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에 드라이브를 하며 아이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어 보지를 만졌다
막 학교에서 나온 아이의 보지는 아직 젖지 않았다
팬티를 벗기고 아이의 손으로 치마를 올려쥐게 한 뒤 드라이브를 즐기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차가 정차하거나 사람옆으로 지나갈때 아이는 움찔거렸다
어쩔줄 몰라하며 고개를 숙이거나 옆으로 돌려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릴지언정 쥐고 있는 치마를 내리진 않았다
약간의 시간이 흐르고 아이를 보지를 다시 만졌을땐 보지뿐만아니라 시트까지 촉촉히 적시고 있었다
다음에 계속..