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 갔다와서 쓰는거임
내나이 28 여친이랑 한달전에 헤어지고 연애에 피곤해져서 관심없어짐
근데 ㅅㅅ는 존나게 하고싶은거임
또 여자 사귀어서 돈 꼴아박고 ㅈㄹ거리는거 상상만해도 피곤하고
그냥 친구놈이랑 오피나 가기로함
사실 여태까지 한번도 돈주고 그런데 가본 적 없음
여친이랑 하면 해결됬기에 근데 이젠 연애 지쳐버려서
오피체험이나 하러 가기로함 (서울 아니고 지방 광역시임)
친구가 오피 고인물이어서 예약 다잡아줌
인터넷 사이트 뒤져서 오피사이트 들가니까
나보고 사진보고 여자고르라고 하니까 태국년들이라고함
근데 얼굴보니까 그냥 완전 다 한국사람임 성형인지 뭔지 몰라도
태국녀가 더 싸고 성형으로 갈아엎어서 한국년이랑 차이없고 내상없고 내맘대로 할수있다고함
더욱이나 한국년들은 말이 통하다보니 싸가지없는 년들도 걸리는데 태국년이 최고라함
그냥 난 친구한테 골라달라고 하고 폰겜이나 때림
아다리가 잘 맞았는지 바로 가능하다고해서 친구차타고 직행함
오피실장이 전화해서 어디어디 빌라 앞으로 오라고해서 가니까
또 위치 틀어서 어디 골목로 들어오라고함
근처가니까 약간 후미진 주택동네 빌라 좀 큰거 있음 불 하나도 안켜져있고
ㄹㅇ 귀신사는 동네처럼 생김 비밀계단처럼 생긴곳 열고 2층 올라가니까
도어락 열고 남자 실장 (30대후반으로 보이는)이 반겨줌
난 문신도배하고 금목걸이 찬 반달 나올줄 알고 쫄았는데
어디 피시방에 있을법한 아저씨가 친절한 목소리로 사장님 사장님 이러면서 반겨줌
복도에서 기본 투샷 14에 노콘옵션+2로 16내고 문 열면서 들어가라고 안내해줌
들어가서 또 중간문 열고 들어가니까 불꺼놓고 은은한 조명 켜놈 (소위 말하는 빡촌 조명)
그리고 침대에 여자가 앉아있었는데 얼굴이 ㄹㅇ 존나 이쁜거임
일어서니까 키가 172~3은 되보임 검은색 시스루 속옷같은거 입고있었음
태국 오피년들이 신기하게 담배를 잘 안핀다고함 그년도 담배 안 피길레 나혼자 전담 한타임 때리고
말걸으니까 한국말 못하는 척 하여튼 영어로 지껄임 (영어도 기본적인 것밖에 못함)
일단 씻고오라고 해서 화장실에서 존나 깨끗이 샤워하고옴 하고 나오니까 그년이 옷 다벗고 일어서있음
ㄹㅇ 몸매가 와 진짜 예술임 구라안치고 손모가지검 내가 이런 여자랑 할수 있다는게 믿기지않음
태국년 오피라고해서 솔직히 선입견 가지고 똥남아 몽키년 상상했는데 그냥 피부 좀 태닝한 한국 연예인급임
동남아 특유의 돼지들창코 생각했었는데 그런거 전혀 없었음 성형한건지 아니면 원래 이쁜지 모르겠지만 얼굴도 이뻤고
태국년 종특인건지 모르겠지만 긴 머리는 밝은 갈색으로 탈색했더라
가슴 ㅈㄴ큰건 아니지만 큰편이고 뱃살 하나도없고 허리 잘록함 ㄹㅇ 골반도 존나크고
지금까지 사귀었던 여친중에 이런급 단 한명도 못봤는데 와 속으로 존나 감동함
그년 씻으러 화장실 들감 (뒤에 안 사실이지만 말하면 같이 씻을수도 있고 여자가 씻겨준다고함)
침대에 알몸으로 누워서 전담피고 있으니 그년이 알몸으로 내옆에 누움
아쉬운건 배때지에 커다란 문신이 있더라.. 등에도 살짝 있고.
내생각에 이년은 태국에서도 상위 1%안에드는 키랑 몸매의 여신같음
이런년이 뭐가 아쉬워서 한국와서 오피나 하고있지 이생각함 그냥 현지 호구 잡아서 여왕처럼 살지..
내가 오피처음온거라 부끄러워서 이불덮고 담배만 피고있으니 그년이 갑자기 내 위로 몸을 겹침
그리고 내 ㅇㄷ를 빨기 시작하는데 난 사실 그 시점으로부터 한달전 여유증 수술해서 꼭지에 감각이 없음
그래서 그냥 내가 꼭지 싫다고 바로 밑에 입으로 해달라함
그년 의아한 표정 짓더니 입으로 하기 시작함
근데 내가 처음이라 존나 긴장되고 어색해서 발기가 안되는거.. 시발
아무리 빨아도 물렁함 분명이 미녀가 내걸 입에 물고있어서 시각적으로 개꼴인데 존슨이 반응이 느림
사실 내가 친구차에서 씨알리스를 한알 먹고옴.. 기본 투샷이라길레 발기 유지하려고
근데 이게 오히려 역효과같음 안먹었으면 진작 섰을듯 거의 7분간 입으로 했나
발기 졸라 안되길레 그년 큰 빨통 양손으로 잡고 내거 빠는거 눈으로 계속보다가그래도 발기 안되길레 그년 얼굴 양손으로 잡고 내가 위아래로 존나 움직이니까 꼴려서 발기함
풀발상태는 아니고 약간 물렁한 상태여서 이때 놓치면 돈날리겠다 싶어서 바로 정상위로 삽입들어감
오일바르고 넣으려니까 시발 그 찰나의 순간 좀 발기가 풀린거임 물렁해져서 그런데 어떻게 넣긴 넣었음
일단 왕복운동 하면 발기는 다시 되는 법이니..
그년 신음소리 내는데 억지신음인지 진짜신음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음 내 우람한 물건이 어느덧 딱딱해져서 늠름하게됨
키스 존나 하고 가슴도 존나 빨고 그냥 진짜 여친이랑 러브ㅅㅅ 한다는 느낌으로 존나 껴안고 박음
기승위도 해보고싶어서 체인지 했는데 하면서 내 존슨이 또 죽은거임 시발..
넣은채로 안에서 갑자기 ㅈ뒤지니까 그년이 에엥~? 이러면서 일단 ㅂㅈ에서 빼고 내물건 수건으로 닦더니 다시 입으로 하기 시작
다시 커져가지고 정상위로 재시작하고 후배위도 ㅈㄴ함 키도 크고 골격도 좋고 엉덩이 커서 ㄹㅇ개꼴림 탈한국 몸매임 ㄹㅇ 동남아에서 어떻게 이런 인재가
기분은 ㅈㄴ 좋은데 기분이 어색해서 그런가 갈것같은 느낌이 잘 안듦 아마 15분은 박은것같은데
여자 힘들어보여서 내가 이제 쌀라고 정상위로 바꾸고 키스하면서 파워피스톤질함
내가 컴인사이드 노 코스트? (Cum inside, No cost?) 이렇게 물어보니까 (나도 영어 잘못함)
그년이 인사이드 오케이 이러길레 바로 시원하게 질싸 갈김 ㄹㅇ홍콩감
하고난다음에 계속 끌어안고 그상태로 키스박고 있으니까 여자가 티슈 꺼내더니 밑에 빼달라함
밑에 슥 닦고 시간 좀 남았길레 누워서 여친모드로 끌어안고 대화나눔
한국온지 1년됐다고하고 한국말 배울라고 나한테 이것저것 물어봄
그렇게 노가리좀 까다가 내가 먼저 씻으로 들어가고 그년도 씻고나와서 좀더 노가리까다가 시간되서 옷입고 나옴
근데 16만원인데 내가 실수로 처음에 20장 돈뽑아온거를 그대로 실장한테 줘버린게 떠올랐음
그래서 복도 끝쪽에 불켜져있는 곳으로 가니 실장방 있고 실장한테 친절하게 4만원 돌려받음 (솔직히 못받을 줄 알았는데 놀랐음)
질싸 추가요금도 안받고 (사람마다 케바케인듯) 물어보니까 기본옵션에 똥까시도 있는데 내가 몰라서 못했었음.. 후회된다
밖에 나오니까 친구놈이 담배피면서 기다리고있어서 그길로 맥도날드가서 햄버거 쳐먹고 집으로 가서 롤하다 잠
16장에 이쁘고 몸매 개쩌는 년이랑 해서 내가 운이 좋았나? 하여튼 모르겠다 태국오피에 대한 선입견 완전히 사라짐
하지만 어디까지나 창녀는 창녀고 이런데에 돈 꼴아박으면 인생 망하는 길임..그런데 노래방 도우미 돈 50깨지고 ㅅㅅ도 못하고 호구짓당하는 것보다 오피가 진짜 몇백몇천배 나음
이걸 경험으로 삼아 다음엔 한국년 오피 도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