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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디플로맷의 “Britt Robinson”에게, 당신이 아는 한국 페미니즘은 ‘사기’다.
이게미녀냐걸레지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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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로맷의
“Britt Robinson”
에게
,
당신이 아는 한국 페미니즘은
‘
사기
’
다
.
당신은 반드시 미국 남부의 복음주의교회가 한국 땅에 개척한 복음주의 교회를 이끄는 아주 머리 나쁘고 고지식한 한국의 기독교 할아버지가
,
한국에서 나타나는
反
페미니즘의 전부인양 알 것이다
.
그것이 미국사회에 퍼진 한국에서 나타나는 반 페미니즘의 이미지일 것이다
.
그러나
, ‘
아시아학
’
의 석사학위 정도로는 알 수 없는 디테일이 숨어 있다
.
페미니즘 반대여론의 중심에는 일간베스트저장소 정치게시판 외 몇몇
대한민국 우파 커뮤니티 게시판이 있다
.
그곳의 반대의 핵심은 미국 우파
(
트럼프세력
)
과 연결된
反
페미니즘과는 전혀 다른 뿌리
를 갖고 있다
.
자유민주주의는
‘
자의적 정치
’
와
‘
권위주의
’
를 부정하며 모든 형태의 권력집중을 부정한다
.
자의정치 반대는 곧 평등권 문제다
. ‘
젠더 이퀄러티
’
를 받아들인 권력을 쟁취한 귀족가문의 자의적 번역에 기초한
,
일반인들의
‘
자의적 차별
’
호소 피해 호소다
.
서방 세계의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있다
.
중국의 제자백가사상을 받아들인 영역에서 기독교는 미국 복음주의 유형을 받아들였어도
,
귀족과 동일시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
오히려 정반대로 일반인 신앙이다
.
한국 페미니즘의 뿌리는
1920
년대 조선공산당 운동과 연결된 신간회운동 부설의
‘
근우회
’
다
.
그리고
,
신간회운동은 구한말 생긴
‘
동학운동
’
의 연장선상에서 생긴
‘
후천개벽 신앙
’
과 연결돼 있다
. ‘
후천개벽신앙
’
은 중국의
‘
태평천국교
’
와 비슷한 역할을 했다
.
기독교신앙의 정수는 삼위일체 신앙에 있듯이
,
이러한 개벽신앙의 핵심은
孟子
와
中庸
의 연결고리에 있다
.
그렇다고
, “Britt Robinson”
당신에게 서방세계 가치보다 굉장히 우월한 현학적 가치가 있다고 설명할 의사는 전혀 없다
.
모든 종교는 돌아가신 사람에 대한 살아있는 사람의 기억의 문제다
.
중국의 종교사상을 받아쓴 영역인
‘
한국 일본 대만
’
등의 영역에서
,
그런 경전의 기억은 조상에 대한 기억을 둘러싼 지역 연고와 얽혀서 다양한 차별적 기억
과 연결된다
.
김대중은 천주교 교적을 가진 천도교 신앙의 민주화운동가이다
.
엄밀히 말해서
,
김대중의 천주교 교적은
‘
통정한 허위표시
’
의
‘
가장한 표시
’
일 뿐이며
,
진짜 신앙은
‘
천도교
’
후천개벽신앙이다
.
그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는 한국 페미니즘의 진정한 중심이다
.
1919
년 한국은 고종황제가 죽은 이후에
3
년간을 서방 자유진영에 독립을 도와달라고 간절하게 요청했다
.
그런데
,
차디찬 외면을 받았다
.
그래서 후원을 받고자 하여 소련공산당에 개벽파 양반귀족이 줄 서게 됐다
.
한국 페미니즘의 뿌리에는 개벽파 양반가문 연합의
‘
대감마님
’
의 소련 여성주의 모방
이 있는 것이다
.
중국식 부족국가의 난맥상은 아시아에서는 춘추전국시대로 부른다
.
그 속에서 양반가문은 각각 자기들만의 부족국가를 건설하려 한다
.
그렇게 기존의 왕조를 무너뜨리고 자기들만의 부족국가를 건설하려는 의지를
, ‘
후천개벽
’
이라고 부른다
.
‘
후천개벽
’
을 이뤄서 개벽파 양반가문 연합의
‘
대감마님
’
의 소련 여성주의를 구현하는 무릉도원 구현이 한국 페미니즘의 뿌리
에 깔려 있다
.
서방기독교와 대항하는 과정에서 생긴 서구 페미니즘 투쟁사 같은 것은 한국에 없다
.
미국 복음주의의 백인남성주의에 대항하는 소외된 이들을 강조하는
동방교회 유형의 신앙은 철저하게
20
세기 이후에 한국에 퍼진 복음의 상황에서는
,
역시 가방끈이 긴
‘
사대부 귀족잔재
’
들에게 단골
이 될 수 밖에 없다
.
“Britt Robinson”
이 접했을 법한 한국의 페미니스트 대부분이 기독교인임을 주장하는
‘
원불교
’
인 일 것이다
.
실제로 페미니즘의 대학강단 이론 수입의 보따리 장사가 아니라
,
대중상대로 페미니즘을 논의하는 경우에
‘
원불교
’
로 왜곡해석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
미국페미니즘이 바라보는 경우
,
그 원불교인사들이 미국상대로는 가장표시로 하는
‘
연기하는 얼굴
’
을 보았을 가능성이 높다
.
김대중이 천주교인임을 주장하는 천도교인인데
,
기독교인임을 주장하는 원불교인이라는 것이다
.
이 자체가
‘
이퀄러티
’
를 어마어마하게 깨뜨린 것이다
.
孟子
의 잔재를 쥔 이들은 거침없이 세계인권선언에서 가능한 인권 논의의 전제조건인 종속 없는 것을 무너뜨린다
.
개벽신앙은 교주 포주 접주 식의 서열의 종법제 질서를 주장한다
.
젠더 이퀄러티가 아니라
,
대감마님 질서로 여성의 갑질 상황을 주장하는 것이라는 이야기다
.
““Britt Robinson”
은 윤석열 정부의 지지율 추락을 이야기했다
.
지지율 추락의 핵심은
反
페미니즘 몰이를 했던 이준석 문제와 깊은 상관
이 있다
.
실제로 우파 커뮤니티의 반대의 핵심은
, ‘
여성부
’
와 연관이 있어도 개벽파 양반가문의 소련 여성주의의 대감마님식 이해의 문제로 인한 자의적 차별의 문제였다
.
영리한 선거전략이라면
,
대선을 앞두고 결코
‘
여성전체
’
와 적을 만드는 선택을 안했을 것이다
.
이준석은 권력을 이용하는 부정비리로 성상납 받는 문제를 저질렀다
.
젠더 이퀄러티를 논하려면 당연히 법 앞의 평등은 됐어
,
라는 것이 전제돼야 한다
.
개벽파 양반가문끼리는 서로간에
‘
합종연횡
’
으로 끌어준다
.
이준석은 영남의 개벽파 양반가문의 두목 김무성
,
부두목 유승민에 연결된 부두목 유승민의 친구 아들이다
.
헌법 평등권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 계속 빈발
한다
.
서방 사회의 인륜성은 사람이 수평적으로 존재할 때 사회를 이루는 기본이다
.
반면에
,
중국의 제자백가사상가 조금이라도 연결된 인륜성은 양반 가문과 얽힌 수직종속이다
.
당연히 법앞의 평등을 전제로 이준석에 문제제기 했으나
,
개벽파 양반가문 부두목의 친구아들을 건드렸다고
,
매스미디어가 자의적으로 이준석 보호를 나섰다
.
젠더 이퀄러티를 논하기 이전에 한국 사회에서는 법 앞의 평등의 기본 원칙이 귀족들의 권력독점 욕구에 무너지는 것이 완연하다
.
젠더 이퀄러티를 빙자한 일제시대 소련 여성주의를 연결했던 양반가문의 갑질과
,
그에 종속된 여성들
(
직계 식솔
)
의 자의적 상황에 대한 반대가
,
실제로 한국의
20-30
대들에 벌어지는 문제다
.
결국
,
한국은 페미니즘 등 서구좌파의 토대가 있는 것처럼 연기하면서도 아무런 토대가 없었다는 불편한 진실에 있다는 것이다
.
그런 모순에 대한 반대는 미국 백인우파의 반 페미니즘과는 번지수를 달리한다
.
어설픈 이론수입과 번역으로 인한 것에 반대다
.
결국
,
페미니즘은 대한민국의 간판을 내리면서 공산화를 시도하여
,
영원히 특정 양반가문의 권력독점을 하려는 쪽의 권력 확장술
일 뿐이며
,
젠더 이퀄리티와는 하등의 상관이 없고
,
그런 것이 한국에 토대가 있는 양 중국식 커뮤니즘이 아닌 척 위장하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
그런 위장은 원불교 기업 삼성전자의 해외 좌파 국가에 수출하는데 한국 이미지와 연결이 있다
.
국내의 진실과 상응하는 측면에서는 진실을 드러내는 것이 맞다
.
너무 끔찍하다
.
그러나
,
진실을 드러낼 경우에 삼성전자의 수출은 한국의 이미지 문제로 손해가 있다
.
또
,
이러한 원불교 귀족이 개신교 기구
ncck
를 이용해먹었다는 문제는
,
미국이 덮어주기에도 심각한 모럴헤저드 문제로 나타난다
.
야당 제일 두목인 이재명은 건설과 관련된 횡령비리로 수천억원을 부당착복한 의혹을 받고 있다
.
그러나
,
한국의 사법부과 매스미디어가 조선왕조 양반가문 연합에 휘어진 영향으로 제대로 심판받지 않고 있다
.
이재명은 페미니즘 수호자의 이미지를 띠고 있으나
,
법 앞의 평등이라는 상식이 무너진 상황에서
‘
젠더 이퀄리티
’
는 뚱딴지로 들린다
.
한국은 결코 미국 백인우파가 말하는
反
페미니즘을 할 의사가 없다
.
한국의 중세는
孟子
를 휘두르는 신분제 사회다
.
그 곳으로 복귀하는데
,
오히려
“Britt Robinson”
이 본 원불교인인데 기독교인인척 하는 여성론자들이 도움이 되고 있다는 이야기다
.
“Britt Robinson”
이 착각하는 문제가 있다
.
미국 선교사들이 아시아에 꾸준히 복음을 퍼뜨렸다
.
그러면
,
그 아시아는 미국 복음주의와 연결될 동질성일까
?
물론
,
미국 복음주의 교회의 신앙전파는 한국인의 신앙체험에 깊이 영향이 주어질 것이다
.
그러나
,
헬라문명이 아닌 샤머니즘 문화를 전제로 이해하는 복음주의 신앙은
,
미국 복음주의와 같은 성경의 말씀을 따른다는 점의 공통분모지만
,
세상인식의 차이로서는 다를 것이다
.
<
요점
> :
한국의 페미니즘은 미국 등 유럽에서 벌어지는 백인우파 기독교와 그런 문제가 아니라
,
소련 공산주의와 연결된 양반가문의 대감마님 문화
(
자의적 차별 내재
)
에서 시작됐다
.
이는 법앞의 평등인 기본적인 평등권의 침해를 유발한다
.
한국의 매스미디어와 사법부는 특정한 양반가문 장악으로 이런 진실을 왜곡한다
.
한국의 대기업들은 한국에 서구의 진보적 가치가 있는 이미지를전제로 얻어지는 해외수출확장으로 이어진다
.
그러나
,
진실은 그대로 남아 있다
.
한국 페미니즘은 소련공산주의와 연결되는 양반가문의 대감마님 문화로 인한 자의적 차별과 연결됐다
.
이는 모든 페미니즘과 반대가 아니다
.
디플로맷은 박근혜 탄핵 직후에도 문재앙을 손잡아줬다
.
맹자의 역성혁명에 가까운 쿠데타와 전복인데
,
이를 유럽식으로 오해하는 망동을 저질렀다
.
사실
,
레이달리오라는 투자자
/
경제학자의
[
변화하는 세계질서
]
에 담긴 중국관점을 보면
,
미국 우파의 진실이 싫어서 자기들의 미국에서 없는 진실이 해외에 있다고 심리적 투사를 해서 보는 관점이 보인다
.
브릿로빈슨의 한국관점도 레이달리오의 중국관점 못지 않다
.
브릿 로빈슨이 본 한국페미니즘 대부분이 사기다
.
일베로
0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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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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