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는 대전 소재의 공작기계 제조업체 G사의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현재는 전문경영인에게 일임 후 배우 활동에 전념 중이지만 그는 대표직에서 물러나고 경영만 맡겼을 뿐 회사 지분의 34.33%을 보유한 최대주주로 전해졌다.손석구가 운영했던 이 회사는 기계를 만드는 기계인 공작기계를 만드는 업체로, 미국, 캐나다등 10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손석구가 대표이사로 있을 때 최대 매출 55억원을 기록했다고 한다.손석구의 집안은 대대로 기계제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손석구의 할아버지 손중만 씨는 1950년 대전 최초의 공업사를 설립한 이로, 한국 공작기계의 역사를 썼다고 할 정도라고 소개돼 놀라움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