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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고양이 삼형제, 윤석열-황교안-이명박
예수나라사랑65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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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고양이 삼형제, 윤석열-황교안-이명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
22-10-04 22:29
조회
1,239회
댓글
0건
도둑고양이 삼형제
,
윤석열
-
황교안
-
이명박
나는 이 세 사람을 병역 기피자로 본다
.
기피자라는 데 대한 증거가 있어서 하는 말이 아니다
.
위
3
인에 대해서는 매우 치사한 수법으로 병역을 기피했다는 뉴스들이 난무했다
.
하지만 그보다 더 확실하게 그들을 병역 기피자라고 단정할 수 있는 증거는 이
3
명이 모두 그들의 위치가 최정상에 이르렀을 때
,
그 어느 국민들보다 건강하고 물리적 활동이 왕성했기 때문이다
.
이렇게 건강한 사람들이 군대를 다녀오지 않았다면
,
그건
100%
기피했다고 보는 것이 국민정서이고 국민상식이다
.
결국 이 두 사람은 국민정서에 찍혀진 병역기피자들인 것이다
.
나는 인생
80
을 넘기면서
90%
의 확률을 가진 관상학자가 됐다
.
관상이 나쁜 사람들은 거의 모두가 사기꾼들이었다
.
위 세 사람의 얼굴에서 나는 관상학적 진실을 찾아볼 수 없었다
.
얼굴이 과학이고
,
얼굴이 스펙인 것이다
.
<
거짓말로 제조된 바퀴벌레 이명박
>
이명박
은 하관이 빠른데다 눈은 독사눈이고 뱀처럼 혀를 자주 낼름거리고 입가에는 침이 쉴 새 없이 고이고
,
거짓말을 지능적으로 잘 하고
,
자기의 비밀을 아는 사람들을 고대출신 검사들을 동원해 감옥에 넣었다
.
자기가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고는 자기 운전수가 운전했다고 조작을 하고
,
자기가
BBK
를 세웠고
,
그 대표이사로 인쇄된 명함을 돌려놓고
,
강연을 했으면서도 아니라고 잡아뗐다
.
이 사기를 법꾸라지 홍준표가 커버해주어서 대통령이 됐다
.
서울시장을 끝내고 미국에 가서 미인 변호사라는 에리카 김의 집에서 숙식을 하면서 신세를 단단히 져 놓고도 그 남동생 김경준을
8
년간 감옥에 가뒀다
.
파렴치의 전형
,
이런 존재가 지은 죄는 지난 수년간의 감옥생활로 다 깊을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
내가 보기에는 이명박의 얼굴은 바퀴벌레를 닮았다
.
<
물방게 주제에
‘
엥사미
’
사교 교주가 된 황교안
>
황교안
은 어딘가 모르게 물방개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잔잔하게 자박자박 고여 있는 논물에서 요리조리 피해다니면서 실속을 차리는 엄지손톱 크기의 작은 동물이다
.
두드러기를 핑게삼아 군대를 기피했다
.
군 복부기간에 검사경력을 쌓고
,
남들이 다 치르는 국민으로서의 도리를 기피하면서 커닝 정신으로 돈을 벌고
,
기타
,
피아노 등
5
개의 악기를 주무르면서 행복하게 지낸 무임승차의 전형이다
.
나는 그가 교인이라는 것을 믿기 어렵다
.
내가 보기에 그는 동그란 얼굴 팔고 경력 팔아 부와 명예를 축적하고 있는 물방개 인생이다
.
그의 종교는 예수를 숭상하는 기독교가 아니라 김영삼을 교주로 하는
[
엥사미사교
]
다
.
이 나라에서 가장 어수룩한 교인들의 재산을 털고 몸까지 상납 받는 존재가 사이비 교주일 것이다
.
내가 보기에 그는 지금 물방개 교주로 재미를 보고 있는 것 같다
.
<
김일성
-
김대중 빠는 위장주사파 윤석열
>
“
윤 전 총장은 대학 재학 시절
1980
년
ㆍ
1981
년 두 차례 병역검사를 연기했다가 이듬해 검사를 받았는데
,
좌우 시력 각각
0.8, 0.1
로 병역을 면제 받았다
.
짝눈
’(
不同視
)
이 이유였다
. . .
부동시는 시력차로 인해 입체
·
거리 감각이 둔해지고 증상이 심해지면 두통과 메슥거림
,
구토
,
사물이
2
개로 보이는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
(
http://www.minplusnews.com
)
그런데 지금의 윤석열을 보자
.
안경도 끼지 않고 눈이 그 어느 국민들보다 건강한 것처럼 보인다
.
국방 임무는 다른 국민들이나 지키는 것이고
,
자기는 커닝해서 이익 좀 보자는 심성의 소유자가 바로 윤석열이다
.
케네디는 질병 백화점이었다
.
그런데 그는 군에 가야 한다는 생각에 그의 부친의 백을 이용해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
트루먼은 바퀴벌레를 잡아 볼 때에도 눈썹에까지 바짝 갖다 대고 보았을 만큼 지독한 근시였다
.
그래도 군에 가야하겠다는 생각에 시력검사표를 외워서 합격했다고 한다
.
이것이 공명정대를 지향하는 사나이의 모습이다
.
젊은이라면 모두가 치러야 할 공동의 의무를 단지 힘이 들고 시간이 아깝다는 계산으로 살짝 빠져나가는 그 커닝하는 심성이 어찌 죽을 때까지 떳떳할 수 있겠는가
?
그러니 옷차림이 엉성하고
,
사지가 제각각 놀지 않는가
?
이번 국군의 날 행사
,
바지는 고관절에 간신이 걸쳐 있고
,
상의와 몸이 따로 놀고
,
양쪽 팔은 제각각 덜렁거리고
,
걸음걸이는 팔자걸음
,
몸과 다리의 리듬이 어긋나고
,
등과 어깨는 거북이
,
허리는 꾸부정
,
얼굴은 용수철 인형처럼 좌로 갔다 우로 갔다 위로 갔다 아래로 갔다 쉴 새 없이 흔들리고
. .
대통령으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훈련이 없다
.
헝겊 인형을 만들어 놓고 흔들리면 바로 저런 몸놀림이 될 것 같다
.
앉으면 쩍벌
,
움직이면 도리도리 흔들흔들
,
세상에 태어나 몸을 단 한 번도 가꾸거나 스스로를 훈련해 본 적이 없는 원초 인간
,
정확하게 말하면 이것이 윤석열이다
.
대통령 출마 선언을 김구 기념관에서 했다
.
이승만과 박정희를 쓰레기 취급한 반면
,
김대중
, 5.18,
김일성을 존경한다
.
대통령이 된지
6
개월인데 몸매조차 가꾸지 못하고
, 6
개월 전의 몸매나 지금의 몸매가 전혀 달라지지 않은 모습을 보면 답답하기 그지없다
.
희망이 절벽이라는 뜻이다
.
더욱 절망적인 것은 그와 국민 사이에 언로가 베를린 장벽보다 더 답답하게 막혀 있다는 사실이다
.
나는 장담한다
.
이대로라면
1
년 버티기 어렵다
.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윤석열에 편지 쓰시지 말고
,
시민사회수석이나 비서실장에게 언로가 막혀 있다고 호소해주시기 바란다
. “
대통령에게 애로를 전달할 통로가 없다
.
통로를 개설해 주세요
”
윤석열에 편지 쓰면 모두 빨갱이가 수장을 하는 권익위원회로 간다
.
정신없는 사람
,
정떨어지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그가 살아야 우리도 산다
.
나는 그에게 내 이
“
괘씸한 글
”
이 전달되기를 바란다
.
그에게 가는 글이 이 정도는 돼야 개념 없이 둔한 그에게 기별이라도 갈 것이 아니겠는가
?
그가 살고
,
우리가 살려면 언로를 트는 것이 급선무인 것이다
.
2022. 10. 4.
지만
일베로
6
민주화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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