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와서 본 중국 무협영화인데 음악이 정말 좋네. 끝까지 들어보길 추천.
마지막 장면은 남자주인공이 사랑했던 흑화한 악역 여주인공이 죽기 전 자신을 좋아해준 남자와 그 남자를 좋아하는 다른 여자의
손을 잡아주며 죽고 끝나는데 노랫소리가 너무 구슬퍼서 여운이 남네.주성치 영화 감독으로 이름을 날리던 왕정 감독의 최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