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공기관 하부조직장악, 국가재정 악화, 우파 정권에 사보타주 전개 항시 위협
5.
“민주주의가 망할 때까지 민주주의를 외쳐라. 공산주의자는 법률위반, 거짓말, 속임수, 사실은폐 따위를 예사로 해치우지 않으면 안된다.” - 레닌
민주민주거리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공산당일당독재 지도자들을 아연실색할 이중잣대와 어거지로 찬미해오고, 비틀즈 노래에까지 등장할 정도로 문혁과 마오쩌둥의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나거나말거나 터무니없이 오랜세월동안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며 세계 최고의 지도자로 물빨해왔던게, 다른 자유 세계 주류 좌파들과 확연히 구별되는 한국 운동권좌파의 본질
6.
“대북제재 소동 멈추라”는 민노총, 北대변인까지 자임하나 - 2018.08.13.
北, 잇따른 미사일 도발…민노총 "한미연합공중훈련 때문" - 2022.11.03.
민노총은 지난 8월 13일 ‘광복 77주년 8·15 자주평화통일대회’를 열고 한미 동맹 해체와 연합 훈련 중단을 주장했던 바 있다. 당시 집회에선 민노총 인사가 북한 노동자 단체인 조선직업총동맹(조선직맹)의 연대사를 대독해 논란이 일었던 바 있다. 당시 성명에는 “미국이 침략 전쟁 연습을 광란적으로 벌이려 한다”는 내용이 담겼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상적인 단체라면 훨씬 더 열악한 북한 노동자 인권과 자유를 유린하는 북한공산집단에 대해 비판할텐데
거꾸로 북괴 공산당 조직과 합세해서 한국을 비난ㅋㅋㅋ
7.
리영희 “내 제자들이 남측 사회 쥐고 흔든다”
노무현 대통령은 2003년 중국 방문 때 “모택동을 존경한다”고 했었다. 모택동은 김일성의 남침을 처음부터 도왔고 나중엔 수십만 병력을 보내 우리 국군과 국민을 살상하고 통일을 가로막은 사람이다. 대약진운동과 문화혁명으로 중국을 생지옥으로 만들기도 했다.
이런 모택동을 대한민국 대통령이 존경을 바치는 인물로 만들고, 문화혁명과 홍위병을 숭고한 것처럼 미화한 사람이 바로 리씨다. 노 대통령은 과거 親美친미 발언 한번 했다가 리씨로부터 공개적으로 “무식하다”는 소리를 듣고도 꼼짝도 하지 못했다. 여권 대선주자 한 사람은 리씨를 “시대의 스승”이라고 하고, 많은 여권 국회의원들은 리씨를 추기경처럼 모신다고 한다.
리영희 제자 수십만이 나라의 주인이다
문 대통령도 감명 깊게 읽었다는 ‘전환시대의 논리’ 저자 리영희는 “수십만을 헤아리는 전국의 ‘전론(轉論)’의 사상·정신적 제자들이 사회와 나라의 주인으로 자랐다”고 2006년 개정판 서문에서 자랑한 바 있다. 그렇다면 제대로 배워볼 일이다.
“대학 시절 나의 비판의식과 사회의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분은, 그 무렵 많은 대학생들이 그러했듯 리영희 선생이었다. 나는 리영희 선생의 ‘전환시대의 논리’가 발간되기 전에, 그 속에 담긴 ‘베트남 전쟁’ 논문을 ‘창작과 비평’ 잡지에서 먼저 읽었다. …1, 2부는, 누구도 미국의 승리를 의심하지 않을 시기에 미국의 패배와 월남의 패망을 예고했다. 3부는 그 예고가 그대로 실현된 것을 현실 속에서 확인하면서 결산하는 것이었다. 적어도 글 속에서나마 진실의 승리를 확인하면서, 읽는 나 자신도 희열을 느꼈던 기억이 생생하다.” -문재인 曰
8.
과학상식) 민주당이 정권 잡으면 KBS, MBC, EBS, YTN, 연합뉴스, TBS(서울시) 같은 공영언론은 죄다 극좌 민노총 산하 언노련 세상
대통령탄핵 이후 반동숙청, aka '적폐청산' + 민노총 정치파업 불참자 직무배제 등으로 아예 정상화 불가능할 정도로 '의식화'된 곳도
KBS <역사저널 그날> "김일성 토지개혁 높게 평가할만"
천안함 폭침 10주기 맞았는데… 참여연대 여전히 “진상 재조사” - 한국당 “KBS 천안함 의혹 제기, 코드 맞추는 음모론”
KBS '오늘밤 김제동', 이번엔 김정은 찬양 인터뷰 논란
<사설>내부서도 북한방송 같다는 KBS, 국가 기간방송 맞나
유시민 "계몽군주" 발언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BS 유시춘 이사장도 김정은 미화 논란
EBS, "세계평화 새 지표" 김정은 미화 퍼즐 논란…EBS "시기 일렀다, 판매중지"
‘김어준의 뉴스공장’ 임시 대통령까지 나온 혼돈의 베네수엘라, 미국과 EU의 내정간섭 결과?
9.
참고) 운동권왕국이 된 대한민국은 당연히도 사회가 전방위적인 사보타주에 시달리게 됨
특히 4050세대가 전대협한총련 주축 운동권에게 학창시절부터 학생회 동창회 sns 등을 통해 조직적, 체계적인 선동과 세뇌에 장기간 노출
망하면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 vs 망하면 왼쪽으로 가는 남자 - 한겨레
2012. 12. 13. — 당시 남한의 운동권들은 이 사회가 북한이 되기를 꿈꾸는 이들(NL)과 소련이 되기를 꿈꾸는 이들(PD)로 나뉘었고,
[봉달호 편의점 칼럼]그 많던 주사파는 다 어디로 갔을까 - 동아일보
2019. 11. 24. — 90년대 학생운동권의 자기 고백 NL이 장악한 세대, 운동권 = 주사파 80년대 학번들의 '행동대장' 노릇
민주당 의원 40% “헌법서 ‘자유’ 빼자”
與 "개헌안, '자유민주적'에서 '자유' 뺀다"…4시간 후 "아니다"
교육부,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시안 발표…'자유민주주의→민주주의' 수정
문재인 정부의 2022 교육과정 한국사 시안에 '6·25 남침' '자유' 등 표현 빠져
10.
정보) 자유민주주의 - 인민민주주의 간단 요약
1. 마르크스레닌주의 '정통'사회주의자 좌파들은 자유민주주의를 '부르주아 민주주의'라 규정
2. 자유민주주의는 자본주의 체제모순이 심화돼 사회주의 혁명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의 '과도기 민주주의'로 일시적인 의미를 가질 뿐 타도의 대상
3. 마르크스식 사회과학이론에서 인민을 착취하는 기득권 유한계급의 정치행위는 사회정의 상 용인될 수 없으므로 철저히 배격
4. 정치라는 것은 오로지 프롤레타리아 인민을 제대로 대변할 수 있는 공산주의자에게만 허용돼야 한다는 '프롤레타리아 독재' '공산당 일당독재', 바로 인민민주주의가 진정한 민주주의라 규정
K-진보 운동권들이 한국의 반공개발독재에 맞서 독재타도와 민주주의를 부르짖었으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차원이 다른 민주주의 탄압과 인권 자유 유린을 선사하는 공산권 독재자들은 비판을 거부하고 비호하고 물빨해온,
언뜻 보기에 모순적인 상황은 이것으로 쉽게 설명이 됨
북한도 처음부터 김일성이 공산독재한 게 아니고 소련이 먼저 '부르주아 민주정권'을 수립하도록 지시
이북에서 신망이 두터웠던 우파 민족주의 성향 독립운동가 조만식 선생을 중심으로 한 자유민주주의 정당이 일단 집권하게 해서 부패 무능 반민족 반동세력으로 몰아 축출하는 사보타주 공작을 통해 김일성의 통치기반을 공고히 하고 북한의 공산주의 체제 수립을 마르크스식 사회과학이론에도 억지로 짜맞추게 되는 2가지 목적
한국도 1987년 민주화 이후 한국 정치계에서 상당한 입지를 구축하게 된 전대협이 88서울올림픽을 사보타주하고 이에 대응한 북한의 89세계청년학생축전을 선전선동하며, 소련과 동구 공산권 몰락에 조바심이 나 무리수를 계속하고 민간인을 납치고문살해하는 사건들까지 누차 빚어지며 국민들이 등을 돌리자 얼마못가고 한총련으로 간판갈이. 전대협에 이어 한총련도 이적단체로 판결나면서 순식간에 몰락. 냉전과 남북 체제 대결이 엄혹했던 시기에 한국 반공개발독재와는 차원이 다른 민주주의와 인권 탄압을 가했던 북한공산집단에 대한 비판은 사석에서도 일체 엄금하며 마르크스레닌주의, 모택동주의, 김일성주의(주체사상)에 골몰한게 21세기 통진당보다 더한 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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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민주주의가 망할 때까지 민주주의를 외쳐라. 공산주의자는 법률위반, 거짓말, 속임수, 사실은폐 따위를 예사로 해치우지 않으면 안된다.” - 레닌
민주민주거리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공산당일당독재 지도자들을 아연실색할 이중잣대와 어거지로 찬미해오고, 비틀즈 노래에까지 등장할 정도로 문혁과 마오쩌둥의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나거나말거나 터무니없이 오랜세월동안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며 세계 최고의 지도자로 물빨해왔던게, 다른 자유 세계 주류 좌파들과 확연히 구별되는 한국 운동권좌파의 본질
6.
“대북제재 소동 멈추라”는 민노총, 北대변인까지 자임하나 - 2018.08.13.
北, 잇따른 미사일 도발…민노총 "한미연합공중훈련 때문" - 2022.11.03.
민노총은 지난 8월 13일 ‘광복 77주년 8·15 자주평화통일대회’를 열고 한미 동맹 해체와 연합 훈련 중단을 주장했던 바 있다. 당시 집회에선 민노총 인사가 북한 노동자 단체인 조선직업총동맹(조선직맹)의 연대사를 대독해 논란이 일었던 바 있다. 당시 성명에는 “미국이 침략 전쟁 연습을 광란적으로 벌이려 한다”는 내용이 담겼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상적인 단체라면 훨씬 더 열악한 북한 노동자 인권과 자유를 유린하는 북한공산집단에 대해 비판할텐데
거꾸로 북괴 공산당 조직과 합세해서 한국을 비난ㅋㅋㅋ
7.
리영희 “내 제자들이 남측 사회 쥐고 흔든다”
노무현 대통령은 2003년 중국 방문 때 “모택동을 존경한다”고 했었다. 모택동은 김일성의 남침을 처음부터 도왔고 나중엔 수십만 병력을 보내 우리 국군과 국민을 살상하고 통일을 가로막은 사람이다. 대약진운동과 문화혁명으로 중국을 생지옥으로 만들기도 했다.
이런 모택동을 대한민국 대통령이 존경을 바치는 인물로 만들고, 문화혁명과 홍위병을 숭고한 것처럼 미화한 사람이 바로 리씨다. 노 대통령은 과거 親美친미 발언 한번 했다가 리씨로부터 공개적으로 “무식하다”는 소리를 듣고도 꼼짝도 하지 못했다. 여권 대선주자 한 사람은 리씨를 “시대의 스승”이라고 하고, 많은 여권 국회의원들은 리씨를 추기경처럼 모신다고 한다.
리영희 제자 수십만이 나라의 주인이다
문 대통령도 감명 깊게 읽었다는 ‘전환시대의 논리’ 저자 리영희는 “수십만을 헤아리는 전국의 ‘전론(轉論)’의 사상·정신적 제자들이 사회와 나라의 주인으로 자랐다”고 2006년 개정판 서문에서 자랑한 바 있다. 그렇다면 제대로 배워볼 일이다.
“대학 시절 나의 비판의식과 사회의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분은, 그 무렵 많은 대학생들이 그러했듯 리영희 선생이었다. 나는 리영희 선생의 ‘전환시대의 논리’가 발간되기 전에, 그 속에 담긴 ‘베트남 전쟁’ 논문을 ‘창작과 비평’ 잡지에서 먼저 읽었다. …1, 2부는, 누구도 미국의 승리를 의심하지 않을 시기에 미국의 패배와 월남의 패망을 예고했다. 3부는 그 예고가 그대로 실현된 것을 현실 속에서 확인하면서 결산하는 것이었다. 적어도 글 속에서나마 진실의 승리를 확인하면서, 읽는 나 자신도 희열을 느꼈던 기억이 생생하다.” -문재인 曰
8.
과학상식) 민주당이 정권 잡으면 KBS, MBC, EBS, YTN, 연합뉴스, TBS(서울시) 같은 공영언론은 죄다 극좌 민노총 산하 언노련 세상
대통령탄핵 이후 반동숙청, aka '적폐청산' + 민노총 정치파업 불참자 직무배제 등으로 아예 정상화 불가능할 정도로 '의식화'된 곳도
KBS <역사저널 그날> "김일성 토지개혁 높게 평가할만"
천안함 폭침 10주기 맞았는데… 참여연대 여전히 “진상 재조사” - 한국당 “KBS 천안함 의혹 제기, 코드 맞추는 음모론”
KBS '오늘밤 김제동', 이번엔 김정은 찬양 인터뷰 논란
<사설>내부서도 북한방송 같다는 KBS, 국가 기간방송 맞나
유시민 "계몽군주" 발언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BS 유시춘 이사장도 김정은 미화 논란
EBS, "세계평화 새 지표" 김정은 미화 퍼즐 논란…EBS "시기 일렀다, 판매중지"
‘김어준의 뉴스공장’ 임시 대통령까지 나온 혼돈의 베네수엘라, 미국과 EU의 내정간섭 결과?
9.
참고) 운동권왕국이 된 대한민국은 당연히도 사회가 전방위적인 사보타주에 시달리게 됨
특히 4050세대가 전대협한총련 주축 운동권에게 학창시절부터 학생회 동창회 sns 등을 통해 조직적, 체계적인 선동과 세뇌에 장기간 노출
망하면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 vs 망하면 왼쪽으로 가는 남자 - 한겨레
2012. 12. 13. — 당시 남한의 운동권들은 이 사회가 북한이 되기를 꿈꾸는 이들(NL)과 소련이 되기를 꿈꾸는 이들(PD)로 나뉘었고,
[봉달호 편의점 칼럼]그 많던 주사파는 다 어디로 갔을까 - 동아일보
2019. 11. 24. — 90년대 학생운동권의 자기 고백 NL이 장악한 세대, 운동권 = 주사파 80년대 학번들의 '행동대장' 노릇
민주당 의원 40% “헌법서 ‘자유’ 빼자”
與 "개헌안, '자유민주적'에서 '자유' 뺀다"…4시간 후 "아니다"
교육부,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시안 발표…'자유민주주의→민주주의' 수정
문재인 정부의 2022 교육과정 한국사 시안에 '6·25 남침' '자유' 등 표현 빠져
10.
정보) 자유민주주의 - 인민민주주의 간단 요약
1. 마르크스레닌주의 '정통'사회주의자 좌파들은 자유민주주의를 '부르주아 민주주의'라 규정
2. 자유민주주의는 자본주의 체제모순이 심화돼 사회주의 혁명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의 '과도기 민주주의'로 일시적인 의미를 가질 뿐 타도의 대상
3. 마르크스식 사회과학이론에서 인민을 착취하는 기득권 유한계급의 정치행위는 사회정의 상 용인될 수 없으므로 철저히 배격
4. 정치라는 것은 오로지 프롤레타리아 인민을 제대로 대변할 수 있는 공산주의자에게만 허용돼야 한다는 '프롤레타리아 독재' '공산당 일당독재', 바로 인민민주주의가 진정한 민주주의라 규정
K-진보 운동권들이 한국의 반공개발독재에 맞서 독재타도와 민주주의를 부르짖었으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차원이 다른 민주주의 탄압과 인권 자유 유린을 선사하는 공산권 독재자들은 비판을 거부하고 비호하고 물빨해온,
언뜻 보기에 모순적인 상황은 이것으로 쉽게 설명이 됨
북한도 처음부터 김일성이 공산독재한 게 아니고 소련이 먼저 '부르주아 민주정권'을 수립하도록 지시
이북에서 신망이 두터웠던 우파 민족주의 성향 독립운동가 조만식 선생을 중심으로 한 자유민주주의 정당이 일단 집권하게 해서 부패 무능 반민족 반동세력으로 몰아 축출하는 사보타주 공작을 통해 김일성의 통치기반을 공고히 하고 북한의 공산주의 체제 수립을 마르크스식 사회과학이론에도 억지로 짜맞추게 되는 2가지 목적
한국도 1987년 민주화 이후 한국 정치계에서 상당한 입지를 구축하게 된 전대협이 88서울올림픽을 사보타주하고 이에 대응한 북한의 89세계청년학생축전을 선전선동하며, 소련과 동구 공산권 몰락에 조바심이 나 무리수를 계속하고 민간인을 납치고문살해하는 사건들까지 누차 빚어지며 국민들이 등을 돌리자 얼마못가고 한총련으로 간판갈이. 전대협에 이어 한총련도 이적단체로 판결나면서 순식간에 몰락. 냉전과 남북 체제 대결이 엄혹했던 시기에 한국 반공개발독재와는 차원이 다른 민주주의와 인권 탄압을 가했던 북한공산집단에 대한 비판은 사석에서도 일체 엄금하며 마르크스레닌주의, 모택동주의, 김일성주의(주체사상)에 골몰한게 21세기 통진당보다 더한 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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