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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은 문재앙 시대에 부동산 가격에 압사 당할까봐 걱정했는 데, 이런 식이면 이제는 ‘●●●●’에 압사당함을 걱정해야 한다.
이게미녀냐걸레지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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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문재앙 시대에 부동산 가격에 압사 당할까봐 걱정했는 데
,
이런 식이면 이제는
‘
●●●●
’
에 압사당함을 걱정해야 한다
.
‘
이태원 사고의 본질
’
은 문재앙 시대의 부동산 문제
(
영끌문제
),
전세사기
,
지역주택사기 등 사회의 다방면에 걸쳐서 만드는
‘
法治
’
를 무력화시키는
‘
호구 만들기
’
와 연결된다
.
조국
-
추미애
-
윤미향
-
이재명의 갑질권리는 민주화체제가 민주주의와 거리가 먼
‘
개벽신앙
’
질서로
포접제의
‘
교주
-
포주
-
접주
’
의 담합이되 국민을 속이는 이면에서 하는 정치로 나타난다는 이야기
다
.
이태원 사고의 본질은 어쨌든 촛불 시위 막느라 인력이 부족함과는 별개로
,
상황실이
4
시간동안 국민의 요청을 씹은 원인
이 지배한다
.
물론
,
경찰도 할 말이 있다
.
역대 헬로윈 사건에서 올해보다 월등히 더 많은 참여자가 온 날도 있었다
.
그 경우를 전제해서 출동을 씹었다
.
촛불 세력은
‘
이재명
’
만이 강증산 상제신이라는 이름하에
,
윤석열이 답답한 현실의 부족한 군주니
,
체제전복을 하자는 프레임으로 빌드 업을 하고 있다
.
❶
억울하지
?(
무당신앙 원한의식
)
→ ❷
뭔가 삭히어야 하지 않겠나
? (
뭔가 달라
.
진상규명하자 등
)
→ ❸
이재명을 세우고 윤석열을 끌어내려야 복수 성공
.
이런 회로를 돌린다
.
모든 메시지는 윤석열이 강증산이 아니다
! (
강증산 만이 정부이고 국가다
!
는 전제조건
)
는 상징으로
,
강증산이 없었다는 표현으로 나타난다
.
여기에
,
오세훈 서울시는 이태원 사고의 사망자들을 줄세워서
‘
돈
’
으로 보상하려 한다
.
역시
,
뻔해보이는 회로다
.
❶
마음 후련해질 정도로 보답할 꺼에요
.
→ ❷
잊혀지시죠
?
→ ❸
그러니 이제 일상을 살아가세요
.
조선시대 양반들이 자신과 연결된 희생자에 백성 달래는 방식을 취하면서
,
자동으로 깨진 게 있다
.
법 앞의 평등이란 공정과 상식이다
.
이런 식의 우발적 사태에 보상을 한다면
,
모든 교통사고 피해자들도 똑같이 주장할 수 있는게 원칙적이다
.
이태원 사고의 본질은
法
이 기능안하고
‘
도덕
’
이 없이 물량중심의 물질적 이익의 극대화로 사고하는 한국정치의 관행의 문제다
.
오늘자 한국이 중국에 수출하는 얼마간의 물량을 위해서
,
중국인권을 눈감은 사례는 이태원 사고와 붕어빵처럼 이면이 닮아 있다
.
역대 헬로윈 참가에서 어마어마한 인원이 있었어도 사고가 안 났는데
,
그 관행을 믿은 경찰은 억울할 수 있다
.
문제는 그 관행을 심어준
‘
천도교 경제학
’
에 있다
.
자유방임은 규범이 없는 진공상태의 허공을 말하는 게 아니다
.
여기서
,
천도교 경제학의 무위이화 교리와 자유주의 국가의 법치를 연결하는 고리의 연결이 안 맞는 부분이 나타난다
.
민주당 김진표 국회의장은 호남좌파 씨족의리론을 구사한다
.
조갑제기자는 작심하고 영남씨족 의리론을 구사한다
.
한국의 정치귀족들은 유교족보학 중심으로 귀족에 백성들을 줄세우는 관행으로 복귀를 선호한다
.
영남 우파 할아버지들의
‘
닭대가리짓
’
으로 용공세력은 정통파가 가능한데
,
우파는
‘
정통파
’
가 불가능한 것인데도 우긴다
.
좌파는 중공
-
소련 등 한 부족의 권력독점을 지향한다
.
우파는 법과 규범의 지배다
.
그런데
,
정말 없었던 것은
,
영남 개벽파 할아버지들이 법질서 수호를 확실히 포기해서 빚어지는 일
이다
.
조상신을 만나는게 서양질서와도 만난다는 개벽신앙 접신체험은
,
현실적으로는 법 앞의 평등을 주장하는 일반국민을
‘
호구
’
취급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
개벽신앙 신자들의 신앙체험을 서양철학 인식론으로 바꾸어 적어보면
,
이것은 빼박질서로 나타난다
.
문재앙시대에는 고려연방제를 위해서 문재앙이
天主
이고
,
문재앙을 섬기고
,
곧 자기가 문재앙이다
.
이런 관점으로 문빠들이 부채들고 부동산을 안았다
.
이 과정에서 문빠 집주인과 문빠중개사간의
,
이번 이태원 사고에서
‘
경찰
’
과
‘
지역상가
’
의 결합같은 일이 있었다
.
헬로윈 참여자는 이태원상권을 불태워줄
‘
호구
’
일 뿐이었고
,
영끌 매수자도 호구였을 뿐
이다
.
한국 사회에서
PF
대출만큼 모럴 헤저드가 끼인 곳이 없다
.
나중에 사고가 터지면 정부가 막아준다는 전제로
,
눈먼 돈 끌어쓰는 입장이었다
.
이제
,
금리가 상승하여 자산버블이 터지면
,
저축은행과 증권사 등의
PF
채권은 대거 부실채권으로 나타나고
,
부도가 나는 업체도 많을 것이다
.
보험업의 경우에서
‘
연금저축
’
등의 경우에서 노령층에 생계비에 해당하는 것까지
,
부도 사태에서도 멸실돼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그러나
,
지금 돌아가는 꼬락서니 보면
,
어지간한
‘
부도
’
는 전부 세금쳐발라서 막지 않을까
?
왜냐하면
,
정치권에 돈을 댈 수 있는 쪽은 가깝고
,
일반국민 유권자는 호구로 멀기 때문이다
.
여성가족부 문제와 지금의 문제는 본질이 같다
.
박정희 광장
,
이승만 광장 운운하는 분들은 영남 조상신을
2
개로 제한하여 잘 빨아대면
,
자유민주주의까지 된다고 본다
.
그리고 좌파는 빨치산 조상신을 잘 모시면
,
자유민주주의까지 된다고 본다
.
그러나
,
사실은 민족신앙이라 불리는 중국적 사고와
,
법 앞의 평등의 질서는 안 맞다
.
특히
,
문재앙의 평화경제에서도 여실히 나타났다
.
고려연방제 세력간의
大同
인데
,
한미동맹파를 호구로 보는 것이며 한미동맹파의 희생을 전제한다
.
용산 경찰서와 이태원상가간의 담합으로 그들끼리의
‘
대동세상
’
을 전제한 판단이 있는데
,
이 사고안에 서양법적 인권관이 없는게 맞다
.
정말 없는 것은
‘
서양법적 규칙과 규범
’
이 맞다고 국민을 수렴하게 하는 문화다
.
원래
,
부채의 증가는
신용의 팽창
이라고 부른다
.
그러나
,
한국사회에서 가계부채
,
정부부채의 증가는
‘
호구의 팽창
’
일 뿐이었다
. ‘
기업부채
’
에서 좀비기업의 땅투기 부분에 한에서도
‘
호구의 팽창
’
이 맞다
.
정부돈을 써서 일반국민에 전가하는 것을 호구처럼 바라본다
.
이태원 압사 희생자처럼 바라본다
.
문재앙 정권 가격 떡상때 가격인상이 불의하게 전가될 일반인처럼 본다
.
씨족 연고가 멀어지면
‘
호구
’
이자 씌울 대상
이 된다
.
pf
부채는 상당부분은 거품으로 부실로 허공에 날라갈 것이다
.
그것을 부도를 시키게 되면
,
실업사태가 발생한다
.
그것을 감수하며 정부의 구조조정까지 불가피함으로 가지 않고
,
일반국민에게 전가하면서
(
헬로윈 참여 젊은층을 보듯이
)
호구에게 전가하는 것은
,
일반국민에게 문재앙 정권의 압사느낌 체험과 반대편으로 그런 체험을 선물
한다
.
문재앙이
‘
평화경제
’
라고 논하는
‘
평화
’
의 대부분은 남로당파 부족주의로 밖에 안 보인다
.
정치귀족들이란 것들이 하나같이 부족주의로 되돌아가버리고
,
일반국민들에 법 앞의 평등의 주장은 설땅을 없애 버린다
.
중국공산당은 시장가치 판단에서 완전히 벗어난 독재적 가치로 돌아섰다
.
시장에 남아있으려면 법앞의 평등이란 가치를 유지해야 한다
.
여기에서 좌파는커녕
,
영남에서 국민의 힘 지지층이었던 노인들의 생각부터 고쳐야 한다
.
조상신 안에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없다
.
법치주의가 없다
.
조선왕조 사대부들은 삼정문란 사태에서 나타나듯이
,
거침없이 백성을 호구로 생각하여
‘
비용 전가
’
의 황제였다
.
조선왕조로 희구하는 모든 질서 안에서 일반국민은
‘
호구
’
가 된다
.
누가 호구를 기쁘게 생각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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