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가리 지능 자체가 멍청한년은 용서가 안된다.
아예 같이 길을 갈래야 같이 갈 수가 없는것임.
사람이 착하고 나쁘고의 차이 따위가 아니다.
상상해봐라.
밥처먹고 청소하고, 남는시간에 하는거라고는
백날천날 드라마 티비 보고 핸드폰 게임하는 년이랑 산다고 생각을 해봐.
드라마 보는것 이 외 나머지 시간은
그냥 아무런 탐구도 식견도 없음.
책 읽는것도 없고.
경제적 상식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는것도 없고.
역사에 대해서 근원적인 호기심도 없음.
발전에 대한 계획도 야망도 없음.
그냥 티비 드라마나 보면서
누가 착하다더라 누가 나쁜놈이네
이딴 당위론만 대가리에 들어찬 년이라면.
그냥 자기가 이 세상을 한 주체로서 살고있다라는 자각 자체가 없음.
티비 드라마나 보면서,
아 저놈 나쁜놈이야 !
아 저여자 참 착한데 !
이런 당위론만 대갈빡에 있는것임.
그러면, 사랑을 하네 마네의 문제가 아니라 무슨 문제가 생기는줄 아냐?
이 여자 대가리에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요소는 없고.
선과 악의 당위론만 있다.
그러면 언제든지 현실적으로 압력이 있어서 무언가 해결할 순간이 오거나 책임질 순간이 오거나,
고쳐서 헤쳐나가야할 순간이 오면.
그러면 이런 유형의 인간들은
"나빼고 다 나쁜 악마새끼들임 나는천사이고 아무잘못 안했는데 나한테만 지랄하네? 다 뒤져라 악마새끼들아 왜 나한테 그러는건데?"
이런식이다.
같이 세상을 살면서
교육이라는게 의미가 없고
발전이라는 틀을 부여하는게 의미가 없다.
예를들면 이런식이다.
한 가정에서
남에 꽃꽃이 알바 하면서 150만원 버는 부인이라고 치자.
남편이 무언가 잘 되어서 사업계획이나 그럴때에 바지역할로 앉혀서 부인 이름으로 급여 300만원정도 타게 해서 절세를 하려고 하면.
"세금이 복잡하잖아 !!!"
"불법이잖아 !!!!"
"사기 아니야???"
"너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일을 망치는구나! 너는 내 꽃꽃이 알바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망치려고 해!!!"
이런식이다.
남자 입장에서는
씨발 부인이 똑뿌러지게 처신을 해도 같이 세상길 헤쳐나가기에 모자른게 현실인데.
그냥 뭔가 작은거라도 발전이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걸 추구하려고 하면
대가리 지능 나쁘고 처먹는것밖에 모르는 부인이 이모양이니까.
시도조차도 할 수가 없다.
그냥 같이 병신 되는거지 뭐.
가장이 책임감을 가지고 같이 발전하려고 하면 할수록, 문제가 생긴걸 해결하려고 하면 할수록
가장 똑똑한 입장의 가장, 즉 남자 혼자만 개새끼, 나쁜새끼가 됨.
여기에 애새끼들 까지도 여자 생각 닮았다고 생각해봐라.
그냥 처먹고 싸고 자는것만 앎.
대가리 지능이 나쁜년들은 절대 용서가 안된다.
그냥 딱 처먹고 싸고 자고 그런 수준에 노가다꾼같은 남자랑 지내고 결혼하고 해야지
가장 행복한거임.
용서 하고 말고를 떠나서, 사랑하고 말고 문제가 아니라, 그냥 같이 함께 할 수가 없음.
불가능한거야.
장난감 사달라고 때 쓰는 6살짜리 애새끼가 그 울고불고 하는 순간에 가장 미워하는게 누구냐?
자기 장난감 안사주는 부모거든.
즉 지능 떨어지는 여자랑 같이 결혼이거나 연애 하게되면 정확히 그 꼴 난다.
남자가 아무리 잘 하려고 해도 남자가 개새끼이고 남자가 못된새끼이고 남자가 씹새끼 되는거다.
그러니까 인간관계라는건 지능이랑 철저하게 둘이 떨어진 요소라고 봐야 됨.
가치관이 안맞으면 , 서로 수준차이가 나면. 한쪽이 지능이 심각하게 하자가 있으면.
그냥 소통도 안되고 뭐 하나 공통점도 없고 철학적 발전 공유도 안되고.
서로 동물보는듯이 된다.
절대로 안됨.
지능 나쁜년은 , 그리고 최소한의 가치관조차 없는년은
그냥 노가다 쟁이들 좆집으로 쓰이면서 하층민으로 살아야되는거야...
그냥 함바집 식모일이나 하면서 월급 180받고서 투정아닌 투정부리고 살고 , 그게 자연스럽다.
그냥 발전이고 공부고 지식전수고 이런것 자체가 의미가 없음. 그냥 그런 모습으로 하층민으로 노동하면서 살면서 자기비하하는 그런 모습으로 살아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