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 !
ㅅㅅ썰 보고 나도 게이들에게 신입사원때 여직원한테 따먹힌 썰좀 풀까해서 써봤어
글을 별로 안써봐서 두서없고 내용이 긴데 재밌게 봐주라ㅋㅋ
그럼 시작한다 !
지금으로부터 5년전,
26살에 노가다 회사 입사해서 건축기사로 일할 때였어
건설사 답게 소장은 아침부터 퇴근까지 지랄지랄했지만
선배들이랑 건축팀장은 신입왔다고 저녁에 술사주고 고기사주고 초장기엔 내돈 쓸일 없이 희희낙낙 거리며 개꿀 ㄱㅇㄷ 하면서 다녔어
사무실에 여자라곤 경리 겸 보건직 여직원(25)이 한명 있었는데, 나이도 한살 차이라 "오빠"나 "기사님"도 아니고 내 여동생이 나한테 대하듯 "야" 라고 하면서 처음부터 일 ㅈㄴ 시키더라
(표독스러운 한녀 ㅍㅌㅊ?)
그래도 나름 이쁜편이라 언제한번 따먹을 생각으로 보빨겸 + 신입사원이다보니 여직원도 선배인줄 알고 군기바짝들어서 노예처럼 일 도와줬었지ㅋㅋ (순수한 일게이 ㅍㅌㅊ?)
아무튼 그래봐야 주로 시키는 거라곤 같이 간식사러 장보고 돌아와서 탕비실에 간식 정리하는 거였는데, 3~4주에 한번씩 같이 마트에 갔었어
그렇게 한 3개월 정도 지나다 보니, 친해지기도 하고 같이 나갈땐 업무시간 땡땡이 치는 느낌이라 항상 분위기가 좋았지
그렇게 4번째 장보러가던 날,
평소처럼 내가 카트를 끌고 얘는 앞장서서 물건을 담고 있었어
그날 따라 이년이 기분이 업된 상태였는지, 물건이 어느정도 쌓이고 나선 내쪽으로 오더니, 시간좀 떼우자면서 팔짱끼고 마트를 활보하기 시작하더라
나야 뭐 업무시간 땡땡이 치는거니까 그 자체로 좋았지ㅋ
근데 이년이 가슴이 b컵즘 되가지고 팔짱끼면 가슴터치가 안될수가 없었는데, 나는 뭐ㅋㅋ 업계포상이라 아무말 않고 주인님 마냥 모시면서 돌아다녔지ㅋㅋ
당연히 터치되는 그순간부터 고추 존나 터질듯이 커졌고 5분간 가슴터치당하던 상태라 안걸릴수가 없었는데, 일게이 답게 안걸릴라고 다리를 이리꼬고 저리 꼬다가 이년이 눈치 챗는지 그후로는 계속 실실 쪼개면서 팔뚝을 쉬도 없이 때리리더라ㅋㅋ
(이 때 난생처음으로 수치심이라는 감정을 겪음ㅋㅋ..)
하지만 모쏠아다 저장소 일게이 답게 엑윽거리면서, 상상속에서 ㅍㅍㅈㅆ 하고 결혼하고 애낳고 이름 작명하는 수밖에 없었어ㅋㅋ
계산대에 도착할 때 쯤, 도저히 이대로는 고추를 가라앉히지 못할거 같아서 한발 뺄 생각하고 , 계산하고 차에 싣는 동안 화장실 갔다오겠다고 하니까 나보고 너무 늦게 오진 말라고 음흉하게 미소 지으면서 허락해주더라ㅋㅋㅋㅋ(수치심 2차로 느낌)
머리속으로는 머리끄댕이 잡고 뒷치기 ㅈㄴ 갈기고 있었지만,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호다닥 화장실로 달려갔지ㅋ
근데 화장실 가니 발기 바로 풀려서 에라 시발 하고 손만 닦고 나옴ㅠㅠ(조루 일게이 ㅍㅌㅊ?)
아무튼 그렇게 장보고 복귀해서 탕비실로 혼자 짐 정리하러 곧장 달려가는데, 이날따라 이년이 도와주겠다고 같이 탕비실에 들어오더라
그러면서 이것저것 선반위에 올리는데, 얘가 키가 작아서 까치발 들면서 넣는게 귀엽기도하고 청바지 입은 엉덩이도 봉긋한게 ㅈㄴ 꼴려서 또 풀발기 상태가 되어버리고 말았어ㅋㅋ
그렇게 얘가 물건을 선반위에 올리던 와중, "오빠 뒤에서 좀 올려줘" 하길래 몸잡고 올려주려다가 가슴 만졌다고 성추행으로 고소당할까봐 양손으로 들고있는 물건을 밀어줬지
근데 그 순간 나도모르게 풀발기된 고추로 엉덩이골에 키스해버리고 마는 불상사가 일어나게 되버리고 말았지ㅋㅋㅋ
닿자마자 아 ㅈ됐다 ㅅㅂ하고 있었는데,
너무 찰나의 일이라 닿은게 진짜 맞는가? 하는 착각이 들었는데 어쨌든 이년은 아무렇지도 않게 일 마무리하고 자기자리로 돌아가더라고
그렇게 저녁까지 서로 업무하다가, 퇴근 할때쯤 이년이 먼저 우리쪽으로 오더니 오랜만에 아래직원들끼리 술마시자는거야
그렇게 직원들이랑 같이 저녁에 술마시고나서 다들 뿔뿔이 헤어지면서 숙소에 가려는데, 얘가 나한테 오더니 하는말이ㅋㅋ
"야, 오늘 피곤했는데 아직 힘 안풀렸지?" 하는데, 한번에 못알아듣고 윽엑윽엑 거리니 자기 집까지 바래다 달라고 하더라ㅋ그래서 노예 일게이 마냥 반항도 못하고 개 끌려가듯 끌려갔지(모솔 아다 저장소 일게이 답게 눈치도 없었음ㅋㅋ)
한 30분쯤 걸었나? 걔네집에 다와가는데, 내가 생각해도 인적이 드문 곳에 숙소를 얻어서 여자가 다니기엔 무섭겠단 생각이 드는 바로 그순간..!
갑자기 얘가 내 뒤에서 백허그 하더니, 옷속에 손집어 넣고 가슴 쪽을 주물거리면서 하는말이
"야! 아까 복수다ㅋㅋ" 하면서 내몸을 만지기 시작하더라
너무 빠른 전개?에 갑작스럽고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복수? 뭔 복수?" 이러니까,
"너가 아까 고추로 엉덩이 비볐잖아" 이러더라ㅋㅋㅋ
그 말에 바로 풀발기 + 키스 갈기고 물고빨면서 걔네집 들어가서 씻지도 않고 현관 들가자마자 신발장에서 1차 ㅅㅅ 갈김
걔가 입으로 받아줬는데 인생 첫 입싸의 순간 이였음
그리고 자연스럽게 걔가 먼저 샤워하고나서, 나도 씻고 나오니 맥주랑 소세지 구워서 한상 가볍게 차려놓았더라
다먹고나서 또 이년이 나한테 안기더니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 안으면서 2차로 날 또 덮침, 그상태로 들어올려서 싱크대에 앉힌 채로 서서 하고 안에다 갈겨버렸는데
고추를 빼니까 허벅다리로 새는 내 아가들이 또 그렇게 꼴릴수가 없더라ㅋㅋ
이젠 피곤해서 침대에 가서 팔베개 해주면서 꼼지락 거리다가
잠들었는데, 중간에 잠결에 일어났더니 얘가 아직 잠에 못들었는지 고추를 만지작 하고 있더라
그래서 내가 애무 1시간 정도 해주고 침대에서 3차로 떡치고 나니 새벽 5시가 되서 나는 씻고 7시까지 먼저 출근하러 나감
그 뒤로 한 6개월 정도 섹파로 지내다가
현장 준공나고 나는 본사 발령나고, 걔는 고향으로 돌아가서 다시 간호사 한대서 서로 이별함
지금은 다른회사로 이직해서 현장 근무중인데 하필 그지역에 또 배치되서 그 여직원이 생각이 났음
아 보고싶다 ㅎ주야..!
긴글 읽느라 고생했다 게이들아ㅋㅋ
반응 좋으면 2탄으로 바텐더 알바녀(21) 한테 따먹힐 썰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