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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기자는 한 평생 자유민주주의를 모르면서 아는 체 했다. 혹은 개벽신앙을 통한 시선이 완전 무결한 무흠하다고 믿는 종교적 맹신론자다.
이게미녀냐걸레지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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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기자는 한 평생 자유민주주의를 모르면서 아는 체 했다
.
혹은 개벽신앙을 통한 시선이 완전 무결한 무흠하다고 믿는 종교적 맹신론자다
.
<
사기를 쳤다
>
고 느낄 수는 있어도
, <
사기를 쳤다
>
고 법적 고발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
더민당 측 먹물 중에서 대부분의 개벽신앙 먹물들은 고의 위법함을 느낀다
.
개벽신앙 안에 성경적 신앙이 있다고 우기는 운동권들의 대부인 이들은
,
그렇게 행하는 삶과 병행으로 바른 조직신학의 번역도 했다
.
이러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
조갑제기자는 그 분들보다는
‘
급
’
이 확실히 낮다
.
이 분들은 명백하게 일반국민을
‘
바보
’
로 왕따
/
은따 시키려는 의도로
‘
고의 위법
’
한 개벽신앙 우회의 말장난을 한다
.
이재명이 동구권 기독교의 결과물을 호남개벽신앙에 맞춰 설명한다
.
이재명 개인은 똥 된장 구분 못할 수 있어도
,
이재명에 원고를 써주는 이들은 대부분 구분을 한다
.
보수 복음주의 교회 및 일반국민을 속이려는 의도가 분명히 있다
.
그러나
,
그 분들 조차도 신앙을 주장하며 위법성을 주장하지 않을 것이다
.
결국
,
개벽신앙 전부에 대하여
‘
후천개벽
’
및
‘
교정쌍전
’
교리에 대하여
,
전국민적인 공동불법행위 소송과 그에 기반한 유죄판결이 있는 선행되고 나서야
,
가치판단이 나온다
. (
그런데
,
검수완박이다
.
미친다
)
조갑제기자가 쓰는 거의 대부분의 정치 개념의 용어에는 의미가 없다
.
윤석열 대통령이 호남 유교에 덧 씌워서 법학개념을 씌운게
,
일반국민이 개벽신앙안에 서양민주주의 있다고 하는 김대중진영의 말장난을 모르는 것을 이어간게 아니냐
(
호남이 무조건 자의적으로 우대됨이 보편이라 믿으라는 말장난
)
는 판단이 가능하듯이
,
조갑제기자의 대부분의 개념 어휘는 부산경남권의 반북 개벽신앙인이다
.
구글검색하며 나오는 조갑제기자의 교회출석 신분은 그야말로 출석했다는 수준일 뿐이다
.
분명히
,
조갑제기자의 표현은 민주정의당 때 혹은 공화당 때 국민소득
1
천달러
~3
천달러 때 썼던 말들을 안고 있다
.
그런 내용으로 장년 저학력 대중에 신뢰를 얻고 개벽신앙을 덧입힌다
.
조갑제기자의 독자들은 결국은 절대로 지적 검증을 하지 못하는 부산경남권 반북 개벽신앙인
,
혹은 개벽신앙인인데 자신의 자취를 숨기며 개신교 혹은 천주교에 출석중인 분으로 나타난다
.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
다음 세대는 검증하겠다는 데
?
다음 세대는 책에 나타난 모든 논리를 다 적용하겠다는 데
?
군사정권 반공 필자가 파악 못한 새로운 사실 정보를 다 적용하겠다는데
?
윤석열 대통령 연설에서 조선유학사 호남 유교의
義
에 서양개념 덧 입히는 모양으로 부산경남권 유교의
義
에 서양개념으로 표현만 살짝 바꾼 것이 나온다
.
어디로 가더라도
,
공정하고 상식적인 민주주의는 아니다
.
사실
,
김대중 때부터 내내 속았다
.
성리학 인식론
,
양명학 인식론
,
대승불교 인식론
,
무당신앙 인식론
,
이런 것에 상당한 공통분모가 있어서
,
함석헌 선생이
[
뜻으로 보는 한국역사
]
에서
<
참나
/
얼나
>
따지는 것은 충분히 일리가 있다고 본인도 검증하며 확인했다
.
그러나
,
문제는 기독교다
.
상제신은 조상신을 지칭한다
.
샤머니즘 유불선 신앙에서 만나는 신은
,
성경의 히브리 신과 전혀 다르다
.
거의 모든 영역에서 개벽신앙인들은 신앙적으로
(?)
사기를 친다
.
진실이라고 말하는 거의 모든 개념이 하나도 진실하지 않다
.
내부적으로 씨족 연고가 같은 이들끼리
,
조폭 마피아 정치를 벌이면서 민주주의가 맞다고 본다
.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황교안 전총리에 야유하는 조갑제기자의 입장이 그것이다
.
조갑제기자도 신앙적으로 그게 맞다고 본다
.
사실상
,
원로자체가 개념이 없어서 사실 판단 개념 구분을 못하는 경우에서는
,
아랫세대 전부가 심각하게 난해하여 돌아버린다
.
개벽신앙인들이 신앙적으로 사기를 치는
(?-
친다고 느껴지나
,
당사자는 쳤다고는 볼 수 없는
)
이유는
,
동도서기라 하여 중국진실을 안고 서양을 안겠다는 양반 붕당 정파 정체성 때문이다
.
일반국민만 양반 놀음에 죽어나는 것이다
.
사실
,
냉정한 말로 개벽신앙인끼리 보수진영을 장악하려는 의도가 없고
,
정말로 실력있는 사람들 픽업하면 인재가 어마어마하다
.
그러나
,
개벽신앙이나 그 인맥이 주도하려니까
,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기자가
‘
닭대가리 합창단
’
이라고 말하는 그 인맥 밖에 없다
.
김세의 기자는 자유기업원의 문제를 모르는데
,
자유기업원도 장가계식 탈규제가 영미식 탈규제라고
,
장가계식 탈규제 안에 영미식 탈규제 있다는 사기를 이미 쳤다
.
그냥 친게 아니라 장기간 쳐 왔다
.
자유기업원이 친 부분은 김대중이거나 민주당 경제학의 부분이라고 책임전가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
국민은 사기를 쳤다고 느끼는데
,
당사자가 사기를 쳤다고 입증은 대단히 어렵다
.
좌파는 고의 위법성이 있는데
,
신앙적으로 사기를 쳐도 된다고 여기는 종교분파에 속해 있다고 하면 그만이다
.
더민당처럼 자기들은 정확한 진실을 알면서 이런다는 근거도 없다
.
일반국민은 그냥
‘
오옴진리교
’
에 빠진 정치지도자들 때문에 죽어나는 일반국민으로 느껴질 뿐이다
.
거의 전 부분의 개념 하나
,
표현 하나
,...
그 자체의 논리로 보면 전부 어긋난다
.
그러나
,
조갑제기자의 글은 부산경남권 반북 개벽신앙인의 논리라고 바라보면서 보면
, ‘
안 봐도 다 본 듯
’
하다
.
사실
,
조갑제기자가 전하지 않는 진짜 박정희의 진실
. [
국가와 혁명과 나
]
에도 수록된 특수계급 주도의 양반정치 반대
.
즉
,
중학생 수준의 국어책 읽기식으로 보면
,
박정희가 부정적으로 평가한 것은 조갑제기자식의 문화였음을 알 수 있다
.
역사적 과거도 서양인문학으로 있는 그 자체의 평가보다
,
부산경남권 반북 개벽신앙 가문에 유리하게 휘어지는게 옳다고 여겼을 것이다
.
이러니
,
우파사회가 되는게 없다
.
단 하나의 개념도 용어혼란전술
(?)
에 왜곡되지 않은 개념이 없다
.
혼란을 정죄할 수 없다
.
못하게 할 수 없다
.
열심히 하는 사람은 좃되고 왜곡된 이들이 이익이다
.
이를 독일 사민당과 미국 민주당 좌파가 후원하고
,
그 후원 때문에 삼성 수출이 늘어나는 꼴인데
,
그 삼성수출은 북한 천도교 청우당의 대남지배만 강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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