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좀 틀딱 군번이라 일요일 되면
당직 사관들이 보내려고 하더라 짬찌때라 더욱 더 갔는데
그 날 뭐 주느냐에 따라 골라감
일단 교회는 좀 시끄럽고 산만함
피아노 치고 기타 치고 노래 부르고 여기가 종교생활인지 구분 안 감
그리고 내내 하나님 짱짱맨 ㅇㅈㄹ 존나 빰
절은 가서 반야심경 좀 읊고 앉아서 중 설교 듣는데
존나 처분하고 조용함 내용은 존나 좋은거 같음
인간의 대해 말을 하는 거라 더 공감이 감
근데 수면제임 존나 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