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초 전계효과트랜지스터(MOS-FET)를 개발해 전세계 반도체의 산업의 씨앗을 뿌린 故 강대원 박사(왼쪽)와
한국 최초 전공정 반도체 공장인 한국반도체를 설립했던 강기동 박사(오른쪽). 두사람은 경기고, 서울대, 오하이오주립대 선후배 사이로 강대원 박사는 1992년 작고했다.




















강대원 (Dawon Kahng)
서울출생, 1955년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
미국 건너감
59년대 박사학위
60년도에 MOSFET 최초로 개발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 한국물리학회 종신회원
미국 뉴저지 주에 설립된 NEC연구소의 초대소장
92년 합병증으로 사망
트렌지스터는 여러해동안 이론화 되어있을때.
강대원과 그의 동료는 새로운 방법을 활용해 어쩌고 저쩌고
컴퓨터 및 전자 산업에서 직접회로의 가장 널리 사용되는 형태.
참고로 동료라는사람은 명예의전당에 없더라. 검색해도 별다른 정보가 없음.
강 박사는 1967년에는 현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새 캐시카우인 낸드플래시의
기초가 되는 플로팅게이트를 개발해 다시 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故강대원 박사 美명예의 전당 헌액
전류 증폭 및 스위치(개폐) 기능으로 모든 전자 제품의 핵심 부품 역할을 하는 집적 회로(IC)를 최초로 상용화시킨
`모스펫'(MOSFET)'을 발명, 특허를 받은 인사로 전자 산업의 역사를 새로 창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금 널리 유행하고 있는 USB 메모리, MP3 플레이어에 적용되는 플래시메모리 등도 강 박사가 최초로 발명한 기술 제품에 속한다.
모스펫은 과거 진공관과 트랜지스터로 대표되는 초기 전자 회로 시대를
뛰어넘어IC 시대로 발전하는 데 가장 기초적이고 획기적인 발명품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지금 상용화돼 있는
모든 디지털 전자 회로의 토대가 됐다.
트랜지스터에서 IC, MOS-FET, 플로팅 게이트의 개발이 반도체 60년의 역사를 이어오며,
현재 연간 250조원의 단일 시장을 창출하고, 증기기관 발명 이후 세상을 정보화 시대로 바꾸는 단초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