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종근당의 '공파스 플라스타'가 제품 패키지 디자인을 바꿔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많은 사람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이 제품은 동전 크기의 미니 파스 제품으로, 일본에서 유명한 니치반 주식회사의 '로이히츠보코'와 비슷한 제품이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 동전파스 일본 여행 다녀오면 돈키호테 같은 데서 사서 오는 필수품 같은 거였는데.. 되게 비슷하네", "노린 건가?", "색만 다르게 했어도...", "일본 여행 가본 사람은 다 알아보겠네" 등의 반응을 보여, 두 제품의 디자인이 비슷하다는 의견이 우세했다.한편 현재 국내에는 종근당의 공파스 외에도 로이히츠보코의 동전파스와 유사한 제품이 많이 출시돼있다. 동화약품의 미니온 플라스타, 광동제약의 네모파스, 유한양행의 안티푸라민코인플라스타 등이 미니 사이즈의 파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