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살아서 어렸을때 부타 약물에 대해
아무래도 한국보다 접근하기가 쉽고
또 한국애들이 대충 아는것보다
훨씬 자세하고 정확하게 앎 ㅇㅇ
이글은 마약 조장하는 글 아니고 그냥 정보글임
실제론 어떤지 영화나 만화에서 표현하는것과 같은지
이런것들을 대충 말해보려는거
일단 한국은 마약이라고 생각하면 죄다 본드, 뽕 이런것들 하고나서의 반응들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에
막 흐느젹 거리고 하악거리고 눈풀리고 등등
근데 저건 일반적인 경우가 아님 보통 언급햇듯이
뽕(아이스), 본드의 작용방식때문임
일단 가장 잘못알려진거 중하나가 중독성이지
솔직히 뽕, 해로인 같은 아편계열 아니면
중독성은 ㄹㅇ 담배보다 미미함
그냥 중독이어나라 습관이라 생각하면됨
매일하다보니 그냥 하는거지 그거 안한다고
막 아프고 벌벌떨고 이딴 개지랄 없다 ㅋㅋ
저건 뽕 이상 햣을땨의 반응들임
보통 그냥 안하면 또 안하게되 대마도 그렇고 콕도 그렇고
또 많이 햇갈려하는게 환각작용인데
환각은 어떤 마약이고 못일으킨다
LSD도 환각 없고 버섯들도 환각 없음
뽕도 환각 없는데 본드랑 해로인같은 아편계열은 모르겟다
대마, lsd, 코카인, 버섯, 뽕 등은 환각절대 없다
환각봣다고 하면 그새키는 정신병원 보냐주면됨
그건 약땜이 아니라 백퍼 조현병임
DMT는 좀 다른데 이걸 환각이라 해야괼지
그냥 ㄹㅇ 여행이라 말해여돨지 어떤 표현이 맞는질 모르겟음..
이건 좀 많이 시발사럽게 신세계임 ㅋㅋㅋ
암튼 대충 써보긴햇는데
뭐 아무것도 안하는게 좋지
나도 가끔 떨 하는거 외엔 담배안하고 술도 끊은지 오래임
중요한겅 뽕, 헤로인은 절대 해보지도 호기심가져보지도 말길바란다
한국 의외로 뽕비율 난리더라 저 두개는 ㄹㅇ 인생조지는거 맞으니까
그냥 인생에서 보지도 듣지도 말고 살길바란다
좋은 하류들 보내라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