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자.
현장을 보고하고 지시를 받아야 움직일거 아냐?
보고를 받은사람은 이태원 거리를 활보하고 지시를 안내리고
보고를 받아야 할사람은 대통령보다 늦게 받고.
근무를 서야 할 사람은 이탈하고.
그럼 누가 6시부터 4시간동안 현장지휘를 했다는거야?
살려달라고 6시부터 그랬다는데 누군가 중간에서 농간을 부린거야.
보고도 안하고 지시도 안하고.
이태원 방황 하던 용산서장.
나중에 민주당에서 윤미향같이 국회의원 약속 받았겠지.
민주당은 한번 해주면 끝까지 책임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