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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공산당 언어 1도 없이, 중국 고대 문자 쓰기만 해도 조선공산당 후손들은 공산주의 계급혁명이 가능하다. 조갑제는 이 사실을 숨기려 몸부림친다.
이게미녀냐걸레지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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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기자와 김문수씨의
<
문재앙 김일성주의
>
는 진실을 숨긴다
.
이젠
,
남로당과 인민공화국에 조선학이 줄 선 이유를 인정하고
,
인문학 귀족이 먼저 대한민국을 선제적으로 버리고
,
세금으로 정부지원받은 것을 문제 삼아야 한다
.
본인은 윤석열 정부가 삼성 등 대기업의 중국수출 판로 막지 마라는
‘
푸쉬
’
에
乙
임을 인정한다
.
그러나
,
그 대기업은 윤석열 정부가 촛불에 타든 말든
‘
무 상관
’
한다
.
대기업과 한국학의 상당부분에서
‘
건국반대운동
’
에 몰두한 양반가문이었음은 사실이다
.
일반국민을 눈치 못채게
,
문화를 남로당쪽으로 다 바꿨다
.
대중은 당연히 세뇌가 된다
.
백낙청에 구속목적으로 처벌하자는 것이 아니다
.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세금지원하는 문화를 무효로 돌리려면
,
방법은 이 움직임의 두목에 불법행위 처벌이다
.
한국학 한국현대사 논문에
,
조선공산당 운동에서 조갑제기자가 아무리 노력해도 알 수 없는
(
이런 비판 싫으면 직접 말하시든가
),
개벽신앙에 기인한 최종적인 한 부족권력독점
(
원불교 일원상진리
,
천도교 동귀일체
,
증산교 원시반본
)
이 공산당 당성으로 바뀌며
,
그 최종적인 종말에 유불선이 합일된 것이다
.
운동권 가요로
“
이 세상 어딘가에
”
에서 그
‘
어딘가
’
가 결국 고려연방권력이다
.
이런
‘
대동
’
의 문제는 결국 한 부족이 독점하기 위한 초과 비용을 그 정치를 지지안하는 대상에 전가한다
.
민정당 때 공산당 이미지는 뺏는다는 것이다
.
초과비용을 댈 수 없으면 그 다음에는 강탈의 단위로 간다
.
문제는 그 강탈에 공산당 언어
1
도 없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
중국 제자백가 문자로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
중국공산당과 친화적 관계 안에서
‘
한자로 고사성어
’
쓰는 것이 모조리 중국식 공산주의와 연결된다는 것이다
.
이런 고려연방제 학회를 무효화하지 않고
,
백날 이승만 기념사업
,
박정희 기념사업해봐라
.
이런 고려연방제 학회에 모인 인물들의 조직에 되겠나
?
물론
,
본인은 조상숭배식 우상숭배를 근본적으로 반대한다
.
그것을 별개 논의로 해도
,
좌익 양반가문이 영남의 개벽파 양반가문에 양과 질에서 상상을 초월하게 압도를 한다
.
안한다고 보는 것은
, ‘
우리공화당 지지자
’
가 우공당 조원진이 의석을 차지한다는 기대 비슷하다
.
정권이 교체가 되도 좌익 문화 석권은 요지부동이다
.
조갑제처럼
90
년 이전의 민정당 관행으로 하면 전혀 그들은 약해지지 않는다
.
더욱 강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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