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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규제만 풀면 모든 게 잘된다”는 정부와 그것에 수십년째 데인 국민의 간극 -군사정권 국가독재 싫다는데, 국가주의를 도리어 강조와 붕어빵-
이게미녀냐걸레지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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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제만 풀면 모든 게 잘된다
”
는 정부와 그것에 수십년째 데인 국민의 간극
-
군사정권 국가독재 싫다는데
,
국가주의를 도리어 강조와 붕어빵
-
군사정권은 충군애국으로
1
인 통치권자의 권력을 무제한 강하게 했다
.
이를 어떻게 약화시키느냐가 쟁점이다
.
그러면
,
진짜 문제가 있다
.
전세 사기등을 어떻게 처벌하느냐
?
뉴스에 나올만한 사건에 대한 피해자는 행복한 것
이다
.
그 피해자 중에 소위 말하는
‘
파워맨
’
이 섞여 있어서
,
어떻게든 법정으로 갈 수 있다
.
현실은 어마어마한 피해자가 있고
,
그들을 모두 법으로 구제할 수 없다
.
귀족의 폭주를 심판을 못해도 너무 제도적으로 못하는 시스템의 문제다
.
위기가 되면 도리어 그 시스템을 강화
한다
.
‘
관치경제
’
가 자꾸 되는 간단한 이유가 있다
.
시장이 상호간에 신뢰를 안 지키는 것이다
.
그리고
,
재판이 아니면 구제되지 않는데
,
한국은 전 세계 어느 법조인들보다
‘
금권주의
’
적으로 휘어 있다
.
이재명은 정말 정말 빙산의 일각이다
.
빙산의 일각의 처벌도 어렵다
.
90
년대와
2000
년대에
규제만 풀면 모든게 잘된다고 했던
,
박세일 교수
,
김정호 교수
,
조갑제기자가 집단적으로 왜곡해서 전한 진실
이 있다
.
하이에크 이론을 통해서 알수 있지만
,
미국은 정부 중심을 빼고도 민간에 독자적인 시장합리성이 있다
.
촛불 두목 백낙청과 긴 교류를 가져온 박세일 교수는
,
그런 사실을 충분히 알고 있었을 것이다
.
민간의 무당신앙이 난무하는 세계에는 그런 합리성이 존재하지 않는다
.
老子
는 그 어떤 경우에도 시장경제 철학일 수 없다
.
한국인들의 금전 인식에는 도교에서 나오는 불로초 인식이 있다
.
동시에
老子
는 중국식 공산주의의 바탕종교가 된다
.
탈규제로 가서 얻어진 이익을 공산주의적인 경제민주화로 전가하는 일이 아주 흔했다
.
물론
,
윤석열 정부의 탈규제를 잘못 했다고 보지 않는다
.
주식 시장의 마진콜에 비슷하게
,
어느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금융은 부동산에 추가담보를 요구한다
.
이를 막아야 한다
.
그러나
,
위기에 빠진 누군가를 구제하기 위해서
,
정부가 내세우는 대책은
‘
다른 이들을 호구화
’
하는 것
이라는 점이다
.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 게 있다
.
세월호 사건이다
.
언론은 세월호를 초래한 청해진 해운을 둘러싼 잘못된 규제해제를 비판하는 데
,
박근혜 정부는 그 때 규제해제 토론을 했다
.
박근혜 대통령은 그야말로 심플한 지도자였다
.
관료들이 그렇게 주장하면 따라갔다
.
관료들은 세상에서 반대되는 일이 모두 벌어져도
,
쭉 한번 세팅되는 것을 물고 들어갔다
.
중국학책을 살펴보면 그 원인을 알 수 있다
.
중국사는 한번 꽂힌 씨족 사회습관은
,
관료들은 계속 굴리려는 목적을 알 수 있다
.
국민의 힘 정권이지만
,
관료들은 김대중이 창시한
‘
대중참여경제학
’
을 사실상 사용한다
.
변양균이 대중참여경제학을 계승한 지도자면서
,
국민의 힘에서 성공적인
‘
재취업
’
을 했다
.(
미국에서는 불가능한 모습이다
)
기업에 부담을 전가하는 경제민주화를 제외한 부분을 그대로 사용하면
,
그게 국민의 힘의 경제학이 사실상 돼 왔다
.
그러나
,
문제는 관료들은 대중사회에서 가장 퍼졌다고 써먹지만
,
국민들에겐 갭이 있다
.
물론
,
관료들을 나무랄 수도 없다
.
예능은 유재석
,
강호동
,
이경규 등
30
년 가깝게 지배한 이들이 주도한다
.
정책도 그렇게 퍼진 것을 쓸 수 밖에 없다
.
문제는 그렇게 퍼진 것이 바른 것이냐 하는 부분
이다
.
이명박 정부 때 대출규제 해제 때부터 김대중 대중참여경제학의 문제점이 표면화됐다
.
세월호 사태를 초래한 해운규제해제도 박근혜 정권 때 문제에 다다랐다
.
문재앙 정권 때는 대대적으로 잘못된 규제해제문제가 대대적으로 발생했다
.
한국경제는
‘
사이비 경제 교주
’
로
,
혹은
‘
무당예언
’
폼을 내는 그런 예언가로
,
어마어마한 분량의 사기꾼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
이들을 벌하는 기제는 솜방망이가 된다
.
이 사기꾼이 정치권력에 빽이 있을 경우는 이들을 제거하는 경우는 절망이 된다
.
답은 그렇다
.
그야말로 시장경제에서 표준이 되는 시장윤리의 국민교육이 필요할 때가 됐다는 것이다
.
미국은 정부주권이 필요없어도 부르주아 지배로서 법질서가 있다
.
한국은 그게 없이 정부의 주권에 안 닿게 한다는 의미가 강하다
.
귀족을 무제한적으로 강하게 한다
.
특히
,
그 귀족은 씨족마다 무제한적으로 갈라진다
.
한국은 공산국까지 포함한 수출대금이 파생되는 기본이 된다
.
동시에 국내로서는
‘
사기 경제
’
까지 포함한 통화량
M2
가 기본이 된다
.
법과 도덕이 물질 앞에서 꿇어버린 모습이다
.
사실
,
이재명과 화천대유 식으로 생각하면
,
빌라 수천채를 짓고 건설사에 전부 소득을 안긴 거대한 사기극은 화천대유같은 건설사와 사기꾼 연합에서는
有能
한 것이다
.
우리는 시장경제의 도덕 없이
,
이렇게 물질중심으로 지내온 시간이 맞느냐는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
.
이명박 때도 위기를 구해달라고 대출사기꾼을 너무 열었었다
.
물론
,
지금은 부동산하락을 방치하여 부동산 시장의 마진콜인 부동산의 추가담보 요구는 막아야 할 것이다
.
필자가 대단히 이상한 생각을 하는게 아니다
.
경제유튜브에서 경제에서 바른 도덕을 논하는 가치관이 거의 통하는게 있다
.
이것이 국민통합으로 교육하는 기제가 없다
.
이런게 깔리지 않는 전제의 탈규제라는 것이 사실 문제라는 것이다
. ‘
바른 규범
’
이 깔리지 않은 상태로
,
사기가해자는 상대성을 주장하며 얼마든지 빠져나갈 수 있다
.
부동산시장에 탈규제를 해도 고금리 예금과 채권시장에 매력에 빠진 현금부자를 유혹하기는 당분간은 힘들 것이다
.
그러나
,
어느 임계점에 달하면 마음이 바뀔 것이라 본다
.
누군가를 호구화하여 어떤 목적에 사용할 수 있다면서
,
정치의 신뢰를 팔고 공공의 신뢰를 팔아먹는 임시응변 문제로서 지난
20
여년 여야를 넘나드는 지속
(
공무원이 늘 똑같앴겠지
),
이게 과연 문제가 아닐까
?
관료들이 당연하다고 보는 것을 국민도 당연하게 보지 않고
,
서구 사회도 당연히 당연하게 안 볼 것이다
.
관료들은 자신들의 임기를 넘어서는 거대기획을 안한다
.
유재석
,
강호동
,
이경규 등 전국적 인지도를 엠씨로 꽂는 예능을 론칭하듯
,
기존에 퍼진 관점을 사용하려 한다
.
촛불 두목 백낙청 내란죄 처벌은 중요하다
.
지난
30
년 지배체제와 작별을 하는 진정한 첫 단추가 되기 때문이다
.
경제문제는 가계부채 문제이고
,
가계부채문제는 고려연방제
(
노무현
10.4)
이다
.
노무현 때에 재벌마다 건설사를 안고 현재의 질서다
.
지금은 그렇게 먹여살릴 소비가 국내로 없다
.
어쩌라고
,
답답해도 어쩌라고
,
하면서 관료들은 임기 내만을 주장하면서
,
늘 핵심을 피해가고 있다
.
핵심은 지난
30
년의 공식을 벗어나는 일이 이젠 해야 할 때라는 것이다
.
조갑제기자가 쓰는 거의 대부분의 개념은 학적 개념으로 엉망이다
.
뿐만 아니라
,
기독교에서 전땡땡 목사의 경우 신앙개념도 엉터리다
.
묻고 싶다
.
어떻게 바로잡지
??
절망적 불가능성이다
.
뿐만 아니라 촛불 두목 백낙청은 일제시대 조선공산당 희구가 대동세상 구현이라는 개벽신앙 정서로
,
헌정질서 박살을 추구한다
.
독일 쿠데타와 같다
.
내란죄가 전 세계 어디에가도 투명하다
.
폭동의 공격성이 내란죄 적용에 한계가 있다면
,
내란예비음모죄는 백낙청에 넉넉하다
.
罪
는 있는데 심판을 안한다
.
이런 데 규제해제다
.
조갑제기자는 연일 서양법과는 상관이 없는 중국법 떼놈윤리로 퍼뜨린다
.
지식이 혼란하니
,
법이 와해가 된다
.
법규범이 전국이 통일돼야 사기꾼이 힘을 잃는다
.
어린아이가 된 노인들의 앞뒤 안 가리는 용어혼란을 방임한다
.
한국이 일본식 부동산 침체를 안 겪는다는 보장은 없다
.
그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당장의 문제로 부동산의 마진 콜 막기도 중요하지만
,
결국은 어느 시점에서 정책 솔루션 먹히기를 위한 처방을 해야 한다
.
시장이 상호 불신한다
.
샤머니즘 종족주의로 상대가 상대를 호구화하는 체제다
.
이 시스템을 무작정 믿을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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