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헐리웃도 피시 운동으로 난리고
572도 나름 한국내에서 잘나가던 흑인이니 피시충들이 활동좀 해봐라 부추긴게 아닌가?
그래서 나서봤는데 서구권과는 다른 한국인과 흑인간의 사정에 오히려 역풍맞고 골로간거 아님?
572논란때 뜬금없이 bbc 인터뷰를 한것도 그렇고 인종차별 기사 난것도 그렇고
이제와 생각해보면 이것도 다 피시충들 입김이 작용했던거같음
인지도 있는 흑인인 572를 앞세워서 한국내에 피시사상 주입하려고 하다가 실패한 사건 아님?
요즘 나오는 조나단은 572 골로간걸 반면교사로 삼아서 한국사회에 피시주의 후발주자로 내세우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