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모함 4척으로 미드웨이로 향함
동시에 항모 2척은 알레스카쪽 미군 섬으로 향함.
1척은 일본에서 쉬고 있음(?)
미군은 일본 암호를 해독하여 도청 하고 있었기에 작전은 발각 되고
미군은 함정을 파놓고 기다렸지
하필 일본 정찰기도 일부가 제대로 임무를 수행 하지 못하고
대본영에서도 이상 징후를 감지 하였지만 무선침묵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알리지 못하고.
미드웨이에서 미군 전투기가 날아왔으나 전멸.
일본 함대는 상황을 낙관적으로 보면서 폭격기 대함폭탄을 미드웨이 삼 폭격을 위해 고폭탄으로 교체 실시.
이 때 미항모 2척에서 날아온 폭격기가 급강하 폭격을 하면서
단 5분만에 일본 정예항모 3척이 전투불능에 빠지고 무장교체중이었던지라
연쇄 폭발이 일어나서 침몰
한척 남은 항모의 함장은
하늘이 우리를 버리려하는가라며 탄식.
남은 1척의 일본 항모는 후퇴냐 공격이냐를 잠시 고민하다 미 항모가 1척이라고 생각하고 공격에 나섬
미항모 한척을 거의 침몰 직전까지 몰아붙였지만 남은 한척에게
반격 당하여 침몰.
정규항공모함 4척의 함대가 잘못된 판단으로 5분만에 불덩이가 되서 아비규환에 빠질 지 누가 알았겠나
폭발 화재 연기. 지옥이 펼쳐짐
모든 일본 장병들은 침묵 속에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지
착륙할 모함을 잃은 전투기들도 살아 남은 생존자와 항모지원함을 상공에서 호위 하면서
같이 하염 없이 울다 밤이 되서야 연료가 떨어져 다 추락해버리고.
이게 독일 잘못인게 독일이 일본한테 레이더를 안줘서 정찰기만으로 수백km를 커버해야 했기에.
결국 독일이 참고하라고 레이더 하나 주긴 했지만 싣고 오던 중에 격침 당함.
1기동함대 4척이 침몰 당하자 알레스카 쪽으로 보낸 2기동함대 항모 2척을 급히 불렀으나 오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 의미가 없었고.
미드웨이에 일본이 항모4척 지원함12척이 아니라
가용가능한 항모7척 . 지원 구축 전함 순양함등 200척을 몰고 일시에 들이닥쳤다면
미군은 답도 없었을 거야.
다만 다행인건 미국으로 돌아가던 항모가 일 잠수함에게 어뢰 맞고 침몰 됨.
그 이후
산타크루즈 해전에서 드디어 제대로 맞 붙게 됨
정찰기를 2단으로 시간차 발진하여 샅샅이 수색하고
갑판과 격납고에는 폭탄을 치워 버리고 인화성 물질도 다 제거.
배테랑 조종사들이 복수심에 불타서 미친 듯이 미항모에게 달려드는거 보면 소름이 돋는다
미항모 격침 시키고 중파 시켜서 태평양에서 단 한척도 얼씬 못하게 하였다고
대본영에 승전 소식을 전파할 때 얼마나 감격의 눈물을 흘렸을지 상상도 안간다
미군도 개놀라서 황급히 도망치고
과달카날에 상륙한 미해병대의 보급도 내팽겨치고
(얼마나 내팽겨쳤는지 미군 전투기 연료가 바닥난 상황에서도 분명히 하역은 했는데 연료드럼통이 어딨는지 찾지 못할 지경)
심지어 버티기 힘들면 일본에게 항복 하라고까지 지시가 내려왔을 지경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