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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두목 백낙청을 90년대에 조선일보가 집중적으로 키웠다-후천개벽(대한민국 붕괴 종교)는 죄가 아니고, 북한 개입만 문제삼는 조갑제기자 생각은 정상인가?-
이게미녀냐걸레지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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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두목 백낙청을
90
년대에 조선일보가 집중적으로 키웠다
-
후천개벽
(
대한민국 붕괴 종교
)
는 죄가 아니고
,
북한 개입만 문제삼는 조갑제기자 생각은 정상인가
?-
80
년대 후반에 문익환 목사가 민통련 조직을 이끌었다
.
민주노총
,
전교조
,
학술단체협의회
,
화물연대
,
여성부 등은 민통련이라는 통일전선단체를 이끌었다
.
문익환 목사가
‘
운지
’
한 이후에
,
그 통일전선조직의 수장역할
이 사실상 백낙청이 맡은 것으로 보인다
.
민주당과 통일전선조직의 이중조직의 기원은
,
김구 선생의
30
년대 임시정부와 김규식 선생의
‘
조선민족혁명당
(
공산당
)
의 이중조직이 기원이라 한다
.
80
년대 후반의
‘
창작과 비평
’
은 강만길을 통하여 문익환 목사 주도의
80
년대 통일전선조직이
30
년대의 민족해방통일전선과 같은 성격이라고 논한다
.
조갑제기자는 촛불을 통한 윤석열 퇴진 집회에서
‘
문익환 목사
’
와 남한 지도부의 역할의 최근 계승자 영역을 없애고
,
곧장 북한에서 남한 종북좌파를 지휘했다고 본다
.
이는 야비하면서 그로테스크한 논리다
.
임수경의
[
말
]
지 인터뷰에 따르면
,
문익환 목사는 상도동 출신이라 한다
.
알고보면
90
년대의
[
조선일보
]
는 백낙청을 집중적으로 띄웠다
.
지금의 조갑제 잣대는
30
년 전에 조갑제기자가 처음 박정희 전기 팔아먹을 때 잣대와 똑같다
.
조갑제는 그대로인데
, 20
대는 속절없이 억울한 세월을 보낸
50
대가 됐다
.
모든 판단은 현재 중심의 반성적 성찰로 과거가 바뀌어 있다
.
백낙청의 민족문학론에 바탕되는 이론은 게오르그 루카치다
.
두 말하면 잔소리
.
루카치는 배경에 공산당이란 당성을 깔고 있다
.
그런데
,
그 당시의 기성세대
(
현재의
70-80
대 개벽신앙 할아버지
)
는 백낙청에 공산당 연결은 모함이라고 보며
,
주체사상만 아니면 다 괜찮다고 보았다
.
아아아
,
김정은의 대남 선동 공작에서 김정은 연설문 보자
.
문재앙 때 직접적으로 남한에 떠든 김정은의 목소리는 주체사상이 아니라
,
천도교정당의 목소리였다
.
백낙청에게 공산당의 당성은 원불교 교리 후천개벽 일원상진리다
.
계급투쟁의 파토스를
<
후천개벽 신앙
>
에서 뽑아낸다
.
즉
,
원불교 종교가 남로당 진영의 대표적 씨족종교로서
,
이들이 아닌 모두에 인권 가해를 해도 된다는 신앙을 가지고 있는 것
이다
.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은 아직도
‘
국가관
’
과
‘
역사관
’
을 유교 선비의
義
로 아는 민정당 수준에 갇혔다
.
그렇게 백낙청을 빼주고
,
좌익 몸통이되 특정 파벌에 속하는 반역자는 아무도 잡지 못하게 하는 데에
,
말 잘듣는 사람을
‘
국가관
’
과
‘
역사관
’
이 좋다고 본다
.
이미
,
문재앙은 종전선언 문제에서 남로
~
북로 문제의 권력 조직체 형성으로
,
한미동맹파 우파 국민 기본권의 전부를 박탈하는 것에서 아무 생각없는 사이코패스적인 모습을 보였다
.
여기에서도 조갑제닷컴 할아버지와 일반국민 생각은 다르다
.
‘
서양법적 국가관
’
은 문재앙의 종전선언에 후원한 통일부 공무원은
‘
범죄자
’
로 자손만대에 공무원 수행이 금지되는 처벌이 맞다
.
즉
,
중국식 법제의 태형과 인신구속 위주로
“
네 죄를 네가 알렸다
”
가 아니라
,
서양식 법제로 잘못한 바에 대하여 응분의 댓가를 치루는게 맞다
.
남성욱교수는 국가관과 법치관이 황당무게하다
.
이런 분들이 영남 개벽파 노인들에서 한 두명이 아니다
.
영남 개벽파 양반 라인이면 국가정체성이 충분하다
?
일반국민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
법 이론에도 그렇게 설명될 수 없는 것이다
.
역사과 심의위원이 작심하고 헌법에 배반하며 헌법에 순응하는 표현을 거부했다
.
이는 상부구조를 공산파가 독점하는 계급투쟁에 걸맞는 인사로 채워졌다는 이야기다
.
역사과 심의위원도 민주노총과 연결이다
.
조갑제 같은 생각이면
,
역사과 심의위원들에게 주체사상 연결 흐름을 찾을 수 없는
‘
체제전복
’
의 민족해방통일전선인데
,
북한 개입 여부에만 사건을 국한하라는 것이다
.
이보다 더 야비한 생각이 있을 수 없다
.
자유민주주의는 민법
-
보통법
-
교회법이 중추를 이룬 유럽 자유진영의 법질서다
.
군사정권은 민법 질서로서 극좌 중에 극좌인 박종철의 인권을 외면했다
.
박정희의 성리학적 유교질서가 문제라고 하면서
,
김대중의 개벽신앙적이며 전라도 유교 질서는 문제의 치료인가
?
박정희의 무당신앙이 공산주의의 기초로 작동하는 것에 경계하면 악함이고
,
김대중처럼 전라도 지리산 무당신앙이 남한 공산주의의 기초로 작동함을 허락함은
善
인가
?
후천개벽종교는 구조적으로 지속불가능한 이상향을 전제로 한다
.
즉 중국식 고대부족국가에서 권력찬탈 때 승자 부족이 느끼는 희열감을 전제로 한다
.
구조적으로 승자 부족이길 원하니
,
후천개벽 신앙은 권력이 없는 일반국민을 신앙적으로 배제한다
.
촛불 통일전선 조직은 백낙청이 스스로 오픈했듯이
,
전라도 개벽신앙이다
.
이재명이 스스로 오픈했듯이
,
후천개벽 동귀일체를 대동세상연구로 바꿔쓴다
.
이재명의 대동세상연구는 일반국민의 기본권 일방적 박탈을 전제로 하고 있다
.
사법 판례로
6.15
이후에 남북관계는 대화의 상대방이자
,
반국가단체로의 양면성으로 돼 있다
.
그들은 남로당 부족권력으로 국한하여
,
자기들만 대하상대라고 본다
.
그러나
,
북한의 시점까지 고려하면
,
남로당 권력에서만 대화란 명목으로 남한의 체제 파괴를 하려 한다
.
주체사상이나 김일성주의는 정말로 지겨운 이념이다
.
좌파는 매우 영악하게도 지리산 무당신앙에 기초된 선전선동과 그에 깔린
‘
원형 이념
’
으로 김일성주의에 길들게 한다
.
물론
,
사법 판례로서 조갑제 생각처럼 주체사상이라고 국졸 중졸도 알 수 있는 분명함으로 입증해야 하는 재판에서는 절망적 불가능이다
.
그냥
,
원불교 천도교 증산교 후천개벽이 법치국가 그 자체의 종식이며
,
국가 붕괴를 꿈꾸는 종교정치권력으로 이 자체가 내란이다
.
백낙청의 저술인
[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
]
는 그 자체가
,
내란예비음모를 밝히는 내용이다
.
조직화된 총궐기가 나타나는데
,
북한 선전물이 떠 있는 것만 조사하라는 조갑제닷컴의 몰아가기는
,
수사를 하지 말라는 이야기와 같다
.
필자는 개벽신앙인들의 종교의 자유를 존중한다
.
국교금지
,
정교분리
,
종교중립 입장에서 당신들 혼자 믿으라는 이야기다
.
고대중국의 민란신앙과 그 연장선으로
,
일제와 싸우는 수준이 아니라 국민국가 헌법 질서를 무너뜨리는 지향으로 사용하니
,
그 자체가
罪
다
.
김정은의 남한 연설에서도 국가보안법 걸기 대단히 어려운 실정인데
,
남한 종북좌파에서 조갑제 잣대 만족할 빨갱이는 없다
.
공안서적들을 보면 통일전선조직을 중요하게 보는 논리를 본다
.
통합진보당도 통일전선조직의 추축으로 보는 의미로 공안재판이 있었다
.
그런데
,
촛불에도 남한 내부의 분명한 축이 있다
.
유튜브의 인도여행에서 한국인 이야기를 보면
,
인도에서는 아직도 표를 사고 기차타지 않는다고 한다
.
그리고 무임승차 하다 걸리면
,
역무원이 한 대 뺨따귀 때리고 끝이란다
.
지금의 노인들이 어린시절에 한국에서 있었던 일이다
.
그 식으로
, <
내란세력
>
에도 같은 씨족은 인정미를 보여야
??
이런 가치관이라고 밖에 안 보인다
.
절대 반대다
.
법이 작동안하면
,
대한민국은 망하는 것이다
.
내란죄에 해당할 사건이 있으면
,
내란죄로 쳐넣는 국가권력
,
내란죄를 심판하는 사법부가 있어야 한다
.
다시금 강조하지만
,
개벽신앙인들은 당신 혼자 믿으라
.
정교일치 하지 말고
.
그렇지 않고
,
민란으로 일제에 대항하듯
,
불특정 제
3
자 일반국민의 인권을 겨냥하고
,
그 작업이 성공하면 국민은 찍소리 못해서 홍콩처럼 할 수 있다
?
여기에 한 발 걸친 시각은 정상적인 가치관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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