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영상은 유튜브에서 블로거가 올린 영상인데
6:18부터 봐라
스시를 만들고 나서 행주로 손이랑 도마를 닦고 나서
밥통에 탈탈탈 털어넣는다.
저 통은 쓰레기통인가? 아니다. 샤리 (쌀) 통이다.저 안에서 또 쌀을 꺼내서 초밥을 만드는거지
저걸 밥먹는 손님 보는 앞에서 당연한 듯이 하는 것이 바로 일본 초밥쟁이들의
실체다. 원래 초밥이라는 건 일본에서 포장마차에서 팔던 길거리 음식인데 시간이지나서 고급화 되어 포장된 음식에 지나지 않는다.자 그렇다면 저 노친내의 어록을 보고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