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하면서 혹시 몰라 퇴각로도 확보해놓았고,
본인 경제적 능력도 점점 커지고 있는 느낌인데
가끔 인터넷 보면서 이상한 물들여 올 때가 있어서
그때마다 전화 끊고 바로 마사지 간다
그러면 담날 웃는 얼굴로 볼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