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세연 방송을 보면서 느낀점은 역시 기업의 대표라서 다르구나 싶었다. 그런 책임감과 정치노선의 일관성, 역린을 건드리면 급발진 하는 저돌성. 사실 이런 사람이 정치를 해야한다. 윤석열도 저런 점 덕분에 대통령이 된거다
가세연은 대표이자 제작자로만 활동하고 본격적으로 정치를 해라.
강씨는 본인이 안철수는 단일화를 해야 한다더니 본인이 같은 상황이 오니 그만한 그릇은 못되는거 같아 실망이다. 응원하러 호수공원도 갔었는데 지금보니 너무 실망이다. 자기 친정도 못 돌보는데 경기도를 돌본다고?
오늘 본인이 이야기 한 것처럼 가해자가 사과를 해야 화해가 된다고 했는데, 주변 화해의 시그널들을 잘 캐치해서 포용하는 모습도 보여줬으면 좋겠다. 너무 코너에 몰리는거 같은 본인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