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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의 여지가 없는 ‘한국신화’를 너무나 남용하는 한국정치 때문에, 좌로나 우로나 ‘아우슈비츠’가 풍년인 한국정치가 골아프다.

이게미녀냐걸레지2022-10-14목록으로 건너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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