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1970년대에 이미 쓰이던 말이다
제헌국회가 대한민국 공식 연호로 서기가 아니라 단기(단군기원)를 채택했기 때문
즉 당시의 쌍팔년도는 1955+2333=4288년으로
본래 1955년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아직 1955년으로 쓰는 경우도 있고 1988년으로 쓰는 경우도 있으니
일게이들도 글 읽으면서 쌍팔년도란 단어가 나오면
대충 맥락 보고 융통성 있게 55년인지 88년인지 구별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