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누나보러 갈려고해
2년 반만에 보러가네 지금도 무서워 그냥
도저히 용기가 안나 그래도 누나가 혼자 외롭게 있을 그곳
나 거기로 갈게 사랑해 소빈이 누나 이제 영원히 떨어지지말자그동안 말동무라도 해준 일게이들 고마워 난 먼저 갈게 잘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