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빠진 몸매, 풍만한 젖보똥이 섹스어필의 대명사이자 쇼타 잘따먹게 생긴 누님의 상징 비슷한 게 되어버렸지만냉정하게 생각해보자.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은 자신보다 큰 몸집을 지닌 존재에게 위협을 느끼기 마련이다이러한 자연본능에 더욱 강한 영향을 받는 유아들에게는 큰 키, 커다란 젖통이나 골반 따위는 번식욕을 자극하는 것이 아닌 물리적 위험요소로 다가오리란 사실은 쉽게 유추가 가능하다.글래머한 체형의 AV 배우보다 천사소녀 네티, 카드캡터 체리와 같은 깜찍하고 팬시한 외모의 마법소녀의 조력으로 성을 이해한 소년들이 더욱 많았다는 사실 역시 상기해볼만한 부분이다.특히, 저 탐스러운 솜사탕 같은 머리카락을 주목하라여러분은 소싯적 놀이공원에 갔을 때 솜사탕을 사 달라고 부모님을 졸랐던 기억이 적어도 한 번 쯤 있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