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영향으로 자전거판이 개판이 되어버림
1. 코로나로 봉쇄및 단체활동 금지
2. 아웃도어 활동은 가능 자전거 인기급상승
3. 여행들을 안가니 여유자금이 쌓임
4. 너도나도 자전거나 타볼까 구매
5. 공급이 쫓아가질 못함
6. 부품품귀
7. 입문급 재고 사망 고가모델들만 남음
8. 2022년에 코로나 안정됐음에도 부품공장인 중국의 제로코비드 정책으로 올해 중반까지 전세계 자전거 시장에 영향
9. 이동안 한몫 잡아보겠다고 생산캐파 마구늘림
10. 인플레이션
11. 사람들이 돈을 안쓰기 시작
12. 업글할 라이더들도 코로나 기간동안에 다 업글함
13. 2022년 겨울시즌을 시작으로 재고가 슬슬 쌓이기 시작
14. 2023년 시즌대비 선발주 마구마구 때린것들도 처리가 안됨
15. 여행도 다닐수 있으니 자전거 신규유입 금감
15. 영세한 업체들 줄도산, 특히 한국은 생활차 저변이 없어서 생존하기 더 힘들어짐
16. 2023년 가을을 기점으로 떨이 시작
17. 비인기 브랜드들 파산
그러다가
한 2030년되면 추억의 림브레이크니
경량화가 대세니 이지랄 하면서 다시 림브 유행탈지도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자전거 회사인 Giant가 11월에 하청업체들에 대금지급지연이 있을거라고 통보함, 팔긴 존나 팔아도 돈이 안된다는 소리.
여튼 흥미진진한 한해가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