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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석열 대통령을 저주하는 천주교 신부 그룹이 국제복음사기단인 이유
이게미녀냐걸레지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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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을 저주하는 천주교 신부 그룹이 국제복음사기단인 이유
결론부터 이야기하자
.
함석헌의
[
뜻으로 본 한국역사
]
는 최제우의 접신 체험을 신앙화하여 기독교까지 포용하고
, kncc
는 그것을
‘
토착화신학
’
이라고 이름붙였다
.
그리고
, kncc
의 행동에 세계교회협의회가 추인했다
.
필자는 여기서
,
세계교회협의회의 추인이 신앙내적이 아니라
,
국제적 반미 국가 확장을 위한 정치적 소아병적 목적에 기인한 불법적 추인이라는 것이다
.
물론
,
세계교회협의회는 한국에 뻔질나게 방한한
‘
위르겐몰트만
’
을 제외하고 사기피해자를 주장할 수 있다
.
어쨌거나
,
개벽신앙에 교횟말 씌운 것을
‘
그리스도 공동체
’
로 볼 수 없다는 것이다
.
여기서
,
본질적 쟁점이 있다
.
사실
, ‘
영
’
은 성경의 성령만 있는게 아니다
.
좌파가 쟁점화하는 건진법사도
‘
영
’(
샤머니즘의 영
)
을 말한다
.
천주교 신부가 윤석열 대통령을 그런 식으로 저주하려면
, ‘
샤머니즘의 영
’
을 말해야 한다
.
해방신학은 복음주의 기독교 기준으로 매우 건전치 못한 신앙이다
.
해방신학은 상대적으로 가톨릭과 가깝다
.
진정한 쟁점은 이러한 신앙유형이 과연 최제우의 접신체험과 만날 수 있을까
?
가톨릭과 해방신학은
‘
사도신경
’
이 아닌
‘
니케아 신조
’
전통을 주장할 수 있다
.
그러면서
,
동시에 폭넓게 세상성으로서 그리스도를 통해 보는 하나님의 현실에 대한 사람의 직관속에 감정
,
그리고 이성적 논거를 반영할 수 있다
.
문제는 그러하다
.
결국
,
그들은 출애굽기적인 서사속에서 흑백 이분법으로 가면서
,
그 속에서 삼위일체 신학을 설명한다
.
윤석열을 그런 식으로 즉흥적으로 저학력 대중들에 무당심리 꽂아서 하고 싶은데
, .....
차곡 차곡 그런 신앙전통을 이어서 한국 현실 속에서 신앙화된 모습을 구사할 수 있을까
?
또
,
그런 신앙을 구사하는 것이 정치적으로 의미있는 집단군중을 발견할 수 있을까
?
서양인들은 쉽게 아는 서양철학의 헬라인본주의는 사실은 한국인들에게는 전부 공부해야 할 덩어리다
.
이 땅에 가톨릭이나 기독교 등 성경 복음을 아는 사람이면
,
성경의 성령과 샤머니즘의 영을 헷갈리는 신부를 두고
, <
이건 아니잖아
>
하고 따져야 정상이다
.
1)
가식어린 신앙지식의 왜곡이 있어도
,
놀랍게도 바로잡는 이가 아무도 없다
.
정확하게는 의미있는 권력지분을 가진 이들이 자신의 명예를 걸고 반박하지 않는다
.
몰라서 침묵하는 게 아니다
.
2)
개신교보다 엄격한 조직인 가톨릭신부의 신앙관이 조작 수준일 때
,
이를 바로잡을 수 있는 과정이 아무것도 없다
.
군사정권의 국가폭주 못지 않다
.
3)
일베에 최제우 후손이 가톨릭 교회에 위장신자라고 밝히는 일이 있었다
.
위장신자로 관행화된 개벽신앙인들의 가톨릭을 숙주로 하는 활동의 역사가 깊다
.
일반신자는 그냥
‘
호구
’
중에 왕 호구다
.
4)
가톨릭은 원래 개별 신자들의 신앙고부보다 조직을 강조하지만
,
개신교는 김대중 정부부터 신앙공부 강조가 사라졌다
.
한국은 신앙진실 왜곡에도 바로잡을 수 없을뿐더러
,
자유민주주의에서도 마찬가지다
.
정말로 한국어로 번역된 자유주의 신학을 흠없이 구사하는 길은
,
그야말로 그 장본인과 서너너덧 명만이 공유하는 유교의 붕당 비슷할 가능성이 높다
.
이들은 영악하다
.
개벽신앙에 아예 지평을 내려서
,
타종교신관으로 대중성을 얻고
,
신학이론 번역서를 유교명분론으로 자신들의 활동의 지평을 삼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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