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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석열 대통령은 담대하게 김정은 ‘줄 돈’으로 자유민주 인문학을 지원해야-통일담론의 ‘탈’을 쓴 자유민주를 해치는 남로당배경의 후천개벽종교는 그만!-
이게미녀냐걸레지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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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담대하게 김정은
‘
줄 돈
’
으로 자유민주 인문학을 지원해야
-
통일담론의
‘
탈
’
을 쓴 자유민주를 해치는 남로당배경의 후천개벽종교는 그만
!-
군사정부는
‘
국가주의
’
내부에서 이익을 누리는 자들에게
,
그 밖의 국민이 분통
이 터졌다
.
지금은 통일담론의 탈을 쓴
‘
자유민주
’
를 해치는 남로당과 인민공화국 배경의
‘
후천개벽종교
’
와 얽혀진 귀족연합집단의 조선후기 노론독재식 마피아 구조의 내부에
,
그 밖의 국민이 분통이 터지고 있다
.
군사정권은 국가주의를 지탱하는
1
인 통치권자에 대한 비판에 벼라별 성역과 금기가 많았다
.
이제는
‘
노론독재 마피아 구조
’
로 조선공산당 운동을 했던 이들의 이익질서에
,
벼라별 성역과 금기가 많다
.
한중수교 이후에 중국 공산당의 관제 역사 설명방식을 본다
.
투쟁의 종교화를 통하여 권력이 시진핑 공산당에 있음을 의심하지 말아라
.
이런 지배전략을 중국유람지에서 본다
.
한국은 아니겠지
.
한국은 설마 아니겠지
.
그런데
, 5.18
이 이런 투쟁의 종교성역이 됐다
.
북한공산당의
‘
타도제국주의 동맹
’
의 종교화와 중국공산당의 민족해방운동사는
,
조선시대 임진왜란 의병장 추모의 권력구도와 닮았다
.
민족신앙이라고 하기에는 그 내용을 동의하는 순간
,
신분노예제의 작동에 동의가 된다
.
(
민족신앙이 아니라
,
악마의 신앙이다
!
사탄신앙이고
, 21
세기 인류사에 최악의 종교다
)
윤석열 대통령은 핵 미사일 깡패 김정은에 돈을 주는게 담대한 제안
이라고 한다
.
누구에 대한 담대함인가
?
서방 자유진영 구조를 상대로
,
결코 김일성 주의가 아니라
,
일제시대 소련 마을 유학자들의 의견총합으로서
안중근 선생의 동양 평화론 같은
,
중국 짱개주의의
<
작개 그린 버전
>
을 추구해야 할 반듯한 규범으로 전제하고
,
북한과 교류를 트자
는 이야기다
.
오히려
,
윤석열 대통령은
‘
원불교 홍석현
’ ‘
원불교 이재용
’ ‘
원불교 김종인
’ ‘
원불교 김무성
’ ‘
원불교 박지원
’ ‘
원불교 백낙청
’
이 주장하는 질서를 거슬러서
,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개벽신앙에 왜곡되지 않는 질서로 구현하길 원하는 일반국민의 의지대로
,
미국중심의 시장경제와 법치질서의 교육을 구현해야 한다
.
統一
을 논하는
‘
사고 구조
’
는 어떤 것
인가
?
조상숭배를 중심으로 그 지역
亡者
의 영혼과 얽혀서 성리학의 망자 영혼 계시로 나타나는 인지구조와
,
그 연장선인 양명학적 인식론
.
그리고 그 양명학적
心
사상의 확대로 읽어버리는 대승불교
,
또 대승불교에 깔린 무당신앙을 매개고리로 연결되는 노장사상
.
또 모든
儒者
들의 바탕종교로서 무당신앙으로 연결되는 구조는 말 장난을 부리면 기독교의 페리코레시스
(
圓舞
)
처럼 오인될 수 있다
.
오해가 없게 표현하면
,
안영미는 안영미이면서 배수지도 되고
,
신봉선은 신봉선이면서 아이유도 된다
.
이런 식관계다
.
진정한 실체가 있고
,
그 위장된 가짜 캐릭터로 접붙이는 논리
다
.
(
기독교인이
ncck
의 토착화신학에 분노해야 만 하는 이유는
,
개벽신앙은 개벽신앙이면서 기독교도 된다
.
이런 논리니까
,
성경대로 예수를 신앙할 자유를 적확하게 침탈한다
.
옥성득의 교회사는 폐강이 정답
!)
결국
,
한 마을 씨족에서 조상숭배 구조로 나아가서
, 1
인 제사장이 특정 구역 내부의 전체의
亡者
의 영혼을 제사한다는 이야기다
.
결국
,
조선
中華主義
가 일제시대 조선공산당 운동에서 옷 갈아입고 나타난 것이 통일운동이며
,
그 여파를 확대한 것이 북한공산당의 고려연방제이며
,
그것에 원불교 아웃소싱 버전 만든다는 것이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이다
.
87
년에 월북문인 해금이 있었다
.
그리고 통일과 분단의 이분법으로 주장하며
,
통일은 민주연합정부의 김대중진영 슬로건이 됐다
.
결국 통일담론은 남로당과 인민공화국 배경의 씨족권력독점과 연결된 종교정치였다
.
김대중 추종자들은 박정희 국가주의에 대해서
,
영남 개벽파 종족주의로 다수는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
똑같은 원리
.
똑같은 이치다
.
지리산 무당영성과 맞물린 남로당 인민공화국 영역의 씨족적 대동의식은
,
다수 국민에겐 황당무게하다
.
특히
,
국민들의 세금이 원하지 않게 세계 평화를 파괴하는 핵 미사일 개발로 나오는 것은 왕 짜증이다
.
김대중이 유신반대운동하면서 전 세계에 만든 김대중 인맥이 있다
.
앤터니 기든스를 포함하여 전 세계에 다수의 먹물이 김대중을 옹호한다
.
그러나
,
그 먹물이 최근에 디플로멋의 브릿 로빈슨 같이 한국의 실제 사상이 아니라
,
그들 정치사상으로 착오하여 오인한 흔적이 느껴진다
.
그들을 전부 초청하여
,
중국공산당 민족해방종교 같은 특정한 마피아 패당의 권력고정의 책략에 대하여
,
국제 심포지움
. <
통일부의 꽂힌 원불교 후천개벽 교리의 악마적 본질
.
북한공산혁명 때 천도교 후천개벽이 사람을 죽였고요
,
남로당 빨치산 투쟁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
물론
,
그들의 주장처럼 빨치산 투쟁 진압 때 영남개벽파의 잔인한 행위가 없었다고 볼 수는 없지만
,
그들 역시 남로당영역의 개벽파로 가해자
>
라는 것이 벌어져야 한다고 본다
.
윤석열 대통령은 노태우 대통령이 박정희가 창설하여 전두환이 확대한 국가주의의 전범을 매달리는 것과 비슷하게
,
국민심리를 역주행하여 김대중 프레임을 살리려 하나
,
이젠 국민은 그 김대중 심리가 곧 해방공간 건국반대자들의 종족주의 결집 아니냐
?
지금
,
비하하려는 것이 아니다
.
한국인들에게 남의 아버지 찬양이 강요될 때 나오는 반응이 싫다는 것을 말하려는 차원이다
.
미국은 블랙라이브즈 매터스나 안티파 같은 극좌 운동에도 한국처럼 종교정치를 안한다
.
윤석열 대통령은 지방에서부터 자산버블이 펑펑 터지는 상황을 모른다
.
구한말에 민란이 한참 벌어질 때
,
조선왕조 군주가 아무런 케어를 못하고 밖으로 눈돌리는 것과 비슷하다
.
이러면 안된다
.
윤석열 정부는 이준석 분탕
(
국민의 힘도 조선왕조 사대부 질서
!
가즈아
!!)
을 제압 못한다
.
가문끼리 갈갈이 찢겨 있다
.
자산버블이 터져서 지방자치단체는 거대한 세수부족으로 나오는게 머지 않았는데
,
북한 퍼주기 신경 쓴다
.
우파 내부에서는 민정당 시대의
‘
조선왕조
500
년
’
이나 김대중 시대의
‘
여인천하
’
사극 속의 당쟁으로 돌아간 감성을 안고
,
이준석 똥탕이 벌어지는데도
,
아무런 대안 없이 외면하는 전략이다
.
외면해도 정말로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권세가의 빨대꽂기로 하면 남는 장사이긴 하다
.
자산버블은 단기간에 급락 시나리오든 장기적 조정시나리오든 어떻게 봐도 터진다
.
산업구조조정이 필요하다
.
조선왕조 후기식의 귀족중심 질서를 고쳐야 한다
.
냉정한 말로
,
원불교의 조선후기 노론독재식의 겨누기에
,
윤석열 정부는 무기력하다
.
그것을 뚫을 힘은 인문학이다
.
김영삼 때 우파 인문학 지원하는 줄 알고 공부 시작한 사람들은
,
거의 영웅본색
1
편에서
3
년을 기다린 주윤발의 울분어린 얼굴이다
.
주윤발은 겨우
3
년인데
, 33
년을 기다렸다
.
우파사회가 내홍으로 시달리는 가장 커다란 원인은
,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다면서 원불교가 자유민주인줄 알거나
,
천도교가 자유민주라 알거나
,
증산교가 자유민주라 아는 노인이 워낙 많다
.
질서는 규범속에서 나타난다
.
자산버블이 붕괴되면 사회의 질서가 필요하다
.
윤석열 정부는 담대하게 원불교 일당독재의 송시열 질서에 대항함이 마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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