순이며 풍습이며 전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