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학자들은 수중폭발이 일어난후 가스가 새기 시작했다고 증언했다
월요일 오후 노스스트림2 운영자들은 파이프에 압력이 줄고있다고 보고했다덴마크 국방성은 이 섬 부근 발틱해에 발생한 직경 1킬로의 가스 누출 사진을 공개했다 본홀름섬 인근을 항해하는 배에게 항해 주의를 당부했다
노스 스트림1 운영자는 해저 파이프가 하루만에 전대미문의 동시다발성 손상을 입었다고 했다.
다만 이 두 파이프라인으로 가스가 공급되고 있지 않기에 당장 유럽 가스공급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파이프에 잔여 가스가 있기에
일주일정도는 새어나올거라고 예상한다 파이프라인복구가 언제 완료될지 현재는 알수 없다
유럽은 러시아에대한 가스 의존을 줄이기위해 노르웨이 가스를 폴란드 슬로바키아 체코로 운송하는 파이프라인 건설 작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