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대상자: 김철근 (55세)
직책:이준석 당대표 정무실장. -4선
심의내용: 이준석 당대표의 성상납 및 뇌물 수뢰 범죄에 대한
증거 인멸 및 진술서 위조를 통한 품위유지 위반
심의진행:
범죄사실에 대한 소명청취 완료(1시간여)
징계 확정. 징계 절차 진행.
7월7일 저녁 7시 제 4차 윤리위를 통해 징계 수위 확정 예정
특이사항: 위사진과 같이 오늘 윤리위에 소명하러
나가서 눈이 붓도록 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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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대상자: 이준석 (38세)
직책: 당대표. -3선
심의내용: 성상납 및 뇌물 수뢰 범죄에 대한 증거 인멸 및 진술서
위조를 통한 당대표로서의 품위유지 위반
범죄사실에 대한 소명 청취 부족을 근거로 하여
7월 7일 저녁 7시 제4차 윤리위에서
이준석 당대표의 범죄사실에 대한 소명을 충분히
청취한뒤에 징계여부 결정 예정
아마 7월7일 당대표 징계가 확정 된다고해도
그 징계수위는 또 5차로 나누어서 할듯
특이사항: 새벽 1시까지 집에 안가고 국회에 남아서
숨죽이고 윤리위 심사 결과를 기다렸으나 개뜬금없이
오늘에서야 이준석 당대표의 소명이 부족하다는 사유로
2주 생명 연장됨
이새끼들 당내 심의 기구가 이런 중차대한
범죄에 대해 뭔 시간을 이렇게 끄냐
없는 시간도 만들어서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판이구만
무슨 10차 20차 시간 쪼개는 공판 하는줄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