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한국축구엔 안정환이라는 세리에A에서 뛰는 슈퍼스타가 있었고
안정환의 커리어가 무너질때쯤
박지성이라는 슈퍼스타가 등장했고
박지성이라는 슈퍼스타가 은퇴할때쯤
손흥민이라는 슈퍼스타가 등장했음.
문제는 손흥민도 30살이라 언젠간 은퇴할텐데
손흥민이 은퇴하면 슈퍼스타 계보를 이을만한
선수가 없음.
김민재가 유일한 답인가? 근데 수비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