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 기준>
남자 얼굴 > 남자 키임
대부분의 한녀들은 타고난 얼굴이 못 생겼고, 자신의 얼굴에 존나 민감해 함.
학창시절부터 어떻게든 자기 못생긴 얼굴을 가리고자 화장하고, 속 눈썹 붙이고, 성형을 함. 성인이 되어서도 피부관리, 추가 성형, 재수술 밥 먹듯이 함.
그래서 한녀들은 자기의 얼굴 상태에 굉장히 민감해 함.
문제는 이게 남자를 선택할 때도 투영된다는 거임.
어린 시절부터 자기 얼굴은 못 생겼기 때문에
잘생긴 얼굴의 남자에게 환상이 생기고,
늘 자기 외모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부분이 얼굴이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서 남자를 선택할 때 조차 상대 외모의 중심은 얼굴임.
<서양여자 기준>
남자 키 > 남자 얼굴임
서양여자들은 대부분 타고난 얼굴이 괜찮음. 우월한 유전자 덕분에 눈은 웬만해선 예쁘고, 코도 오똑하고, 두상도 이쁨.
한녀들은 이목구비 자체가 못 생겼기 때문에 특정 부위만 성형으로 이뻐져도 외모가 확 살아남, 특히 눈!!!
반면에, 서양여자들은 타고난 각각의 이목구비는 괜찮음.
서양녀를 미녀, 추녀로 결정짓는 건 이목구비의 조화와 피부 뿐임.
암튼, 서양녀들은 한녀들처럼 집착수준으로 얼굴에 민감해하진 않음.
미성년 서양녀들이 한녀들만큼 화장도 하지 않고, 상형을 하지 않는 이유임. 타고난 얼굴이 괜찮으니 굳이 신경 쓸 필요가 없는 거.
그러다 보니 성인이 되어서도 남자의 얼굴은 크게 신경 안씀. 물론 서양남의 얼굴 또한 서양녀처럼 웬만해선 얼굴이 괜찮기 때문이기도 하고.
결론) 유전적으로 얼굴이 처 빻은 여자는 남자의 얼굴이 더 중요하고, 얼굴이 이쁜 여자는 남자의 키가 더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