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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샤머니즘 경제, 샤머니즘 안보, 샤머니즘 정치, 샤머니즘 법치, 한국정치에 아무리 비판해도 소귀에 경 읽기인 이유.
이게미녀냐걸레지
2022-05-23
목록으로 건너뛰기
샤머니즘 경제
,
샤머니즘 안보
,
샤머니즘 정치
,
샤머니즘 법치
,
한국정치에 아무리 비판해도 소귀에 경 읽기인 이유
.
국민의 힘에
90
년 이전에 민주당 했던 분들이 많아도 너무 많다
.
그러니까
,
박지원 김용옥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알던 내용을 모른다
.
그리고
,
민주당 지지자들이 윤석열 대통령에
‘
샤머니즘 총공세
’
를 벌인 이유를 모른다
.
이준석은 아마 핏줄로는 민정당 의원
2
세인데
,
전혀 모른다는 것은
?
결국
,
말로만 민정당도 꽤 있었다는 이야기로 해석된다
.
국민의 힘 주된 지지층은
‘
민주정의당
’
세계에 묶여 있다
.
그때
,
몸에 인이 박히도록 반복해서 들은 것이
, ‘
샤머니즘 반대
’
다
.
그러나
,
나는 같은 메시지를 전해도
,
그분들은 못 알아듣는다
.
국민소득이 낮아서 철학에 미달된 사회분석이 많았고
,
그 분석에 안주해버린다
.
그런 이유로
,
그들은 이재명이 얼마나 샤머니즘 정치인인지 분석 못한다는 전제로
,
윤석열 공격하다가 실패했다
.
이런 과정을 거치면 달라질 게 있어야하겠지만
,
윤석열 대통령도 그리 달라진게 없다
.
한국 정치에서
‘
샤머니즘
’
정치를 못 버리는 이유는 몇 개의 짤로 요약 가능하다
.
한국정치는 말로만 여야지만
,
사실은 박정희 시스템에서 김대중시스템으로 전환됐고
,
영남에서 호남으로 바뀐지 오래다
. 조상숭배가 지도자와 연결시켜주는 고리가 되니까, 그러하다. 권력을 쥔 씨족과 나머지 국민이 2등분됨은 그들에 무관심하다.
그들의 포퓰리즘 정치는 유럽식이 아니다
.
공산혁명가 조상숭배와 얽히고
,
그 조상 제사는 하는 군주정치인의 충성심 매수정치다
.
한국사회는 씨족사회였었다
.
즉
,
박정희 전두환 때는 비교적 성공적으로 탈 씨족사회가 됐다
.
그러나
,
이제 다시 씨족사회로 됐다
.
조상을 제사하는 속에서
, ‘
참나
/
얼나
’
가 있다는 함석헌의 유령이
,
한국정치를 지배하고 있다
.
진짜 문제는 그런 사실보다
,
그 다음의 문제다
.
이승만 조상으로 전국민을 포함 못하고
,
조봉암 조상으로 전국민을 포괄 못한다
.
그런데
,
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은
‘
샤머니즘
’
으로 된다고 우긴다
.
증산교
‘
해원상생
’
교리를 정말로 믿어버린 사람 잡는 순진함이 아닌가
?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박모 교수와 조전혁 후보
,
그리고 그 사이에 흔드는 조영달 후보간의 관계가 한국의
‘
샤머니즘 정치
’
의 본질을 보여준다
.
이근 애비
(
극좌파
)
와 박모 교수의 신앙
(
연줄
)
이 없다면 불가능한
,
박모교수의 이근 띄우기는
,
우파 사회에서 박모교수 혐오감을 만들었다
.
개벽신앙인들은 교육을 정치의 도구로 본다
.
영남 개벽신앙 아젠다인
‘
북한인권
’
이 꽂혀야 한다
.
그러지 않으면
,
조희연이 잡는게 낫다
.
이런 식의 분명한 판단이 있으니까 가능한 일이다
.
조전혁 후보는 정통성을 주장하고
,
조영달후보는 국가는 어떻게 되겠지 하는 입장일 것이다
.
지방의원선거로 말단의 찌질한 영역부터 정치포스터는 샤머니즘의 극대치다
.
한국신화에서 정치인들은 농사꾼의 모습으로 뭐든 만든다고 한다
.
한국신화에는
20
세기 까지
‘
천지창조
’
신화가 있다
.
선거 판에서는 대중 무의식에 말단까지 있으며
,
이러한 것이 득표행위라고 한다
.
그런데
,
보는 국민들에게는 이런 식으로 국민들 사이에 소통이 되겠나
?
정세현 문정인과 통일부의 악마적인 공무원들이 양쪽을 다 콘트롤 하는 대승불교적 잣대를 과시하는 제후의 독재권 빼고는
,
국민 상호간은 잘 찢어졌다
.
북한에 운전대 맡기면 김정은이 쉽게 통치할 것이다
.
민주정의당은 지방자치는 곧 고려연방제라고 주장했다
.
지나놓고 보면
,
지방자치가 고려연방제와 동의어는 아니다
.
군사독재 특유의 비관주의
,
한국인들은 샤머니즘 씨족사회를 결코 못 벗어난다는 의미의 권력독점주의는 불편한
1
승이 완성됐다
.(
한국의
‘
민주화운동
’
은 전부가 뻥이여
!!)
경제학에 있어서도 무당신앙이 지배한다
.
각자가 자기이익만 생각한다
.
이런 속에서는
‘
오버 슈팅
’
아니면
‘
낙하산 없는 급락
’
둘 중의 하나다
.
시장이 낙관기는 몰상식한 위로 올라가기이며
,
시장이 어려울 때에는 순식간에 공포지수로 아래로 내다꽂힌다
.
법치에서 검수완박은 군사정권이 정권 안보에 치우친 법의 도구화라는 말을 민망하게
,
노골적으로
‘
고려연방제
’
세력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다
.
민주정의당 할아버지들도 참 웃기다
.
원래
,
김대중시대부터 빨갱이들은
‘
도광양회
’
라고 힘을 길렀다
.
문재인의
“
종전선언
”
은 대한민국 체제 삭제의혹이다
.
국가보안법을 써도 되고
,
일반 형법을 써도 된다
.
약한 것을 쓰면 나중에 국보법도 되지만
,
국보법 쓰다가 좃되면 아무것도 안된다
.
이재명 감옥 보내기보다
,
사실은 체제 안보로서 문재인의 판문점 선언의 법정 가기가 먼저다
.
이는
4
개월
(
이젠
3
개월
)
된 검수완박체제가 아니라
, 1
년 이상 장기재판으로
(
윤석열 대통령은 싸우지 않는다
)
결국 벗어야 한다
.
샤머니즘 경제의 제일 꼭대기는 삼성이 자리한다
.
군사정권에서는 수출 원가 관리를 위해서 국민을 억압했는데
,
지금은 북한공산당 친화국가에도 지렛대로 수출하자는 입장으로 보인다
.
노무현 시대에도 경제는 삼성
,
이명박 박근혜 시대에도 경제는 삼성
,
그러나 문재인 시대는 삼성이 타격을 입었고
,
윤석열 대통령 때 다시 삼성이 경제의 지배로 나타났으나
,
불안하다
. 5
년의 허송세월은 국제경쟁력에서 삼성의 약화를 초래했다
.
세상은 남로당 혁명가 조상숭배로 가득찬다
.
박정희시대와 이승만 시대는 좌우지간 본인의 정치적 의사표현은 반 샤머니즘이다
.
그러니 민주당원들이 선거 때마다 국힘 정치에 샤머니즘 건다
.
국힘의 주된 투표층이 민정당 시대를 그리워하고
,
그때 샤머니즘을 혐오하게 배웠다
.
사실
,
김대중주의자에겐 박정희는 외계어다
.
반대로
,
박정희주의자에게 김대중은 외계어다
.
둘을 아우른다
?
는 사람들에게도 반드시 어디의 강조점이 있다
.
조상신 신앙은 국민을 갈기갈기 찢는다
.
정치는 허구헌날 탈규제만 논한다
.
탈규제가 장가계를 만들지 영국런던을 만들지 않는다고 해도
,
김세의기자가
‘
닭대가리 합창단
’
이라 규정한 자유경제원의 논리는 퍼진다
.
아니
,
자유경제원의 논리가 아니라
, <
범 민주당 경제학
>
의 김영삼라인 지부 논리라고 보는게 맞다
.
샤머니즘의 결말은 도덕이 없고
,
부족끼리의 행복이 전부다
.
법이 없다
.
샤머니즘은 곧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까지를 허락한다
.
미국의 친중주의 투자자이자 경제학자인 레이달리오는 화폐를 마구 찍고
,
운명의 시간이 오면
‘
폭동
’
이 온다고 공식화한다
.
한국은 가계부채 정부 부채
,
공공부채가 많다
.
여기서
,
운명의 시간이 오면
,
세금으로 이익을 누리는 이들의
‘
증세요구
’
와 나 그거 못내하는
‘
배째라
’
요구가 붙을 것이다
.
한국정치는 아직도 노무현 시대처럼
,
혹은 성추행 클린턴이 막 권력을 잡았을 때처럼
,
세상 바뀐 줄 모르고 클린턴 세계화시대가 열렸는데
,
하면서 클린턴 세계화에 같이 가는 이들을 개혁으로 보았던 때에 사로잡혔다
,
아
,
그 시대 닫겼다고 이 씨발롬아
.
이 주제를 이 시대에 맞게 이야기하려면
,
한국 신화
,
불교인식론
,
유교인식론
,
기독교인식론
,
서양철학 인식론을 전부 알고 논해야 하긴 하다
.
우파진영에 사람을 안 키웠다
.
반도체에서도 사람을 안 키웠고
,
우파에서도 과거의 기억을 새롭게 하여 다시 인식시키는 일이 사라졌다
.
구약 성경에서도 아브라함의 축복이 이삭의 축복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
그런 일이 사라졌다
.
물론
,
기독교문화에도 씨족주의가 있었다
.
그러나
,
그 문화는 그 결론을 안다
.
중국인들은 아직까지 씨족주의를 누린다
.
그 씨족주의에 기인한 모습은 약육강식 유혈투쟁 뿐이다
.
그속에서 희망이 아니라 절망이다
.
샤머니즘을 비난 하던 당시에
20-30
년대생인
6.25
참전세대가 주역이요
, 40-50
년대생들은 젊은 세대로 불안하다는 평이 있었다
.
샤머니즘 안보로 국민공동체 통합 없이
,
여기저기 군사요충지들을 다른 지역으로 몰기만 반복한다
.
한국사회에 원로다운 원로가 없다
.
어쩌라고
!!
하며 외치는 사람이 없다
.
노인이 돼서 머리가 멍해지는 절차를 겪는 이들이 많다
.
기억에 생생하다
.
박세일 교수와 자유경제원은 규제만 해제가 되면 지방자치든지 시장경제든지 다 잘된다고 말했다
.
하나도 잘 되는게 없다
.
전부가 문제다
.
그런데
,
문제라고 지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졌다
.
물론
,
게시판 혼자말은 된다
.
그 혼자말의 파괴력은
10%
를 절대 못 넘는다는 것을 한국정치는 보였다
.
그 소수는 구분하면 그만이다
.
군사정권 때 좌익 빨갱이들에게 하는 분할 정치를
,
우익으로 총구를 거꾸로 돌렸다
.
이 총구 거꾸로 돌림의 근원에는
,
삼성의 오판이 자리한다
.
기술개발이다
.
인력개발이다
.
사람을 기르는 안정적 토대확보다
.
무당신앙에서 다른씨족 마을 깨는 것은
,
모든 것은 변화한다는 동구권의 헤라클레이토스와 연결된다
.
그 속에서 사회가 있을까
?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군사정권 이후
30
년간 지속된 김대중 시스템은
,
거대한 재앙이 와야 끝이 난다
.
김대중 시스템 이후를 주장하기 위해선
,
단순히 세력만 새로우면 안된다
.
이념이 새로워야 한다
.
김대중시스템은 곧 머리가 깨질 것이다
.
안 바뀌는 이유는 머리가 안 깨졌기 때문이다
.
시장경제의 기본부터
,
근대국민국가 법질서 세우기의 기본부터
,
처음부터 다시 생각하여 지내왔던 원칙을 계승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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