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최대한 많이 경험해보는게 무조건 좋다고 주입받았는데
인생 살아보니 많은 경험을 하는데 집중하는것 보다 필요없는 경험을 소거하는데 집중하는게 더 중요한거 같더라
무심고 열심히 했던 순간들도 지나고 보면 정말 필요없고 시간낭비였던게 많고 무심고 가졌던 인간관계도 쓸모없는 고민만 생기게 했고 가족과의 지나친 화목을 추구하는것도 오히려 역효과였다
안해도 되는 경험도 애써 합리화 하며 메여있었던게 진짜 인생의 낭비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