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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삭된거 복사해서 다시 올림! : 가세연 내부사정!!!
미국트럼프짱2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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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 7시 라이브 보는 게이들 은 알꺼다
라이브 쳇 보면 일명 스패너 라고 해서 관리자들 이 있다.
이 관리자들 등급은 전부 김세의 가 준다.
이 관리자들 은 100% 전부 가팬클 (가로세로연구소 팬클럽) 들이다.
가로세로연구소 채널은 이 가팬클 들이 장악을 했고 덕분에 채널이 유지될수 있었다.
슈퍼쳇을 쏘는 사람들 대부분 가팬클 소속 이고 당연하겠지만 서로 슈퍼쳇 경쟁을 하기도 한다.
덕분에 가팬클 = 가로세로연구소 즉 일심동체 수준으로 발전 했고 기득권을 차지했다.
그렇게 오래오래 지속 되었다면 좋았을 것을
기로세로연구소는 2020년 4.15부정선거 를 물었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했고 덕분에 여러 증거를 확보했다.
그리고 올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부정선거감시단 이라는 엄청난 조직을 출범시켰다.
이 조직의 특징은
국힘지지자 와 가로세로연구소지지자 들이 아닌 일반인들도 참여를 했다는 것이다.
즉 오로지 타도 민주당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지 특정세력을 옹호하려 모인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그런 이유 때문인지 3.9 대선에서 수많은 부정선거 의혹을 찾아냈고, 공론화 시키는 일등 공신이 되었다.
여기까지만 하고 해체했다면 딱 좋았을 것을...
바로 이어지는 6.1 지방선거에 다시한번 이 조직을 활용하기로 한 가로세로연구소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바로 부평 삼산체육관 사건..
다들 기억할꺼다
개표가 시작된 뒤 뒤늦게 그것도 아무런 경호인력 없이 투표함을 들고 걸어서 도착한 사람을 발견해
부정선거 관련 의혹이 사실로 터진것 처럼 둔갑해 엄청난 사건을 만들어 냈고, 그 모습이 다양한 방송매체로 전국에 생중계 되면서
대한민국 국민들 뇌리에 부정선거 라는 단어를 각인시킨 계기를 만들어 낸 사건이 바로 삼산체육관 사건이다.
당시 삼산체육관으로 지원을 나갔던 부정선거감시단 은 이렇게 그냥 흘러가게 해서는 안된다 고 결심했고
부정선거 와 관련된 싸움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힘을 키워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리고 이 모습을 불길하게 바라보는 가로세로연구소팬클럽..
가팬클 들은 자칫 자신들의 위치를 부정선거감시단 에 빼앗길까 노심초사 하여 이를 지켜 보았고
가로세로연구소 는 지난 3.9 대선 승리의 일등공신 의 역할로 감시단을 지목하여 하려한 축하 잔치를 마련해 줬다.
그 이후 강용석의 지방선거 출마 론과 함께 강용석이 가는 그 어디든 감시단 인원들이 함께하며 엄청난 기동력과 함께 각 감시단 이 갖고 있는 유튜브채널을 활용한 동시다발 라이브 생중계로 강용석의 주가를 끌어 올리는 일등공신으로 활동하는 모습에 가팬클은 스스로 위축이 될수밖에 없었고, 이 문제로 실제 외야에서 엄청난 싸움이 발생했었다.
그 결과 가로세로 7시 라이브 방송중 라이브쳇 에서 감시단원들이 모조리 갈려나가는 사건이 발생했고
이 중심에 맘00 이라는 가세연 구독자 며 수만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유튜버가 있었다.
이 유튜버는 과거에도 가팬클과 적지않은 마찰이 있던 사람으로 이번에도 그 마찰의 중심에 서 있었고 결국 김세의 로 부터 경고를 듣게 된다.
강용석은 국힘 입당을 거부당하자 무소속출마를 결심했고, 무소속후보등록 과정에서
선관위의 좆같은 행정업무 때문에 자칫 후보등록을 못할 위기를 맞게 되는데
당시 감시단 들이 움직여 경기도 각 지역에서 후보등록을 충족시킬수 있는 지지자들 서명을 단 이틀만에 받아 내 후보등록을 성사시켰고
강용석은 감시단원들 의 위력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즉 지금 가로세로연구소 는
가팬클 과 감시단 으로 양분되어 싸우는 중인데
몇일 전 강용석은 감시단 경기도 각 지역 팀장들을 해당 선거구 도시 의 선대위원장으로 추대하는 과정을 진행 시켰다.
한마디로 감시단 을 온전히 강용석이 자신의 선거유새를 위한 조직으로 탈바꿈 시켰다는 말이다.
지금 6.1 지선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감시단은 지난 3.9 대선보다 인원이 줄었으며 심지어 해체된 지역까지 있을 정도로 조직 유지와 운영이 쉽지가 않다.
바로 강용석 팬클럽으로 전락한 감시단에 더이상 남아있을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 이탈했기 때문이다.
이런 와중에 강용석은 경기도 곳곳을 누비며 인원몰이를 위해 감시단원들을 동원하고 있으며,
부정선거를 막기 위해 동참했던 가로세로연구소 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들의 이탈을 부채질 하고 있고
이런 사람들이 떠난 감시단은 그 수가 줄어드는 만큼 서서히 강용석친위대 로 정예화 되고 있는 중이다.
가팬클 은 김세의
감시단 은 강용석
이렇게 어처구니 없는 구도가 만들어 졌고,
사실상 감시단의 전투력이 더 강해 가로세로연구소 의 본래 색이 점점 옅어지는 중이다.
가팬클 맴버가 감시단 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아무도 몰래 해당지역의 팀장에게 저좀 가입시켜주세요~ 라고 말해야 할 정도로
두 단체의 사이는 극명하게 갈렸고,
만약 강용석이 단일화 없이 선거를 완주하게 된다면, 가로세로연구소 는 결국 해체되고 말 것이다.
김용호가 왜 가로세로연구소 를 떠날수 밖에 없었는지
아마 대부분의 일게이 들은 그 속사정을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ㅇㅂ 에 떠도는 김용호 관련 소문은 대부분 어디선가 가공된 것이며, 사실과 다르다.
감시단 중 김용호 최 측근이 한명 있는데 그로부터 속사정을 어느정도 들을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덕분에 내부 사정을 남보다는 조금 더 알게 되었다.
지금 가로세로연구소 내부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 중 한명이
강수산TV 진행자 강수산씨다.
그는 본래 변희재쪽 사람 이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가로세로연구소 쪽에 더 집중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아예 강용석을 따라다는 껌딱지가 되어 버렸다.
사실 누가 김세의 와 강용석 을 이간질 했을지 딱 떠오로는 인물이 몇 있다.
하지만, 뇌피셜을 섞어야 답이 나오기 때문에 이는 진실이 아닐수도 있어서 언급할 수가 없다.
여튼 결론은
가로세로연구소 는 김세의 와 강용석 그리고 가팬클 과 감시단 으로 갈라졌고,
다시 봉합할 방법이 있을지 모르겠다.
3줄요약
1. 가로세로연구소 의 본래 주축은 가로세로연구소팬클럽 임
2. 3.9 대선 때 부정선거를 감시하기 위해 창설된 부정선거감시단 의 활약을 가팬클이 질투하기 시작함.
3. 김세의 와 가팬클 VS 강용석 과 감시단 구도가 만들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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